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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일)


[포토뉴스] 달달 보름달 쟁반같이 둥근달...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한가위

 

 

 

 

 

 

 

 

 

(조세금융신문=구재회기자) 이번 추석에는 100년에 한번씩 뜬다는 가장 둥글고 큰 보름달이 온 세상을  밝게 비췄다.

 

보름달은 해와 지구, 달이 일직선이 될 때 뜨는데 달이 타원 궤도를 돌기 때문에 평소에는 완벽하게 둥근 달의 모습은 볼수가 없다.

올해는 지구와 달이 나란히 놓이면서 완전한 보름달이 떴다. 이번 보름달과 비슷한 둥근 달은 38년 뒤인 2060년에 볼 수 있다.

 

대체 공휴일을 포함해 사흘 연휴를 쉴 수 있는 이번 추석은 태풍이 훑고간 자리에도  오곡 백과가 익어가고 곳곳에 가을 정취를 느낄수 있는 흔적들을 옅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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