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현대에이치씨엔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1% 늘어난 2929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7% 줄어든 40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48%, 하위 39%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19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6년 보다도 0.3%(7억 5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현대에이치씨엔 연간 실적 추이

현대에이치씨엔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1억원으로 2018년 130억원보다 -19억원(-14.6%)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2.7%를 기록했다.
현대에이치씨엔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11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현대에이치씨엔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4월 1일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현대에이치씨엔에 대해 "1) 유료방송 업계 최상위 수익성, 2) 통신사 중심으로 재편되는 유료방송 시장, 3) 3,700억원에 달하는 순현금을 근거로 매수 관점을 유지함. 회사 분할을 결정. 방송 통신 관련 기존 사업부문의 물적 분할. 공시에 의하면 2020년 4월 중에 분할 회사에 대한 매각 절차를 개시할 예정."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5,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