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박지윤, 정현호 부부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늘(1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출근으로 바쁘지만 시어머니 방문으로 인해 귀가 직후 곧바로 집안일에 돌입한 리포터 박지윤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녀는 시어머니를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했지만, 시어머니는 "엄마 품에서 크지 못하는 아이가 불쌍하다"라며 잔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지난달 이 부부가 첫 등장했던 방송분에서도 그녀는 "하루 쉬는 일요일에도 아이를 챙기고 준비를 해서 시댁에 가야한다"라며 "내 지인들은 한달에 한 번 시댁 정기 모임을 얘기하면 정색한다. 나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임신을 했을 때도, 다리가 부러졌을 때도 모임에 참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태도에 일각에서는 시어머니를 비난, "요즘에도 정현호 엄마 같은 사람이 있냐. 나같으면 의절하겠다"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하지만 그녀의 고민 토로에도 남편 정현호는 웃음, 핑계로 무마하려해 더욱 비난을 샀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KG그룹 곽재선 회장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그의 며느리가 등장,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사고 있다. 특히 살가운 며느리의 시아버지로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정체가 알려지자 실시간 검색어 상단에 이름이 오르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그는 "경영에 대한 관심이 폭락하던 때,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고 쓰러져가는 기업을 인수, 열 종이 넘는 장르에 KG그룹을 전파시켰다"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현재 그가 맡고 있는 그룹은 연매출 1조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200평 대 집이 눈길을 끄는 데 한 몫 하고 있다. 한편 공개된 그의 집은 아들 내외와의 거주를 위해 새롭게 공사한 으리으리한 건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씨엘의 고무줄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해 할리우드 영화 '마일22'를 통해 미국 활동에 열을 올렸던 씨엘은공항 사진, 영화 인터뷰 기사 사진 등에서 불어난 몸매로 팬들을 찾았다. 지난 2009년 데뷔 이후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해왔던 씨엘이기에 달라진 모습이 대중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팬들은 "씨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라며 걱정을 내놓을 정도였으나, 곧 여전히 날씬한 몸매 사진을 SNS에 공개해 논란을 잠식시켰다. 현재까지도 씨엘은 SNS에 평소와 같은 사진을 올리고 있지만 최근 팬이 찍은 사진 속 그녀는 또 다시 불어난 몸으로 등장했다. 이에 팬들은 "사진이 잘못 찍혔거나 금새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 같다", "도대체 뭐가 진짜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씨엘의 당당한 태도는 팬들 뿐 아니라 대중들까지 사로잡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조현병 남성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늘(17일) 진주에 위치한 한 아파트서 화재가 발생했고, 도망치던 주민들은 의문의 남성에 의해 칼에 찔려 사망 및 부상을 입기에 이르렀다. 이 모든 범행을 게획한 남성은 지난 2015년부터 2년 가까이 조현병을 앓았던 기록이 있는 인물로, 동네에서도 요주의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남성은 윗층에 살고 있는 여성 2명을 약하다는 이유로 꾸준히 괴롭혀 왔고, 주민들은 "50대 여성, 10대 여고생이 살고 있는 집 앞에 오물을 투척, 고함과 욕설이 난무했다. 여고생을 쫓아다니기까지 해 아파트 관리인이 하교길에 동행한 적도 있다"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고생의 신고가 반복됐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측은 "범죄 사실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하니 CCTV를 달아라"라며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고생이 직접 단 CCTV 영상 속에는 이 남성이 오물 투척 및 여고생을 집앞까지 쫓아오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여고생이 다급하게 문을 열고 귀가해 보는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조현병' 환자에 대한 제대로 된 조치가 취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 여고생은 다른 4명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진주아파트 사건 속 경찰을 향한 비난이 거세다. 오늘(17일) 새벽 경상남도 진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이 살인사건으로 인해 세간이 충격에 빠졌다. 범인을 일으킨 40대 남성은 본인이 살고 있던 아파트에 불을 낸 뒤 뛰쳐나오는 어린이, 노약자, 여성들을 상대로 칼을 휘둘러 살해했다. 이 남성의 잔인한 범행에 대해 일각에서는 "경찰 신고가 있었다던데 조치가 잘못된 게 아니냐"라며 분노를 토로하고 있다. 