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결혼반지 없이 입국했단 이유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5일 오전 송혜교가 국회여행 후 한국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포토뉴스로 전해졌다.그러나 해당언론은 캐리어를 쥐고 있는 송혜교의 손가락을 확대해 결혼반지가 없음을 강조한 것.이후 타매체들은 송혜교의 부부생활이 위태로운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쏟아내기 시작했다.앞서 송혜교가 결혼반지로 인해 난감한 상황에 처한 건 이번뿐아니다. 지난 2월과 4월 송혜교가 공식석상에 결혼반지를 하고 오지 않았다며 파경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그러나 이후에도 송혜교는 결혼반지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해 보여 세간의 의심을 가중시켜온 상황이다.하지만 이는 한 달 전 남편 송중기가 결혼반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루머로 종식됐다.한편 송혜교 결혼반지가 또다시 화두로 떠오르자 인터넷상에선 "결혼반지 안하는 사람 많다", "여행갔다온거라며 잃어버릴까봐 안 할 수도 있지"라는 어이없단 반응이 이어지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윤균상이 20대 여성 ㅈ 씨와 사랑을 꽃피웠단 소문을 부인했으나 여전히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스포츠투데이 측은 윤균상이 본인보다 일곱살 어린 ㅈ 씨와 교제하고 있다며 일각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는 윤균상과 ㅈ 씨의 관계를 알고있단 모 제보자의 증언을 토대로 설명, "집데이트를 하며 일반적인 연애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담겨있었다.현재는 ㅈ 씨의 소셜계정이 닫혀있으나 보도가 전해지기 전 ㅈ 씨는 '연애중'임을 암시하는 다수의 게시물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엔 앞서 MBC '나혼자산다'서 방송됐던 윤균상 자택 내부와 부엌, 오락기기, 고양이가 등장했던 것.또한 ㅈ 씨는 곰돌이와 하트 모양 이모티콘으로 저장된 그과 다정히 메신져를 나누기도 했다.의혹이 거세지자 그는 "친밀하게 지내다보니 오해를 산 것 같다"는 식의 입장을 표명한 상태다.하지만 인터넷상에선 "사귀는 건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연예인이랑 사귄다면 팬들을 위해 티내는 건 비매너지 않냐", "'나혼산'에서 친구가 윤균상한테 여자 좀 만나라더니 거짓말이었네"라는 등의 볼멘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 남편을 살해한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지난달 25일 제주에서 전 남편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고유정에 대하여 경찰이 오늘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고씨는 지난달 25일 이혼한 A씨와 아들, 두 사람의 면회를 위해 아들을 데리고 제주 소재 모 펜션에서 접선했다. 그 곳에서 A씨를 살해한 고씨는 범행 은닉을 목적으로 사지를 절단, 사전에 준비한 비밀봉투에 담은 채 바다에 유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펜션 욕실과 바닥 거실 등 곳곳에서 피해자의 혈흔들과 흉기가 발견됐으며 주변 CCTV를 통해 A씨의 시신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가방 2개를 고씨가 바다에 유기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자 고씨는 "자신이 죽였다"며 경찰에 자수했으나 이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내일과 금요일에 전체적으로 흐린 날씨가 예보됐다. 최근 기상청은 내일(목요일) 저녁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날씨가 흐려지다 금요일부터는 전국적으로 확산돼 종일 흐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날씨 덕분에 더위는 잠시 누그러지겠지만 강풍을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돼 피해 대비가 당부되고 있다. 금요일이 지나고 주말부터는 다시 맑은 날씨가 회복돼 기온이 오른다고 한다. 징검다리 연휴에 나들이를 계획했던 이들에겐주말에 날씨가 갠다는 것은 불행 중 다행스러운 소식이 됐다. 한편 현충일인 내일과 금요일 뉴쓰 관련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고속도로 역주행 사건의 가해자는 수년 간 조현병을 앓다 최근 약을 끊었던 환자였다. 어제(4일) 오전 7시 34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에서 조현병 환자가 라보 화물차를 몰고 역주행을 하다 포르테 승용차와 충돌하고 말았다. 사고 가해자인 라보 화물차의 운전자이자 조현병 환자인 40대 A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조수석에 앉아 있던 A씨의 3살 된 아들도 목숨을 잃었다. 또한 피해 차량인 포르테 운전자 20대 B씨도 사망했다. 