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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신지·빽가, 나이 들어도 여전한 수입…비결은? "입술이 부르틀 정도로 많이 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신지 나이, 빽가 수입 등이 세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오늘(2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코요태는 김종민, 빽가, 신지로 구성된 3인조 혼성그룹으로 90년대를 장악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최근 예능 출연이 활발한 김종민을 제외 빽가, 신지 등의 방송 출연이 미미하자 팬들이 수입 걱정을 할 정도.

 

이날 '아는형님'에 출연하자 신지 나이, 빽가 수입 등에 대한 대중들의 호기심을 MC진이 물었고, 이에 신지, 빽가는 솔직한 답변을 남겼다.

 

빽가, 신지는 불혹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브라운관 밖에서 엄청난 활동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

 

빽가는 "신지와 내 수입이 진짜 없을 줄 알고 걱정을 많이들 하시지만, 우리는 행사를 엄청나게 하는 그룹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지 역시 "김종민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행사 무대에 함께 서 주고 입술이 부르틀 정도로 고생을 해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방송을 제외하더라도 신지, 빽가 수입이 대략적으로 알려지자 나이, 근황 등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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