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메모리 테스트 장비 전문업체인 네오셈[253590]은 14일 오전 9시 0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29.8%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14.64% 오른 1만 1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셈은 2023년 매출액 1009억원과 영업이익 8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35.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3.2%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12%, 상위 43%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2년 보다도 35.2%(262억 6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네오셈 연간 실적 추이 네오셈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0억원으로 2022년 13억원보다 -3억원(-23.1%)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0.8%를 기록했다. 네오셈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0억원으로 감소했다. [표]네오셈 법인세 납부 추이
모조에스핀, 듀엘 등 여성의류 전문업체인 대현[016090]은 14일 오전 8시 58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83.0%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가는 전날보다 -10.61% 하락한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현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5% 줄어든 2953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29.4% 줄어든 213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0%, 하위 34%에 해당된다. [그래프]대현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대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3억원으로 2022년 66억원보다 -33억원(-50.0%)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2.4%를 기록했다. 대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33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대현 법인세 납부 추이
반도체 검사용 커넥터 제조업체인 마이크로컨텍솔[098120]은 14일 오전 8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29.95% 오른 7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57.1%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마이크로컨텍솔은 2023년 매출액 648억원과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6.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5.8%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9%, 상위 44%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1년 보다도 5.6%(34억 4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마이크로컨텍솔 연간 실적 추이 마이크로컨텍솔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억원으로 2022년 11억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2.9%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마이크로컨텍솔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9억원, 11억원, 1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표]마
전자,전기제품 제조 및 반도체 유통 업체인 미래반도체[254490]는 14일 오전 8시 55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389.7%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17.06% 오른 1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반도체의 2023년 매출액은 3805억으로 전년대비 -30.8%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94억으로 전년대비 -57.4%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12%, 하위 31%에 해당된다. [그래프]미래반도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미래반도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3억원으로 2022년 47억원보다 -34억원(-72.3%)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3%를 기록했다. 미래반도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3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미래반도체 법인세 납부 추이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토스증권은 14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492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천315억원으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연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한 건 2021년 출범 이후 처음이다. 매출은 4천2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했다. 토스증권은 국내외 주식 위탁 매매 수수료 수익, 환전 수수료 수익 등의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개인 투자자의 해외 주식 투자 열기로 지난해 해외 주식 거래 대금은 전년 대비 2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지난해 약 100만명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면서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가입자는 660만명을 넘어섰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전년 대비 39% 증가한 384만명을 기록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검사 장비 기업 쎄크는 14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00년 설립된 쎄크는 검사·분석용 장비를 개발하는 검사 장비 전문 기업이다. 전자빔 발생 장치 기술 기반의 검사 장비 및 핵심 부품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반도체·배터리용 엑스레이 검사 장비를 제조 및 납품하고 있다.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선형가속기(LINAC), 탁상형 주사전자현미경(Tabletop SEM)도 자체 생산하고 있다. 쎄크의 총 공모 주식 수는 120만 주이며,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3천∼1만5천원이다. 총 공모 규모는 156억∼180억원이다. 예상 시가총액은 약 1천134억∼1천309억원이다. 쎄크는 상장을 통해 유입된 자금을 시설 투자 및 연구개발(R&D)에 투자할 방침이다. 수요 예측은 3월 10∼14일, 일반 청약은 같은 달 20∼21일 진행한다.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6개월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1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국내 상장주식 6천870억원을 순매도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2천730억원어치를, 코스닥시장에서는 4천140억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이는 6개월 연속 순매도다. 다만 직전 달인 12월(3조6천480억원)보다는 순매도 금액이 줄어들었다. 국가별로는 영국(-1조5천억원), 노르웨이(-9천억원)의 순매도 규모가 컸다. 반면, 미국(2조6천억원), 중국(8천억원) 등은 순매수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 중인 국내 상장주식 규모는 707조8천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26.9%를 차지했다. 채권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상장채권 1조6천600억원을 순회수하며 전달에 이어 2개월 연속 순회수를 기록했다. 상장채권 2조3천170억원을 순매수하고, 3조9천770억원을 만기상환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지역별로는 아시아(-2조4천억원)는 순회수했고, 중동(1조1천억원), 유럽(4천억원)은 순투자를 기록했다. 종류별로는 통안채(-3조3천억원)을 순회수했고, 국채(1조9천억원)는 순투자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관련 생산장비 및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제우스[079370]는 13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9.57% 오른 1만 5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1.2%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제우스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0.9% 줄어든 4029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84.6% 줄어든 71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0%, 하위 23%에 해당된다. [그래프]제우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제우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94억원으로 2022년 97억원보다 -3억원(-3.1%)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8.5%를 기록했다. 제우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19억원, 97억원, 94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제우스 법인세 납부 추이
