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손승원이 음주 뺑소니로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7단독 홍기찬 부장판사는 손승원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치상죄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앞서 손승원은 서울 강남의 왕복 10차선 도로에서 뺑소니를 치고 도망가다 시민들에 의해 붙잡혔다. 손승원은 "차를 세울 곳이 없어 이동했을 뿐 도망이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CCTV 속에 담긴 모습을 이와 달랐다. 피해 차량의 앞 범퍼가 떨어져 나갔음에도 이를 아랑곳 않고 150m 가량 도주하다 신호에 걸려 멈춰 선 것이 고스란히 찍힌 것. 특히 당시 손승원이 무면허 상태로 네 번째 음주운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세간의 충격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징역 1년 6개월을 받은 손승원은 병역법상 면제 처분 대상자가 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블랙홀'의 실제 모습이 공개되며 각계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European Commission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이론으로만 존재했던 블랙홀의 모습이 중계됐다. 블랙홀은 강한 중력에 따라 빛을 가두기 때문에 형태를 관측하는 게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미국, 스페인, 남극 등에 위치한 전파망원경을 통해 블랙홀 운동의 윤곽을 포착했고, 이로 미루어 크기와 질량을 가늠하는 데 성공했다. 블랙홀은 지름이 태양(139만km)의 1만배인 160억km로, 지구에서 5500만 광년 거리에 존재한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CG 장면이 이를 가장 비슷하게 구현한 것으로 평가되며 각국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신종 고소득자영업자를 향한 세무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세청은 10일 신종 고소득자영업자 176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했고, 대상자 중 유명 유튜버와 1인 기획사를 차린 연예인들이 속해 있어 논란이 거듭되고 있다. 이날 세무조사를 시작한 이들 중 15명은 유튜버와 유튜버 소속사이며 이들은 광고를 진행해 벌어들인 수익을 차명계좌로 받았고, 이를 통해 탈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년 전 1인 기획사를 설립한 유명 연예인 역시 탈세로 적발된 상황. 해당 연예인이 소속사를 설립한 이유가 탈세 때문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해당 연예인은 직원들에게 월급보다 더 큰 금액을 주고 차액을 다시 돌려받는 등의 형식으로 탈세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 국세청은 해당 연예인에 30억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이들 외에도 해외파 운동선수, 웹작가 등이 대상자로 밝혀진 가운데 누리꾼들은 논란이 된 이들의 정체에 강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이들을 향한 비난 여론을 증폭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경기도에서 한 행인이 도사견에 물려 숨을 거두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측은 10일 "이날 아침, 안성시에서 산책을 하던 여성 ㄱ씨(62)가 도사견에 물려 사망했다"고 밝혔다. 도사견은 인근 요양원에서 길러지던 성견, 당시 견주 ㄴ씨가 청소를 하기 위해 사육장 문을 연 틈을 타 거리로 뛰쳐나온 투견이 ㄱ씨에게 해를 입혔다 당시 사육장과 사고지점의 거리는 고작 30~40m. 몸을 피할 새 없이 달려온 도사견에게 물린 ㄱ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고야 말았다. 충격적인 사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간의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빈번하게 발생하는 도사견 사고에 대한 법안개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약 2년 전에도강원도 원주에서도 도사견이 견주 ㄷ씨를 공격하는 사고가 발발한 바 있다. 당시 원주 소방서 측은 "피해자가 몸 전체를 많이 물려서 과다출혈이 있어서 심정지가 왔다"며 ㄷ씨가 숨을 거두게 된 원인을 밝혀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마약 투약 혐의를 갖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공범으로 방송인 박유천을 지목한 가운데 박 씨는 이를 부인했다. 박 씨는 10일 진행한 기자회견을 통해 전 연인이었던 황 씨에게 마약을 권유한 사실도, 자신이 이를 투약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황 씨 마약 사건과 연루된 것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한 그이지만 경찰 측은 박 씨가 공범으로 지목된 만큼 그를 입건해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 SBS 보도에 의하면 황 씨는 경찰에게 "한 연예인에게 마약을 권유받았다"면서 "그 사람이 내가 잠든 사이에 강제로 약물을 투약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제 시절,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두 사람. 