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삼성전자가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갤럭시 S9+’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 국내 공식 출시일보다 일주일 앞선 내달 9일부터 15일까지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사전 개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갤럭시 S9’∙‘갤럭시 S9+’는 라일락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내달 16일 국내에서 공식 출시되며 가격은 ‘갤럭시 S9(64GB)’이 95만7000원, ‘갤럭시 S9+’(64GB)가 105만6000원, ‘갤럭시 S9+’(256GB) 모델이 115만5000원이다.
사전 예약은 전국 4000여개의 모바일 특화 체험매장 S∙ZONE을 비롯한 이동통신 3사 매장 등에서 할 수 있다. 또 국내 갤럭시 플래그십 제품 최초로 자급제(언락폰) 모델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9’∙‘갤럭시 S9+’를 만나볼 수 있는 ‘갤럭시 S9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증강현실(AR)을 이용해 나와 닮은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AR 이모지’ 기능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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