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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언디셈버’ 신규 에피소드 ‘오르테미스’ 공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라인게임즈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언디셈버(UNDECEMBER)’에서 신규 에피소드 ‘오르테미스’를 공개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오르테미스’는 ‘언디셈버’ 출시 뒤 처음 추가되는 신규 지역으로 24개의 메인 스테이지와 9개의 서브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 8종의 보스와 100종 이상의 몬스터, 74종의 NPC(Non-Play Character)가 등장한다.

 

이와 함께 상위 난이도인 ‘챌린지 모드’를 추가하고 신규 룬 30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여기에 '카오스 던전' 방식을 개편했으며, 카오스 등급의 신규 레이드 및 강림 레이드를 추가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보상으로 업데이트 이후 접속 시 ‘룬 육각 에센스’와 ‘펫 기능’ 등의 아이템을 지급하며 오는 18일까지 게임 출석 일자에 따라 ‘스킬 룬 전설 상승 에센스’ 및 ‘베스페르 에센스’ 등 여러 선물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규 이용자가 보다 빠르고 편하게 게임에 정착하는 것을 돕기 위한 이벤트로 '신규 유저 출석 이벤트와 처치 경험치 5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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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건강보험 국고지원금이 주머니 쌈짓돈인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여보, 국민연금 조기 수령 신청해야 하는 것 아녀요?” 은퇴 후 국민연금으로 생활해야 하는 수급자들에게 큰 고민이 생겼다고 한다. 정부가 지난달 부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개편하여 피부양자 자격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국민연금으로 생활하는 은퇴자들은 “왜 정부가 퇴직자들 지갑까지 털려고 혈안인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정부의 이번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으로 연 2000만원(월 167만원)이 넘는 공적연금(공무원·사학·군인·국민연금) 수급자들은 그동안 유지했던 피부양자 자격을 상실당하고 지역가입자로 전환됐다. 이로써 지역가입자로 분류된 약 27만 3000여명(전체 피부양자의 약 1.5%)은 월평균 15만원 가량의 보험료를 납부할 처지에 놓였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크게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피부양자 등 3개 그룹으로 나뉜다. 직장가입자는 회사에서 월급으로 건강보험료를 내고, 프리랜서·자영업자 등은 지역가입자로 분류된다. 직장가입자인 가족에 생계를 의존하는 사람은 피부양자로 등록돼 보험료를 면제 받는다. 기존에는 연 소득 3400만원 이하는 가족에게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어 건강보험료를 한푼도 내지 않아도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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