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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무사회, 우수 세무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 경제고용진흥원과 업무협약 맺고 일자리 창출 통한 회원사 인력난 해소 추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영록)는 지난 27일 광주시 경제고용진흥원(원장 신현구)과 우수 세무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지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영록 회장, 박봉식·정성균 부회장, 김길수 총무이사, 박종배 사무국장과 경제고용진흥원 신현구 원장, 일자리지원센터 박금수 센터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중소기업의 현황, 양 기관의 업무공유 및 사업 구체화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영록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광주·전남·전북 660여 세무사 회원들은 중소기업의 세무․회계․경영에 관한 업무를 함에 있어서 회원사가 겪고 있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양질의 세무인력 양성에 고민하고 있던 바, 금번 광주시 경제고용진흥원의 업무협약을 통해서 우수 세무인력을 양성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양 기관의 발전적 협력 관계를 통하여 중소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말했다.
 
경제고용진흥원 신현구 원장도 인사말에서 “양 기관의 업무 협력으로 세무교육을 통한 실무자 양성, 기존 실무자의 업무능력 향상 등 고용 및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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