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9℃맑음
  • 강릉 2.7℃맑음
  • 서울 0.1℃맑음
  • 대전 -1.1℃흐림
  • 대구 -0.5℃박무
  • 울산 1.4℃박무
  • 광주 -0.7℃맑음
  • 부산 5.6℃맑음
  • 고창 -3.7℃맑음
  • 제주 4.1℃흐림
  • 강화 -1.6℃구름많음
  • 보은 -3.9℃구름많음
  • 금산 -3.0℃구름많음
  • 강진군 -2.8℃맑음
  • 경주시 -2.1℃맑음
  • 거제 0.9℃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11 (수)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심연', 고수위 로맨스물+배드신 포함 "오래된 연인처럼"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심연'이 다시금 흥미를 끌고 있다.

 

3일 0시 40분께 채널cgv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심연'이 재방영됐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심연'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작품으로 세 개의 스토리 중 두 번째 이야기다.
 
우연한 기회로 그레이(제이미 도넌)를 만나 그의 연인이 된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는 그의 비밀을 알고난 뒤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하던 중 위험한 과거를 마주하게 된다. 
 
앞서 그려진 일방적인 관계서 인간답고 깊은 사이로 발전하는 둘의 모습, 한층 더 화려해진 베드신은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에 제이미가 "우린 베드신을 찍을 때 서로 매우 존중한다. 사실 오래된 연인 같단 말도 자주 듣는다"고 밝힌 점도 흥미를 더한다.
 
한편 해당 작품은 평점 7점 후반대로 "원작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