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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할리스커피, 봄 시즌 스페셜티 원두 ‘스프링 블렌드 ’16’ 출시

봄의 싱그럽고 생기 발랄함 맛과 향으로 표현한 스페셜티 원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가 봄의 기운을 한 가득 느낄 수 있는 봄 시즌 스페셜티 원두 ‘스프링 블렌드 ‘16’을 3월 1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프링 블렌드 16’은 봄 햇살 속의 스프링 왈츠 콘셉트로 봄이 가진 싱그럽고 생기 발랄함을 맛과 향으로 표현한 스페셜티 원두로, 우리나라의 사계절 기후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할리스커피가 매 시즌 선보이는 ‘스페셜티 커피 시즌 블렌드’ 중의 하나다.


할리스커피에 따르면, ‘스프링 블렌드 ’16‘은 과일의 산미와 은은한 꽃 향미를 가진 고급스러운 아프리카 원두와 밝고 경쾌한 산미, 부드러운 풍미의 밸런스가 느껴지는 콜롬비아 원두를 블렌딩해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과 꽃 향기의 환상적인 조화를 느낄 수 있다.


할리스커피의 ‘스프링 블렌드 ’16‘은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휴게소 및 특수매장, 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7,000원(포장원두, 226g),
전국 드립커피 매장에서 한잔 당 4,500원에 즐길 수도 있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3월 한달 간 ‘스프링 블렌드 ’16‘ 구매 고객에게 매장에서 바로 맛과 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드립커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단, 드립커피가 제공되는 전국 50여개 매장에서만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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