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은행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팀 코리아(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
17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적금은 1인 1계좌,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총 10만 좌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2.5%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의 이벤트 참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5%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최대 5.0%포인트(p)까지 받을 수 있다.
세부 조건으로는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 획득 시(금메달 0.5%p·은메달 0.2%p·동메달 0.1%p) 우대금리 최대 3.0%p ▲올림픽 폐막일인 2월 22일까지 우리원(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건당 0.2%p) 최대 1.0%p가 적용된다.
상품 가입 시 예측한 대한민국의 최종 순위를 맞출 경우 1.0%p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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