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3.9℃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0.8℃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4.1℃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8.0℃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식품 · 유통 · 의료

스마트학생복, 추복+동복 시즌 맞이해 홈페이지 리뉴얼

학부모와 선생님, 학생 이원화한 메뉴 구성...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스마트에프앤디의 바른 교복 브랜드 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이 2019-2020학년도 추복, 동복 시즌을 맞이해 홈페이지 리뉴얼을 실시했다.

 

특징은 기존의 단순한 브랜드 모델 이미지 구성에서 벗어나, 모델 컷을 활용해 브랜드의 강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이는 메인 페이지 상단에는 스마트교복의 스판 소재 상의, 보온 효과를 가미한 야구점퍼와 후드집업 순서로 롤링이 된다. 그리고 학교주관구매 1위 브랜드,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파워 17년 수상 소식도 메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오른쪽 메뉴는 스마트학생복의 양분화 타깃을 고려해 부모님 및 학부모, 그리고 학생이 접속할 수 있는 두 가지의 구성으로 메뉴를 분할했다. 해당 구성으로 인해 학교주관구매제, 매장 안내, 룩북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 편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부모님 선생님 정보통 메뉴에서는 학교주관구매제에 대한 자료 및 스마트학생복의 전 복종 Q마크 인증, 국산섬유 인증마크 등 다양한 품질인증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원단 및 그에 따른 기능성에 대한 상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교복 관리 팁도 다양해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 놀이터 스마트 메뉴에서는 교복을 스타일링할 수 있는 내용을 비롯해 스마트학생복 브랜드 모델의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 그리고 시즌별 룩북 등을 볼 수 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새 학기 개학 이후, 점점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추복 및 동복의 계절이 다가오게돼 스마트학생복의 공식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하게 됐다”며 “학부모 및 선생님, 그리고 학생들이 보다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편한 구성을 적용했으니 교복에 대한 모든 것을 스마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미 최강 델타 포스에서 경영을 배운다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미국의 최강부대인 육군 최정예부대 델타포스가 전광석화와 같이 수백 기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베네수엘라 수도를 폭격, 암흑으로 만든 다음 저고도로 나는 헬기로 거처에 침투하여 반미·친중 국가인 남미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부부를 체포해 미국 심판대에 세웠다. 여기에 세계 여론은 두 갈래이다. 하나는 베네수엘라가 그간 보인 반미 행보가 트럼프의 분노를 샀기에 인과응보라는 것과, 또 다른 하나는 그래도 주권국가임에는 틀림없는데 무력으로 독립국가의 정권을 붕괴시킨 것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상 불법이라는 것이다. 어찌 됐던 필자는 이 전무후무한 델타포스라는 특수부대의 전략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 부대가 가진 특수성에서 경영의 길을 찾아보고자 하는 새로운 호기심이 폭발했다. 1977년 직접타격·대테러전을 염두에 두고 창설된 부대로, 특수부대 출신 군인 중에서 다시 침투와 탈출, 근접전, 사격, 폭파, 구출 등의 고된 훈련을 마친 후보 중 90%가 탈락하고 남은 후보에서 다시 뽑아 만든 특수부대의 특수부대이다. 외부에 대한 절대 비밀 보안을 위해 부대원들의 신상 모두가 비밀이며, 외모도 군인형이 아니라 일반인 모습으로 행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