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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전통 자산가부터 영리치까지 맞춤 관리...하나은행 ‘Club1 도곡’ 개점

‘Club1 삼성·한남’에 이은 세 번째 프리미엄 PB센터
한국 고유문화 반영 콘셉트로 문화적 경험까지 제공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6일 기존 하나은행 도곡PB센터지점을 프리미엄 자산관리 브랜드 ‘Club1(클럽원)’으로 확장 전환한 ‘Club1(클럽원) 도곡PB센터지점’을 개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한 ‘Club1 도곡’은 지난 2021년 ‘Club1 한남’ 개점 이후 약 4년 만에 오픈한 하나은행의 프리미엄 자산관리 PB센터로, ‘Club1 삼성’과 ‘Club1 한남’에 이은 세 번째 ‘Club1(클럽원)’ 브랜드 채널이다.

 

‘Club1 도곡’은 하나은행 소속 세무, 부동산, 신탁, 포트폴리오 전문가들이 ▲가업승계 ▲금융투자 ▲부동산 ▲세무 ▲법률 등을 포함해 ▲문화 예술행사 ▲프라이빗 세미나 등 전통적 자산가와 영리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현재 국내 주요 자산관리 서비스의 각축장으로 꼽히는 도곡동에서 선도적인 자산관리 전문 기관으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Club1 도곡’은 겸양과 절제로 대표되는 한국의 고유문화를 반영한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은행에 방문하는 모든 손님을 환대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한국의 전통적인 색채인 오방간색을 모티브로 활용해 상담실을 마련했으며, 음향시설이 구성된 소셜룸과 디지털이 연계된 세미나실을 통해 손님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호정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은 항상 ‘손님 First! 손님이 최우선!’ 이라는 자세로 손님을 위한 최고의 자산관리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기대를 뛰어넘는 품격있는 공간에서 최고의 자산관리는 물론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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