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모두투어의 2019년 매출액은 2972억으로 전년대비 -18.6%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32억으로 전년대비 -80.7%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15%, 하위 20%에 해당된다.
[그래프]모두투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모두투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1억원으로 2018년 56억원보다 -15억원(-26.8%)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65.1%를 기록했다.
모두투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89억원, 56억원, 41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모두투어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4월 27일 유성만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모두투어에 대해 " ‘COVID-19’ 로 해외 모든 노선이 급감하면서 Outbound 실적 부진, 2분기까지도 Outbound와 Inbound 모두 어려울 것이며, 하반기에도 빠른 회복은 어려울 전망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2,000원, 투자의견 'marketperform'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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