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훼손 가능성 높은 앞니, 문제 시 앞니임플란트로 기능 이어간다
치아 중 앞니는 말하거나 웃을 때 입을 열면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있다. 때문에 상하거나 파손되면 미관적으로 좋지 않다. 미적 부분 외에도 음식을 끊어주는 역할이나 대화 시 발음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평소 건강하게 관리를 해 훼손, 상실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앞니는 넘어지거나 사물에 부딪혔을 때 제일 먼저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위치 중 하나이기에 앞니가 부러지거나 신경이 손상되는 문제를 경험하기 쉽다. 또한 앞니에 충치가 생겨 뿌리까지 상하게 되면 발치를 할 수밖에 없다. 앞니 부위는 잇몸뼈가 얇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로 상실을 하게 된 후 오랫동안 비워두게 되면 뼈가 빨리 흡수되어 치아발치 후 진행하는 치과치료인 임플란트를 진행하기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이전에는 브릿지를 통해 공간을 채워주고 앞니 역할을 대신하기도 했으나 주변을 깎아서 끼워야 하는 만큼 건강한 자연치아까지 손상을 주게 되기도 했다. 이제는 이렇게 앞니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앞니임플란트를 통해 소실된 위치만 해결하는 방식으로 치료하고 있고 브릿지에 비해서도 치아 역할을 충실하게 할 수 있어 선호되고 있다. 정상적인 주변을 깎지 않고도 빈 공간만 독립적으로 관리해 줄 수 있고
- 광명 하안치과 유태영 원장
- 2020-08-03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