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단, 현대인의 만성피로와 스트레스에 탁월
(조세금융신문=이준영) 황제의 보약이라고 불리는 사향공진단은 만성피로 및 스트레스완화 그리고 원기회복과 기혈보충에 좋은 약이다. 동의보감에 공진단효능에 대해 언급하기를 '체질이 선천적으로 허약하더라도, 이 약을 복용하면 천원일기를 굳혀서 수(水)를 오르게 하고 화(火)를 내리게 하므로 백 가지 병이 생기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일정량의 사향이 첨가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사향(麝香)은 사향노루 수컷의 향선낭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인데 이 분비물을 그대로 말려 분말형태로 사용된다. 하지만 국제 희귀 동식물 거래법(CITES)에 의해서 연간 채취할 수 있는 사향의 양이 정해져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실제로 금보다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보니 최근 공진단이 알려지는 틈을 타 사향을 넣지 않은 채 마치 저렴하게 파는곳처럼 속여 판매하다 경찰에 적발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어, 재료가 무엇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 김종찬한의원에서는 2012년부터 제대로 된 진품 사향공진단보급을 위해 공진단재료를 아끼지 않고 ‘열두보’ 라는 이름으로 사향공진단 브랜드를 출원하여 진품 사향 중에서도 품질이 좋은 것만 엄선하여 고품질 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