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 정통 저도 위스키 업체인 주식회사 골든블루가 한국청년회의소(이하 한국JC)에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다.
골든블루는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국청년회의소 회관에서 소외계층 청년들을 지원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골든블루 최용석 부회장과 한국JC 65대 권신원 중앙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골든블루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지난 1월 골든블루와 한국JC가 맺은 ‘사회공헌기금 협약’의 일환이다.
당시 협약에서 골든블루와 한국JC는 시설 아동 및 청소년의 자부심과 자존심 배양을 위한 ‘You & I 페스티벌’, 통일에 대한 인식 확립 및 확장에 기여하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골든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한 바 있다.
골든블루 최용석 부회장은 “골든블루는 소비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한국을 대표하는 주류회사로 성장한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갚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돕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든블루는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골든블루는 특히 다양한 스폰서쉽 활동과 지자체 및 시민단체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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