실제로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이 남성이 오물을 투척, 소란을 피우는 경우가 많아 신고가 잦았으나 진주 경찰은 '말이 안 통한다'는 핑계로 모두 풀어줬다"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어 "2019년이 된 뒤에도 7차례나 신고가 있었지만 이 남성은 그냥 풀려 나왔다. 당장 이 사건이 발생하기 며칠 전에도 신고가 있었는데 경찰이 다른 조치를 취했다면 사람이 죽지 않았을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이 남성의 범행 경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김학노 영남대학교 교수가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그의 대학 동기이자 한국일보 편집인 이영성씨는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메신저 캡처본을 공개,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공개된 캡처본 속에 등장한 김 교수는 한 기사의 링크를 첨부했다. 해당 기사는 또 다른 동기이자 전 국회의원 차명진과 관련된 내용인 것으로추정되는 상황. 해당 링크를 첨부했던 김 교수는 차 전 의원에게 대뜸 "정신 좀 차려라"는 뜻의 질타를 쏟아냈다. 그의 일침에 곧 메신저 탈출을 시도한 차 전 의원, 하지만 십 분 만에김 교수의 초대로 인해 그는 메신저로 재소환됐고 그를 향한 욕설이 또다시 쏟아졌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지적에 불쾌감을 느꼈던 것일까. 다시 한 번 탈출을 시도한 차 전 의원에김 교수는 "이 XX 없는 자리에서 욕하기도 그렇다"며 "이제 너는 아웃이다"라고 말했다.또 다른 동기 역시 그의 의견에 동감하며 차 전 의원을 지적했다. 한편 차 전의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세월호 유가족에게 "징하게 우려먹는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게재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 여자골퍼 수이샹이 화제다. 19일부터 열리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에 중국 수이샹 선수가 참여한다는 기사가 보도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그녀는 2016년 르꼬끄 스포르티브 베이징 대회 공동 2위, 2017년 중국 프로골프 CLPGA의 심사를 거쳐 프로로 데뷔했다. 아직 투어가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이유는 그녀에게 '여신급 미모'라는 수식어가 붙었기 때문이다. 175cm의 큰 키와 청순한 외모로 배우 유역비 닮은꼴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골프를 모르는 사람들까지 덩달아 두터운 팬층이 형성되고 있다. 그녀는 2019 KLPGA 정규 투어 한달 앞두고 "선수들 실력이 정말 좋다"며 "이븐파를 쳐도 컷을 걱정할 정도로 수준 높고 경쟁력 있눈 투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국내 선수들을 칭찬하기도 했다. 그러면서"한국 선수들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해도 무방한 선수이다. 같이 경기를 하며 보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말해 인성 똫나 높이 평가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해외 유명 성악가 폴포츠가 한국을 방문했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격한 그는 오는 19일 내한 공연이 예정돼 있음을 설명했다. 이날 그는 무명 가수들이 선보이는 무대를 감상, 이에 대한 진심이 담긴 조언을 전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는 그는 무려 40회 이상 한국에 방문했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해 8월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했을 당시 "한국에 40번 정도 왔다"고 언급해 청취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한국의 가장 큰 자원과 매력은 사람들이다"라며 "한국은 잘 모르는 사람의 어려움도 도와준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들의 따뜻함이 좋다"고 밝혀 세간의 화제로 등극한 바 있다. 한편 그가 아침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프로그램 섭외력을 칭찬하며, "언젠가 트럼프 미 대통령도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늘(17일)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고 기온은 20도를 웃도는 24도를 기록하겠다. 그러나 최저 기온은 약 20도가량 차이를보이고 있다. 극강의 일교차를 느낄 수 있으니 겉옷 하나를 필수로 챙기는 것이 좋겠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 역시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어 부담 없이 나들이를 즐길 수 있겠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바, 화재 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 내일 역시 만연한 봄을 느낄 수 있겠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 소식이 예보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남편인 빅플로 론이 잠시 떨어져 있게 됐다. 1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사강이 남편 론을 군대에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사강은 헤어지기 전부터 눈물을 흘리더니 집에 가기 두렵다며 또다시 눈시울을 붉혔다. 두 사람은 진한 뽀뽀를 나눴다.