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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조세금융신문과 광교이택스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기독교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세무사 및 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자 특강 및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강의와 함께 조세금융신문의 신규 서비스 상품인 ‘인사이트플러스’ 소개가 이어졌다.
제1세션 특강에서는 이성재 세무회계 인성 대표세무사가 ‘상속증여세 핵심실무해설(상속세 조사 대응)’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제2세션에는 김용민 진금융조세연구원 원장이 ‘금융상품과 세금(주식·연금, 건보료 절세 핫이슈)’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사회는 김성수 신한라이프 한강지점 VIP 고객 전담 우수 FC 부지점장이 맡았다.
김 부지점장은 전자책, 예규·판례, 팝콘 등 주요 콘텐츠가 결합된 ‘인사이트플러스’를 직접 시연하며 세무 행정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는 특강 자료집이 제공됐으며, 특강 저자가 집필한 도서 특별 할인과 서비스 패키지 평생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3명), 세무 전문도서(5명), 스타벅스 시음권(1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세무사는 “‘인사이트플러스’를 통해 전자책부터 예규·판례까지 온라인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현장에서 제공된 파격적인 할인 혜택 덕분에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전자책, 예규·판례, 인사이트플러스가 결합된 신규 패키지 서비스를 소개하며 세무 전문가 업무의 디지털 전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오랜 시간 준비한 신규 서비스를 통해 세무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특강과 서비스가 세무 전문가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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