통일그룹 계열의 종합석재업체인 일신석재[007110]는 13일 오후 1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4.6% 오른 2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일신석재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신석재의 2023년 매출액은 1012억으로 전년대비 -26.5%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46억으로 전년대비 18.2%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7%, 상위 40%에 해당된다. [그래프]일신석재 연간 실적 추이 일신석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억원으로 2022년 5억원보다 6억원(120.0%)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9.3%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3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일신석재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억원, 5억원, 11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일신석재 법인세 납부 추이
플라스틱 첨가제인 산화방지제 제조업체인 송원산업[004430]은 13일 오후 1시 9분 현재 전날보다 4.63% 오른 1만 2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6%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송원산업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2.5% 줄어든 1조 300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68.4% 줄어든 58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9%, 하위 19%에 해당된다. [그래프]송원산업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송원산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46억원으로 2022년 492억원보다 -346억원(-70.3%)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9.5%를 기록했다. 송원산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46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송원산업 법인세 납부 추이
영화, 배급, 자막 감수 및 제작 업체인 코퍼스코리아[322780]는 13일 오후 12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11.83% 오른 87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24.9%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코퍼스코리아는 2023년 매출액 446억원과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52.5%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81.4%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7%, 하위 24%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4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1년 보다도 31.9%(107억 9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코퍼스코리아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코퍼스코리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2억원으로 2022년 8억원보다 4억원(5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7.9%를 기록했다. 코퍼스코리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
의약품 전문 제조/판매업체인 유나이티드제약[033270]은 13일 오후 12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3.67% 오른 1만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9%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유나이티드제약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6.3% 늘어난 2789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14.0% 늘어난 55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4%, 상위 4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유나이티드제약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8억원으로 2022년 82억원보다 36억원(43.9%)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6%를 기록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18억원
자동차 부품 및 중장비 부품 생산업체인 디아이씨[092200]는 13일 오전 11시 57분 현재 전날보다 12.84% 오른 5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디아이씨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디아이씨의 2023년 매출액은 7287억으로 전년대비 4.7%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361억으로 전년대비 15.4%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8%, 상위 4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디아이씨 연간 실적 추이 디아이씨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7억원으로 2022년 104억원보다 -17억원(-16.3%)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9.3%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디아이씨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87억원으로 감소했다. [표]디아이씨 법인세 납부 추이
여행 및 렌터카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인 레드캡투어[038390]는 13일 오전 11시 54분 현재 전날보다 6.82% 오른 9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레드캡투어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드캡투어는 2023년 매출액 3382억원과 영업이익 38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29.0%, 영업이익은 6.7%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14%, 상위 37%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2년 보다도 29.0%(761억 2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레드캡투어 연간 실적 추이 레드캡투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0억원으로 2022년 59억원보다 -19억원(-32.2%)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4%를 기록했다. 레드캡투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40억원으로 감소했다. [표]레드
제조 및 도소매 등 의류사업 영위업체인 형지I&C[011080]은 13일 오전 11시 49분 현재 전날보다 9.55% 오른 122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3.8%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형지I&C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3% 줄어든 653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72.8% 줄어든 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7%, 하위 26%에 해당된다. [그래프]형지I&C 연간 실적 추이 형지I&C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억원으로 2022년 1억원보다 7억원(7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0.8%를 기록했다. 형지I&C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0원, 1억원, 8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형지I&C 법인세 납부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