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혼전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입대를 앞두고 출연한 MBN '모던 패밀리'에서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군 입대 전 임신을 계획했으나 입대 영장으로 인해 실행하지 못했던 론은 당시 "아들 딸 골라 낳는 법을 인터넷으로 공부했다"며 배란일 계산법 등을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입대 영장이 날아온 후 아내를 향해 "(만약 지금 임신을 하면)여자 혼자서 병원 다니고 힘들 텐데 군 제대 몇 달 전에 임신을 하는 게 어떨까"라고 말했다. 올해 40살로 알려진 이사강은 의사로부터 냉동 난자 시술을 권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방송인 홍지민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섭취한 핑거루트가 화제다. 생강과에 속하는 허브인 핑거루트는 판두라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는 지방생성을 억제해 몸속에 쌓인 지방 분해에 도움을 준다. 홍지민은 운동과 이를 함께 섭취하면서 체중 감량 효과를 높였다. 그녀는 SNS를 통해 "아침 700 점심 600 저녁 300 하루 1600 이하로 먹기, 아침은 필수. 꼭 단백질 탄수화물 섭취. 저녁 8시 이후로는 물도 조심, 야식 술금지. 낮 12시 이후로는 카페인 금지"라며 하루 30분 이상 런닝머신을 꼭 달렸다고 밝혔다. 여기에 핑거루트를 하루 3알씩 먹었다고 밝히면서 다이어터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반복된 마약 혐의로 강제 추방된 방송인 에이미가 방송인 에이미가 마약 스캔들의 숨은 배후로 한 남자 연예인을 지목해 파장이 일고 있다. 16일 에이미는 자신의 SNS에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시기, 함께 마약을 한 파트너인 남자 연예인 지인의 혐의를 눈감아준 적 있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군대에 있던 그 친구는 '자기 연예인 생활이 끝이 날 수도 있다. 죽어버릴거다. 도와달라'며 매일 새벽마다 전화를 했다"며 "그리고 상상도 못할 얘기를 들었다. '에이미가 자기를 경찰에 불어버릴 수 있으니 만나서 성폭행 촬영물을 찍자'라는 제안을 한 사람이 그 친구였다. 그 친구가 아니라고 했지만 녹취록이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군대에서 나오는 날 그 친구에게 연락이 없더라.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하니 '네가 날 언제 도와줬느냐'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 그 배신감을 잊지 못한다"라며 씁쓸해했다. 에이미의 글은 어마어마한 파장을 낳았고, 여러 남자 연예인이 그녀의'파트너'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특히 그중에는 에이미가 교제했던 전 남자친구들의 이름도 함께였다. 그녀는 앞서 신화 이민우, 배우 최필립, 고등학생 아이돌 가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재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그녀는 90년대를 사로잡았던 섹시미를 그대로 간직한 채 무대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가수 이재영으로 무대에 오르기까지 20년이 넘는 시간이 걸린 이유는 그녀가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갑작스레 활동을 중단했기 때문. 오랜 시간이 걸려 지난해 해당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비춘 그녀는 "가수, 방송 다 내려놓고 싶었다. 인간관계, 건강 등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힘들다'고 어필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고백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방송을 떠날 때도, 1년 전에도 너무 아팠다. 하지만 지금은 건강을 회복한 상태로 방송을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까지 털어놨다. 한편 무대 위로 돌아온 그녀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불이 나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1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갑작스레 불길이 치솟았다. 불길은 약 8시간 동안 계속됐고 지붕과 첨탑이 무너지고 스테인드글라스 '장미창'이 손상을 입어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만 주요 구조물이 고스란히 남은 데다 내부에 보관 중이던 문화재 역시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당국은 보수 공사를 위해 설치한 비계(건축공사 때 높은 곳에서 일하도록 설치하는 임시가설물)와 내부 목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실화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에 철저한 원인 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에이미 저격글을 향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16일) 그녀는 개인 계정에 "난 현재 내가 지은 죗값을 치르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내 오랜 친구이자 소울메이트라고 믿었던 연예인은 여전히 웃으며 TV에 출연 중이다"라는 글을 게재, 이슈를 모았다. 그녀는 해당 인물을 두고 "프로포폴, 졸피뎀 모두 그와 함께 했다"라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내가 혼자 떠안고 가길 원했고, 군대에 있으면서도 꾸준히 연락이 와 '죽어버리겠다'라며 날 설득했다"라며 "난 우정을 위해 그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 해서 아무말도 못하게 만들자'는 계획을 짰다더라"라고 토로했다. 현재 일부 누리꾸들은 에이미 저격글 속 연예인을 향한 온갖 추측을 쏟아내며 비난까지 퍼붓고 있다. 한편 그녀가 지목한 인물은 마약 투약 혐의 조사 당시 군복무 중이던 연예인으로 압축돼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