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1.4℃맑음
  • 강릉 20.9℃맑음
  • 서울 21.2℃맑음
  • 대전 20.2℃맑음
  • 대구 18.5℃흐림
  • 울산 16.7℃흐림
  • 광주 17.9℃구름많음
  • 부산 18.1℃구름많음
  • 고창 18.0℃구름많음
  • 제주 14.6℃흐림
  • 강화 19.1℃맑음
  • 보은 19.1℃구름많음
  • 금산 18.4℃구름많음
  • 강진군 18.3℃구름많음
  • 경주시 18.4℃흐림
  • 거제 16.0℃흐림
기상청 제공

2026.04.30 (목)

영화 부당거래, 류승범 "호의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악마 검사로 빙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부당거래'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22시, 채널 슈퍼액션을 통해 영화 '부당거래'가 재방영돼 영화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0년 개봉 당시 비리로 가득한 부정 사회의 축소판으로 희대의 연쇄살인 사건을 놓고 경찰, 검사, 스폰서인 건설회사 사장을 중심으로 부정부패를 다루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배우 류승범은 극 중 세 주인공 중 상위 1%에 속하고 사회 초년생이면서 권력을 갖고 있는 타락한 검사 주양 역에 빙의한 듯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그의 대사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현재까지 끊임없이 회자되며 국내 개봉 당시 272만3028명의 관객을 동원한 인기를 실감케 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