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박한별 남편이 구설수에 휘말렸다. 26일 승리의 성접대 의혹이 쏟아졌고, 해당 대화를 나눈 이들 중 박한별 남편 ㅇ씨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의 남편이 몸담고 있는 유리홀딩스 측은 "모든 보도는 거짓된 폭로로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힌 뒤 입을 다문 상황. 그는 지난 22일에도 승리 사업파트너로 알려져 의혹을 샀고, 박한별 측은 "두 사람이 사업 파트너인 것은 사실이지만, '버닝썬' 논란 이후 오히려 이쪽이 피해를 본 입장이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유리홀딩스 측은 "실제로 사건이 잇따라 터지고 있는 상황 때문에 유리홀딩스가 추진하던 신규 사업은 시작도 못하고 무산됐다. 실질적인 손해가 심각해 회사가 어수선한 상황이다"라고 토로, 괜한 의심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한편 성접대 사건 속 대화 내용이 어마어마해 경찰 역시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세간을 경악케 만든 '승리 카톡'의 진실이 오리무중에 빠졌다. 지난해 구설수의 중심에 섰던 '버닝썬'에서 대표 이사 직함을 달았던 승리는 26일 성접대를 조장했다는 의혹까지 얻게 됐다. 해당 보도는 "지난 2015년 승리가 투자 명목을 만난 투자자 외 동행 남성들을 위해 성접대 여성들을 모집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 충격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또한 공개된 카톡 내용에는 "투자자가 원하는 건 모든 들어주고, 떠받들어 줘라", "잘 주는 여자애들을 불러라", "창녀들 준비해서 호텔방으로 보내겠다", "대만에서 온 깡패들은 호텔로 보냈다" 등 성접대 상황을 조장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충격적인 내용이 세간에 퍼지기 시작하자 경찰은 증거 수집을 시작했고, 해당 회사 측은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회사 측은 "외국계 회사를 공격하기 위해 거짓으로 만들어진 내용이다. 성접대를 받은 외국 투자자는 해당 회사에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다"라고 해명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버닝썬 대표 이문호의 마약 혐의가 결국 적발됐다. 지난해 말, 줄곧 구설수에 시달려왔던 클럽 '버닝썬'의 실질적인 대표 이문호는 모든 혐의에 대해 부인해왔으나 본인 스스로 마약 판정을 받았다. 그는 "솔직히 말해, 내가 마약하는 직원, 손님들을 일일히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나를 비롯해 내 주변 누구도 약을 판매 및 유포한 사실이 없다. 마약 의혹이 사실이라면 클럽 문을 닫겠다"라고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오늘(26일) 마약 반응이 검출돼 앞으로 그의 반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실제로 그 외에 모든 손님, 직원들은 해당 클럽 내 마약 유포 등에 대한 폭로를 쏟아낸 바 있다. 한 손님은 "직원들이 직접 알약을 주면서 '한 번 해볼래? 하면 훨씬 더 재밌게 놀 수 있어'라고 했다"고 밝혔고, 인근 호텔 직원 역시 "술 먹고 비틀거리는 것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나오는 걸 많이 봤다. 양쪽에서 부축하고 완전히 실려나오다시피 하고 눈이 풀려있다"라고 폭로했다. 한편 현 상황에서 승리 또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이 숨진채 발견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에 거주하던 A씨와 그 부인, 두 자녀가 여수의 리조트에서 숨졌다. 이들은 남은 가족에게 미안함을 전하는 글을 남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의 주검은 퇴실 시간이 지났음에도 나오지 않자 방문한 직원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사유를 확인할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권오중이 갱년기 증상을 고백하면서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권오중은 24일 방송된 MBC '일밤-궁민남편'에서 전문가와 갱년기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발달장애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는 권오중은 "저의 상황에 대해서 힘내라고 용기를 주는데 사실 당사자가 아니면 모른다"며 "당사자들만 알 수 있는 아픔이 있지 않냐"고 운을 뗐다. 이에 전문가가 멤버들에게 "'잘 이겨낼 수 있을 거야'라고 얘기를 해주세요"라고 말하자 차인표는 "그 말을 안 좋아한다. 김용만이 '너 괜찮아. 잘 할 수 있을 거야'라고 얘기했다가 욕먹었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사실 자기만 안다. 그 깊이는 자기만 아는데 이런 감정이 나오는 게 굉장히 자연스러운 거다"고 말했다. 이어 "이틀 전에 저도 울었다. 딸하고 관계가 뭔가 조금 무기력해져 있어서 카톡으로 얘기를 했는데 '고맙다 잘할게요'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 눈물이 나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눈물을 흘리는 전문가의 모습에 멤버들이 당황해 하자 그 역시 "상담인데"라며 또다시 울컥했다. 