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대구세관이 'DIFA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해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지원활동을 펼쳐 나간다.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주시경)은 지역 신성장 산업인 미래모빌리티 기업지원의 일환으로 오늘(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DIFA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지난 18일 밝혔다. 대구본부세관은 3일간 엑스포 현장 상담부스를 마련해 수출 초보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지원과 함께 원산지결정기준, FTA 특혜관세율 조회 시연 등 다양한 FTA 활용 지원 정책을 홍보 할 예정이다. 또한 관세환급, 분할납부 등 관세청에서 운영하는 세정지원제도와 수출 이후 해외에서 발생하는 통관애로사항에 대한 대응 방안을 안내하는 등 다양한 기업 지원 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주시경 대구본부세관장은 “이번 전시회 기간 대구본부세관에서 지원하는 수출기업 컨설팅이 대구 미래모빌리티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활동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대구시는 미래차 분야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주시경)은 4일 대구무역회관에서 ‘인도・베트남 수출확대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인도・베트남에 진출한 수출입 업체 임직원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통상환경변화 및 글로벌 밸류체인(GVC)개편, 인도·베트남 통상환경 변화 및 수출전략, 해외통관애로 해소 및 지원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GVC(Global Value Chain)는 2개 이상의 국가가 참여하는 생산 네트워크로서 미-중 중심의 통상환경에서 벗어난 새로운 동맹과 가치체계로 개편하는 것이다. 특히 인도·베트남 통상 전문가들이 GVC 개편에 따른 인도·베트남 시장의 변화, 수출확대를 위한 한-인도 CEPA 활용 방안, 베트남 유망시장 진출을 위한 체계적인 수출확대 전략을 안내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세미나 참가 업체 중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현지의 시장동향과 경제상황 변화에 맞는 1:1 수출 지원 컨설팅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주시경 대구본부세관장은 “지역내 인도·베트남 진출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관세행정 전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컨설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주시경)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장애인 생활시설 미소마을을 찾았다. 또한 아동 보육시설인 천광원에 직원들이 마련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과 대구본부세관 봉사동호회 회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주시경 대구본부세관장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해 애쓰는 복지시설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주 세관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사랑과 온정을 베푸는 대구본부세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대구본부세관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등 4개 기관과 입주기업들의 업무 협약 체결에 나섰다.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주시경)은 오는 25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및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포항테크노파크, 경북경산산학융합원 등 4개 기관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입주기업의 FTA 활용률을 높이고, 기업이 수출입단계에서 국내외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대외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각 기관은 협약체결에 따라 구축된 네트워크 접점을 활용해 ▲입주기업의 수출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수출입관련 관세정책 정보 및 자문 제공 ▲국내외 통관 애로사항 해소 지원 ▲협약기관 간 사업정보의 공유 및 후속사업 발굴 등 입주기업의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 할 예정이다. 주시경 대구본부세관장은 입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시 수출 前 단계부터 수출통관, FTA, 관세환급 등 관세행정 全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주 세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입주기업이 해외 수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