참혹한 사고 현장에서 두 대의 차량 모두 종잇장처럼 차체가 찢어져 원래의 형체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고속도로 CCTV 영상을 통해 1차선을 역주행하던 라보 화물차가 포르테 승용차와 충돌하는 장면이 그대로 찍혀 보는 이들을 탄식케 했다. 목격자는 "라보 차량이 1차선에서 역주행하면서 빵빵 거리고 경적을 울리면서 왔다"라고 이야기했다. 고속도로에서 공포의 역주행으로 인명사고를 낸 A씨는 오래된 조현병 환자이나 최근 약을 먹지 않고 생활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조현병 역주행 참극으로 희생된 B씨의 경우 오는 22일 결혼식을 예정했던 예비신부로 드러났다. 한편 조현병 환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u-20 한국 일본 경기에서 결정적인 골로 팀을 승리로 이끈 오세훈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은 5일 0시 30분부터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U-20 월드컵 16강 일본과의 대결에서 1-0 승리했다. 0-0으로 마무리된 전반전과 달리 후반전은 더욱 치열해져 경기 종료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인 후반 39분, 오세훈은 최준이 올린 크로스를 그대로 헤딩골로 연결시켰다. 이에 해설자들은 "후지산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흥분했다. 경기는 반전 없이 1-0으로 끝나면서 한국의 8강 진출이 확실해지자 환호가 쏟아졌다. 승리의 주역인 오세훈은 경기 후 "기분이 좋고 승리해서 좋다. 더군다나 한일전이어서 더 좋다"고 말했다. 그는 위기를 딛고 승리를 이끈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희가 잘 준비했고, 실점을 하지 않은 수비수들한테 고맙고 수비 덕분에 골을 넣고 승리하게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감독, 팀 동료 코치, 스태프, 국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하며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 더욱 더 응원해주셨으면 한다"며 "저희는 결승에 충분히 (갈 수 있을 것이다), 꼭 우승해서 국민들께 감동을 전해주고 싶다"고 덧붙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일본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오이 유우와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한 누리꾼은 두 사람의 이름과 얼굴이 기재된 일본 신문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 아침 신문 1면에 올랐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일본 외신에 의하면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의 교제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됐다. 약 2달 만에 초고속 결혼 소식을 전한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를 향한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일본 유명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는 아오이 유우보다 8살 많은 43세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한 여수 꿈뜨락몰이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지난 3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예고 영상을 공개해 애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백종원 대표는 잔뜩 굳은 표정을 한 채 등장했다. 백 대표로 인해 긴장한 것은 사장님들 역시 마찬가지. 특히 위생 상태, 태도 불량 등의 이유로 논란이 불거진 버거집과 꼬치집 사장님은 잔뜩 긴장하고 얼어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우선 복병을 뒤로 하고 백 대표는 만두집을 방문해 장사를 위한 조언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어 백 대표는 "만두를 600개를 빚을 수 있겠냐"고 제안하다 "내가 비밀 병기를 준비했다"고 언급해 이목을 모았다. 백 대표가 준비한 비밀병기는 배우 전인선, 그녀는 동갑내기 만두집 사장님과 화목한 시간을 보내며 만두 빚기에 전념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김정민이 화제로 급상승했다. 김정민이 최근 소셜계정을 통해 전보다 밝아진 모습들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16년도 무렵 전 연인 손 씨와 수억 원의 혼인빙자 사기혐의 송사에 휘말렸던 그녀.그녀는 자신이 돈을 노리고 손 씨에게 접근했단 의심을 받자 "오히려 사생활 폭로, 영상 유포 협박을 했다"고 진실싸움을 다툰 바 있다.결국 법원은 그녀의 손을 들어주었고, 거액의 합의금으로 사건이 끝난 상황이다.이에 그녀는 작년 TV리포트와의 인터뷰서 "그 사건을 잊지 않으려 한다. 아직 오해하는 분들이 있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내비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조현병 운전자 ㄱ 씨가 무고한 생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4일 아침 7시 35분께 충남 우성면 당진대전고속도로서 역주행 충돌사고가 발발했다.