이어 "오중 님이 아까 '자기만 안다' 그런 말을 해서"라며 "원래 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광명서 승용차가 미용실로 돌진, 부상자들이 발생했다. 24일 오후 5시 경,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지하 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던 승용차(제네시스 차량)가 도로를 가로질러 반대편 인도에 위치한 건물로 돌진했다. 건물 1층에 위치한 미용실로 돌진한 승용차에는 50대 여성이 탑승, "사고 순간에 어떤 기억도 없다"라고 진술해 사고는 오리무중 상태로 빠졌다. 광명서 승용차가 미용실로 돌진하는 사고로 인해 운전자, 미용실 내 손님 및 업주가 부상을 입고 응급실로 실려갔다. 누리꾼들은 광명서 승용차가 미용실로 돌진한 사고에서 발생한 피해자들에 대해 "기분 전환하려고 미용실 갔을텐데 응급실에 실려가다니 불쌍하다", "갑작스럽고 위험한 사고였던 만큼 확실한 이유를 밝혀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찰은 광명서 승용차가 미용실로 돌진한 사고의 운전자 과실, 차량 문제 등 다양한 방면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예슬 나이 고민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벌써 불혹에 가까워진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외모, 몸매를 자랑하는 한예슬이지만 본인 스스로는 고민에 휩싸인 사실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예슬은 더 어렸던 나이에도 "나이먹는 게 싫고 큰 고민이다"라며 여배우로서의 삶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지난 2015년 진행된 해당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어떤 특별한 나이가 되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사라지기 마련이다. 가정, 혹은 여배우로서의 삶 중 내가 한쪽을 선택해야할 것 같은 생각 떄문에 고민이 많다"라고 심정을 토로했다. 이어 "결혼하는 것도 내가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내 정체성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겨 자꾸 고사하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가정을 이루기보다 여배우의 삶을 택한 한예슬은 인터뷰 당시보다 나이가 들었지만 여전히 화려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예슬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한예슬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 상단에 올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권오중 아들 발달장애 고백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쿵 내려앉게 했다. 오늘(24일) SBS '궁민남편'에서는 줄곧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 및 출연진들을 대해왔던 권오중이 아들 발달장애 앞에 무너지는 모습을 드러냈다. 권오중은 지난해 12월, 해당 프로그램에서 "아들이 겪고 있는 발달장애 때문에 제대로 된 취미나 오롯이 나를 위해 산 적이 없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오늘 방송에서 역시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의 질문을 공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지난 2001년 발달장애를 겪기 전이었던 권오중 아들은 시한부 판정을 받아 온 가족을 절망에 빠트린 바 있다. 권오중은 당시 상황에 대해 "90% 이상 시한부 확정 판정을 받고 온 가족이 눈물 바다가 됐다. 시트콤 촬영 중이라 밖에서는 늘 밝은 모습을 보였지만 집에 오면 무너져 기도하기 바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병은 근육이 하나도 남지 않은 채 결국 사망에 이르는 병으로 알려졌고, 이 판정은 결국 잘못된 진찰로 밝혀졌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권오중 아들은 뇌에 생긴 이상으로 발달장애를 겪으며 남들과는 조금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집사부일체' 사부로 등장한 개그맨 유세윤이 화제다. 오늘(2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개그, 진행은 물론 광고 제작자, 뮤직비디오 감독까지 겸하고 있는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했다. 사부로 등장한 그의 끼와 무궁무진한 활동 영역에 시청자들 역시 새삼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 심지어 그의 파트너 UV 뮤지 역시 지난해 인터뷰를 통해 "음악할 때 그 형은 비범할 정도의 집중, 몰입도를 보여준다"라며 그를 향한 존경심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뮤지는 "형(유세윤)은 UV로 활동할 때 본인을 허구의 슈퍼스타라고 규정하고 무대에 몰두한다더라. 결론적으로 무대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 셈이다"라며 "음악할 때는 정말 슈퍼스타처럼 보이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죽을 때까지 음악 활동하는 것을 꿈꾸는 두 사람의 행보에 귀추가 줌고되는 가운데, 광고 제작자로서 '사부'로 등장한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마약 혐의로 총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부산경찰은 서울 강남 내 유명클럽 등에서 4가지의 마약류를 거래하고 투여한 판매상 ㄱ 씨와 프로골퍼 등을 입건했다. 앞서 관계측은 첩보를 바탕으로 ㄱ 씨를 쫓다 거래를 한 네 사람을 차례로 검거, 이들이 SNS로 연락을 주고받다 지난달 새벽께 유명 클럽 입구서 함께 약물을 투여한 정황을 발견한 바 있다. 