그러나 결국 지난 2018년 결별 이후, 첨예한 진실공방까지 벌이고 있는 두 사람을 향한 탄식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실제로 박 씨는 황 씨의 얼굴을 자신의 팔뚝 가득 구료넣었던 사랑꾼이었지만 최근 해당 문신을 깔끔하게 제거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모습을 드러낸 한 연예부 기자는 "박 씨가 한쪽 팔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도사견 교상 사고로 60대 여성이 사망했다. 10일 안성시 소재 한 요양원의 60대 여성이 도사견에게 입은 교상으로 일각을 다투다가 결국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60대 여성은 가슴과 둔부 등 온몸 곳곳을 공격당하는 변을 입었다. 함께 있던 요양원 부원장도 공격당했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60대 여성을 덮친 이 도사견은 크기가 1.5m에 달하며 3년간 투견으로 길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살림남2' 율희 최민환 부부가 화제다. 오늘(10일)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도 결혼 생활을 공개한 두 사람은 어린 나이답지 않은 생활로 매주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 중이다. 특히 결혼, 아이를 위해 걸그룹 탈퇴까지 불사한 율희는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운 '엄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방송분에서도 "집에서 애만 보고 있으면 (걸그룹 할 때) 생각이 나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 아이가 어려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남편 최민환 또한 "또래는 이것저것 도전하고 싶은 게 많을 시기인데 혼자 아이를 보고 있는 게 미안하다. 최대한 모든 걸 지원해주고 싶다"라며 아내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내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민폐 논란에 휘말린 방송인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에서 어떠한 심경을 밝히게 될까. 그가 민폐 논란의 주인공이 된 것은 지난 5일. 당시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례한 태도들을 보여 세간의 빈축을 샀다. 이날 패션쇼에 셀럽으로서 초대받게 된 그. 하지만 그는 진지하게 진행되는 패션쇼장에서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당시 '나 혼자 산다'에서 친분을 키워온배우 성훈이 모델로 등장했던 바, 반가움을 이기지 못한 그는 성훈의 이름을 외치며 자신을 쳐다봐 달라는 듯 손을 크게 휘두르기 시작했다. 그의 행동에도 불구, 성훈이 눈길을 주지 않자 그는 "진짜 안 쳐다보네..."라며 아쉬움을 호소했다. 이와 같은 모습이 전파를 타며 순식간에 민폐 논란에 휘말린 그. 게다가 그는 이날 초면인 가수 진영에게 나이를 묻곤 대뜸 말을 놓는 모습까지 보여 논란을 가중시켰다. 이에 많은 이들의 비난이 모아지자 일부 팬들은 그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며 비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나 혼자 산다'를통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음을 밝혀 팬들의 위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4년 전부터 공황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이스케이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0일 20시부터 채널cgv에선 영화 '이스케이프'가 재편성돼 흥미가 쏠리고 있다.15년도에 개봉된 해당영화는 사업차 와이프와 딸 둘을 데리고 캄보디아로 떠난 잭 드와이어(오웬 월슨)가 반군세력으로부터 탈출을 감행하는 내용이다.원제가 '노 이스케이프'였던 점을 감안하듯 영화는 몰입도와 스릴을 한껏 자아낸다.특히 미국을 적대시하는 반군세력들의 상황을 담아 일부 관람객들은 "동남아 지역에 불안과 공포를 심어준다"라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이에 캄보디아에선 해당 영화 상영을 불가시켰다는 후문. 그러나 미국에선 2천 7백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 국내에선 크게 흥행하지 못했음에도 평점 8점대 후반을 모으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강문영의 등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열린 '불타는 청춘 콘서트'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파를 타자, 양수경 무대에 함께 올랐던 배우 강문영의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강문영은 아픔을 극복하고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자마자 이슈를 모으기도 했던 인물. 