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3년 한전산업 본사 사회공헌 서포터즈(2050 프렌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50 프렌즈’는 한전산업 본사 직원 38명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 실천 서포터즈(선발단)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의 MZ세대와 기성세대가 화합해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들을 펼쳐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함흥규 대표이사와 서포터즈 단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한전산업개발 홍보대사로 새롭게 발탁된 배우 김예분 씨와 가수 이성욱 씨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발대식은 ▲사장 격려사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식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2050 프렌즈’는 앞으로 환경보호 및 지역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대표는 “2050 프렌즈가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둥 다양한 방면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어주길 응원한다”며 “서포터즈 2050 프렌즈 여러분들의 눈부신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신임 대표이사는 한전산업개발의 영업력을 키워 각 기관과 정부에 협조하고 수주하는 과정을 통해 매출증대를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영업력을 키워 매출 증대를 통해 직원들에게 복지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한산의 영업1호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함 사장은 지난 17일 서울 서소문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 간담회에서 “기술도 중요하지만 영업력을 갖춰 국가와 정치권에 적극 어필하고 수주하기 위한 활로를 찾기 위해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탄소중립을 위해 환경문제를 개선시키는 방향으로 업무를 진행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함 사장은 특히 사양화되고 있는 석탄에너지 자원 활용과 관련해 “수소, 암모니아를 첨가한 가스터빈을 운용하는 첨단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당장은 어렵겠지만 직원들과 화력부분을 줄여나가고, 가스나 수소, 원자력에 대한 수처리 플랜트 공사 시운전 참여와 첨단기술 인력을 통해 작업을 보다 광범위하게 진출해 나가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전산업개발은 1990년 4월 한국전력공사가 전액 출자해 설립 되었으며, 2003년 한국자유총연맹이 한국전력공사 보유 지분 51%의 지분을 인수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전산업개발(주)이 신임 대표이사의 선출을 기점으로 임직원들과 새로운 사업 전략 방안 모색에 나섰다.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사장은 17일 취임 인터뷰를 통해 “임직원들과 같이 호흡하고 동고동락하며 한전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함께하겠다"면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함 사장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한전산업의 경영철학 3가지를 강조했다. 함 사장이 제시한 경영철학은 ▲사전 예방을 통한 임직원의 안전관리 ▲정부시책 및 글로벌 생태계를 위한 ESG 경영 시행 ▲최대 이익 창출을 통한 지속 가능 경영의 실현이다. 함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의 개념으로 강조하며, 산업계에서 미리 사고를 예측해서 사전에 사고를 방지하는 개념을 바탕으로 귀중한 생명과 설치물의 관리‧운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시책과 글로벌 생태계를 위한 ESG 경영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임을 전했다. 이를 위해 탈황설비 등 환경설비 운영과 최근의 수소 혼소 에너지원 활용 등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거버넌스 측면에서는 '준법경영 담당관' 제도 도입을 통한 윤리경영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주식회사 한전산업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