이후 두 명이 더 늘어 총 일곱 사람이 불구속된 상황. 하지만 최근 중대사로다뤄지고 있는논란인 만큼"왜 전부 구속이 아니냐"라는 지적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불구속 입건은 형사소송법상 죄를 범했단 의심의 사유가 있지만 피고인이 도주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면 감금 없이 수사가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인도의 한 공장에서 일어난 폭발 참사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말았다. 현지 매체 NDTV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州) 바도히에 위치한 불법 폭죽 공장 내 폭죽 저장소에서 굉음과 함께 폭발 사고가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공장 내에 있던 인원들 중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충격으로 공장 건물은 완전히 무너져 내렸으며 인근 주택가에도 피해가 갔다. 폭발 현장에서는 주민들이직접 붕괴된 건물 더미에서 시신을 수습하고 있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한해가 멤버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받았다. 한해는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연진들이 준비한 영상편지에 감동했다. 이날 그가 모두와 함께 마지막 사진을 찍자 스크린서 그에게 작별인사를 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재생되기 시작했다. 울컥하던 그는 "우리 같은 처지 아니냐. 빈자릴 차지한 후배들 밀어내고 다시 들어오자"라는 키의 농담에 웃음을 자아냈다. 애청자들 역시 "다시 뭉치자는 말에 나도 눈물 났다"라며 감동했다. 한편 그는 로꼬, 이민혁과 함께 지난 7일부터 복무를 수행 중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복권 구입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23일 공개된 로또 847회 당첨번호에는 12 16 26 28 30 42, 보너스 넘버로는 22로 정해졌다. 이에 현재 자신의 구입용지와 맞춰보려는 이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모 복권사이트 게시판엔 "나 빼고 다 된다", "오늘도 꽝"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구입자 A 씨는 "지금 정신이 없다. 친구와 술 먹다 팔천만 원이 된 것을 알았다"며 "친구는 제 사정을 아니까 절약하며 쓰라고 조언해주더라"고 게시글을 올려 부러움을 독차지했다. 한편 세금비율은 당첨금이 3억 원 이하면 22%, 초과하면 33%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로또 847회 당첨번호 공개 이후 실망한 이들의 한숨이 시작됐다. 23일 공개된 8명의 당첨자들은 행운을 얻었지만, 반대로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이들이 훨씬 많은 상황.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마킹 실수로 3등 당첨 번호를 갖고, 4등 당첨에 머문 한 남성의 경험담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남성은 이후 2019년 새해 첫 로또 1등 당첨자가 돼 더욱 이슈를 모았다. 그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에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 가족들을 생각하며 버티던 중 이상한 꿈을 꾸고 로또를 구입, 로또 1등에 당첨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꿈에 나온 외할머니가 술을 담궈 선물해주셨는데, 일반적인 술과 다르게 술잔 위에 금빛을 띄는 무언가가 있었고 달게 마셨다. 평소랑 다른 꿈 때문에 로또를 구입하게 됐다"라고 설명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깜짝 놀랄 당첨 이유를 전한 남성보다 어마어마한 금액을 수령하게 될 로또 847회 당첨번호 당첨자들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봉침목사'의 행방이 의외의 곳에서 드러났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몇 해 전 보도로 화제를 모았던 '봉침목사' 이목사에 대해 또 다른 보도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그녀는 장애인, 어린 아이들에게 '봉침'을 시술, 불법적인 행위를 행한 혐의로 현재까지 재판을 받고 있다. 그런 이 목사가 이번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인 곽예남 할머니 입양딸로 발견됐고, 주위에서는 "미혼모, 장애인, 입양아, 심지어 위안부 할머니까지 이용했다는 사실이 놀랍다"라며 비난을 퍼붓고 있다. 사기 행각과 관련, 온갖 의혹을 받게 된 그녀가 또 다시 보도의 주인공이 되자 한 매체는 그녀와 관련된 인터뷰를 전했다. 이 목사는 "난 연예인도, 연쇄 살인범도 아니다. 사회적 약자인 미혼모로 장애인 단체, 시설을 운영했을 뿐이고 천사도, 악마도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난 어릴 때 폐결핵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고등학교, 직장생활 시절에 성폭행을 당해 자살 시도를 여러번 했다. 원치 않는 임신을 했을 때도 생명을 소중히 여겨 미혼모가 되었다. 난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데 왜 나를 계속 공격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