당시 ㄱ 씨는 자신의 세살난 아들 ㄴ군을 동승시킨 채 갓길이 아닌 중앙분리대에 바짝 붙어 역주행(거꾸로 주행), 위험천만한 행동을 보였다.무려 25키로를 내달린 ㄱ 씨는 상대차량과 충돌 후 공중으로 날아올라 추락, 두 자동차는 형체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파손된 것.조사된 바로는 ㄱ 씨는 조현병치료제 복용을 중단, 견인차주에 의하면 "비상등을 킨 채 달려 일부러 그러나 싶었다. 바로 뒤에 경찰차가 추격중이었다"고 알려졌다.이에 인터넷상에선 "시험폭탄과 같다. 자신은 다 나았다고 생각해도 집중치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한편 ㄱ 씨, ㄴ 군, ㄷ 씨는 의료시설에 옮겨졌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외할머니를 살해한 10대가 의심을 사고 있다. 3일 아침 10시 20분께 경기 군포 소재의 모 주거단지서 고령의 노인이 자상을 입고 시신으로 발견됐다.살해범으로 붙잡힌 A 양은 "나홀로 죽기싫어...나도 목숨을 끊고자 했는데 못 했다"고 밝힌 상태다.하지만 A 양은 범행 몇 시간 전 인근 대형상점을 방문, 모자를 눌러쓴 채 공구코너를 서성거리는 모습이 폐쇄회로에 포착됐다.당시 A 양은 목장갑류와 공기구 다섯 개 등을 계산한 후 이를 허겁지겁 봉투에 담았고, 살인 후 본인의 이동전화를 고장낸 점도 석연치않게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이를 두고 일각에선 "가족문제일 듯", "당시 다른 가족이 없던 것도 의심된다"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번주 금요일엔 우산과 우비를 꼭 대비해야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맑겠으나 금요일엔 강력한 바람과 비가 쏟아져내릴 것으로 보인다.비는 모레 오후부터 내려 금요일 중부쪽으로 확대돼 올 들어 많은 양의 비와 강풍이 불겠다.비는 오전 일찍 그치며 주말께는 다시 맑겠으나 관계자는 "시설물 피해등이 우려된다. 변화 정보를 꾸준히 확인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법정공휴일을 끼고 주말까지 징검다리 휴가를 낸 연휴객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일부는 "야구보러가는데 이럴 수 없다", "출국하는데 비행기 못 뜨면 어떡하냐. 예상이 틀렸으면..."이라며 우려를 쏟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찾아오고 있다. 기상청은 4일 한반도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도는 초더위를 보일 것이라 예상한 가운데 경기 북부와 제주 지방엔 산발적인 빗방울이 흩날린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서울 19.2도·강릉 25.5도·울산 20.4도·대구 21.5도·전주 18.8도 등 전날과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한 기온을 보인다. 이어 오후엔 서울 29도·강릉 31도·울산 30도·대구 34도·전주 31도 등으로 30도 안팎을 넘나드는 더위가 찾아올 예정이다. 또한 오전 수도권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공기질이 '나쁨'을 보이나 오후에 들어서며 공기가 차츰 순환, 전남과 경지를 제외하곤 대부분 '보통' 단계를 회복한다. 이어 오는 목요일과 금요일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예정이며 남부 지방과 제주엔 강풍을 동방한 강한 빗줄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후 주말엔 다시 맑은 하늘을 되찾으나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고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드라마 '퍼퓸'이 주목받고 있다. 제작부터 기대를 모았던 KBS2 '퍼퓸'이 3일 첫선을 보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해당 드라마는 판타지적요소를 가미한 로코물로 각종 공포증을 가진 패션디자이너 서이도(신성록 분)와 모델로 변신한 민예린(고원희 분)의 이야기를 담아냈다.특히 극 중 인물이 향수를 뿌려 다른 인물로 변신한다는 설정이 흥미롭게 다가온다.이 가운데 두 주연배우가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서 "시청률 15%가 넘으면 팬 분들을 모시고 향수를 뿌리며 프리허그를 하겠다. 춤도 추겠다"고 공약을 내건 점도 눈길을 끈다.한편 인터넷상에선 드라마를 본 이들의 엇갈린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국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이 맑겠으나 이따금 비소식이 예보, 한낮 30도 이상 치솟는 폭염특보와 큰 일교차가 계속되겠다.다만 목요일 오후부터 남부 지방을 시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 금요일 날씨엔 전국에 비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이에 무더위는 주춤하겠다. 하지만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돼 기상청관계자는 "대기 불안정이 계속되니 변동사항을 확인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