지난 1980년대를 주름 잡았던 여배우 강문영은 노출에 관대하지 않았던 당시에도 노출신을 화끈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강문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출'의 진실에 대해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문영은 "80년대 충무로 흥행법칙 중 하나가 노출이어서 어쩔 수 없이 노출 장면을 찍어야했다. 근데 나는 계약서 쓸 때 노출 수위를 정해놓은 상태라 베드신 등이 나올 때는 대역을 썼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노출 영화를 찍을 때 대역을 데리고 파리까지 간 적이 있다. 카메라가 다리부터 온몸을 훑는 장면이 있었는데 내 실제 몸과 너무 달라 관객석에서 야유가 터져나온 적도 있다"라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전했다. 한편 강문영의 활발한 예능 활동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겸 배우 설리가 솔직한 속내를 토로했다. 8일 설리는 지인들과 함께 사적인 시간을 보내던 중 자신의 SNS를 이용, 생방송을 진행했다. 편안히 말을 이어가던 설리는 얼굴이 붉어지고 눈이 풀리는 등 술기운이 오른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팬들의 우려가 쏟아졌지만 설리는 "네가 뭔데 꺼달라고 하느냐"며 못마땅한 기색을 드러냈다. 특히 설리는 자신의 '노브라 논란'이 언급되자 불쾌한 심경을 숨기지 않았다. 설리는 "나는 걱정 안해줘도 된다"며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라고 당당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후로도 설리는 거리낌없이 다양한 질문을 받으며 만취 상태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마약 혐의로 체포된 로버트 할리가 화제다. 지난달 자택서 마약 투약을 한 혐의로 8일 경찰에 체포된 그는 기간, 양, 경위 등에 대해 밝히진 않았으나 투약 혐의만은 사실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1970년대, 20대 선교 활동으로 찾은 한국을 잊지 못하고 미국 변호사 활동을 이어가던 끝에 1997년 귀화를 결심했다. 20년 가량 한국을 향한 '향수병'을 앓던 그의 귀화에 전 국민들은 그를 사랑했고, 그는 유명 연예인으로 거듭났다. 또한 로버트 할리는 KBS2 '1대 100' 출연을 통해 "처음엔 아내가 좋아서 귀화를 택하게 된 것도 있지만 그 외에도 한국이 좋은 점은 많았다"라며 "처음 한국에 왔을 때부터 한국 사람들의 정을 느껴 너무 좋았다"라고 귀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국인의 정'을 애정했던 그가 마약 혐의로 체포되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 대중들은 이유를 알 수 없는 그의 행보에 질타와 동정의 반응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사망했다. 8일(한국시간) 오전 12시 16분 조양호 회장이 미국 LA의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한진그룹 측에 의하면조양호 회장의 사망 원인은폐 질환이라고 한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해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 "폐가 섬유화되는 병을 앓고 있다"라며 질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조양호 회장이 폐섬유화증을 투병하다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폐섬유화증은 폐가 점차 굳어지며 산소 호흡이 원활하지 못해 결국 호흡 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해 12월 미국 LA에서 수술을 받은 뒤 자택과 호텔 등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으나 3월 말부터 돌연 병세가 위독해지더니 결국 유명을 달리하고 말았다. 한편 조양호 회장의 사망 보도에 경영계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안현모 라이머의 투닥거리는 결혼 생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짧은 열애 끝 결혼한 안현모, 라이머는 SBS '동상이몽 시즌2'에 출연해 너무 다른 가치관 때문에 다툼이 끊이질 않는 결혼 생활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방송 분 중 전혀 다른 음식 취향에 대해 밝히는 안현모의 모습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안현모는 "결혼 전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얘기하면 입맛이 똑같다고 했다. 어떻게 그렇게 연기를 잘 하냐, 이중생활 한 것이다"라고 라이머를 저격했다. 이에 남편 라이머는 "마음에 드는 사람 마음을 얻기 위해 그 정도 노력을 해야하지 않겠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개인 인터뷰에서도 "아내는 배신이고 사기라고 하더라. 음식 취향이 중요하다는 것을 몰랐다"라고 당황스러움을 내비쳤다. 방송에서는 연일 다투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안현모, 라이머는 지난 3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당신 좋아하는 파스타 먹자"라며 함께 음식을 공유하는 달달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