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우리 전통 식재료와 간식을 활용한 K-디저트 제품이 국내 식품업계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24일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서양식 디저트인 도넛을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K-도넛을 지속 출시하며 K-디저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던킨에 따르면 전통 디저트 떡을 모티프로 출시한 ‘인절미 츄이스티’, ‘흑임자 츄이스틱’, ‘인절미 츄이 먼치킨’ 3종은 원재료의 고소한 맛과 함께 떡의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구현해내며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제철 맞은 국내산 고구마 원물을 반죽과 필링에 활용한 ‘고구마 필드’와 ‘고구마 츄이스티’ 도넛을 잇따라 출시하며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춘 K-도넛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던킨의 ‘허니 글레이즈드 약과’, ‘달고나 츄이스티 약과’는 ‘K-디저트’ 트렌드를 선도한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손꼽힌다. 던킨 관계자는 “서양식 디저트인 도넛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현지화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던킨만의 노하우를 통해 더욱 맛있고 트렌디한 K-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풍성한 가을 수확철을 맞아 우리쌀을 활용한 9월 이달의 도넛 ‘아침햇살 쌀꽈배기’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침햇살 쌀꽈배기’는 웅진식품의 대한민국 대표 곡물 음료 ‘아침햇살’과 손잡고 선보이는 제품으로, 우리땅에서 자라난 국내산 쌀로 만들어 맛과 고소한 풍미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침햇살 쌀꽈배기’는 ‘아침햇살’을 활용한 글레이즈를 입힌 도넛으로, ‘아침햇살’의 부드럽고 풍성한 쌀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반죽에는 ‘임금님표 이천쌀’을 활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완성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K-도넛’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반죽부터 코팅까지 우리쌀을 활용해 맛과 풍미를 고루 갖춘 ‘아침햇살 쌀꽈배기’와 함께 풍성한 9월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