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안국약품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이 운영하는 비영리문화공간 갤러리AG는 최근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함께 ‘AG 아트스쿨’을 진행하고 있다.AG아트스쿨은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중심의 미술프로그램으로,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자녀, 아동발달센터 등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갤러리AG는 AG아트스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중에서 접근성 및 인원, 연령 등을 고려해 1기로 금천구 혜명지역아동복지센터 10명을 선정했다. 겨울방학을 맞아 1, 2월 두 달간 진행된 AG아트스쿨 1기 프로그램은 ‘새해소원 가방 만들기’와 ‘송골매 연 날리기’ 등 새해의 꿈과 희망을 담아 진행됐다.또한 김치그림으로 유명한 김인구 작가를 초청해 좋아하는 음식과 상상속의 음식을 함께 그려보고, ‘김치 까나페 만들기’에 도전해보는 등 창의력을 키워주는 다양하고 풍성한 주제로 수업이 진행됐다. 갤러리AG는 지난 23일 AG아트스쿨 1기 수료식을 개최, 10명의 어린이들에게 AG아트스쿨 수료증 및 활동우수상 상
(조세금융신문) 한국회계기준원(원장 장지인)은 2월 24일(화) 이사회를 열고 한봉희 아주대학교 교수, 신병일 삼정회계법인 부대표, 전영교 신한금융지주 상무를 새로운 비상임위원으로 선임했다. 새로 선임된 위원은 앞으로 3년간 회계기준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우리나라의 기업회계기준 제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 3인의 비상임위원은 지난 2012년부터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해 온 권수영 고려대학교 교수, 안영균 전 삼일회계법인 대표(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최신형 삼성생명 부사장이 2015년 2월 28일자로 임기를 마침에 따라 새로 선임됐다.다음은 새로 선임된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의 주요 약력이다. □한봉희 아주대학교 교수(미국 공인회계사)▲1958년생 ▲서울대 언어학 학사, 텍사스대 회계학 석사, 텍사스대 회계학 박사 ▲미 콜로라도대 조교수 ▲회계기준자문위원회 위원 ▲증권선물위원회의 회계제도심의위원회 심의위원 ▲한국회계학회의 회계학연구편집위원장□신병일 삼정회계법인 부대표(공인회계사)▲1959년생 ▲중앙대 경영학 학사 ▲산동회계법인 ▲한국회계학회 부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의 감사인증기준위원회 위원
(조세금융신문) 세무사고시회가 세무사 회원의 학회 등 학술행사 참여를 유도하고 세무사의 연구 및 학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술행사 참가시 자체교육에 대한 참가비면제 제도를 시행한다.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23일 한국조세연구포럼이 28일 개최하는 동계학술세미나에 참가하는 회원에게는 회원의 대외 연구학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 시행하는 ‘학술활동 참여장려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세무사고시회의 학술활동 참여장려제는 회원들이 학술세미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참가회원에게는 자체교육비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세무사고시회에 따르면, 회계사회의 경우 학회 참가 회원에게는 연수시간 대체인정제도가 있어 학회에 많은 인원이 참가하지만 세무사의 경우에는 이를 도입하지 않고 있어 학회 학술행사에 세무사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따라서 회원들의 학회 등 연구학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고시회가 인정하는 학회 등 학술행사에 참가하는 회원에 대해 실무교육의 참가비를 참가시간에 따라 면제하는 제도를 도입, 세무사들이 대외 연구학술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할 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구재이 세무사고시회장은 “고시회는 8천
(조세금융신문) 한국조세연구포럼(학회장 정연식)이 오는 28일 여의도 소재 한국거래소에서 조세분야 2개의 중요주제에 대해 학술발표하는 2015년 동계 학술세미나 및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세연구포럼은 또 이날 논문발표에 앞서 지난 2월3일 개정세법과 시행령이 최종 공포된 후 처음으로 ‘2015개정세법 해설’ 특강도 실시한다. 이번 개정세법 해설은 기획재정부에서 올해 세법개정의 실무책임을 맡았던 고광효 조세정책과장이 직접 강의를 맡을 예정이다. 조세연구포럼에 따르면,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그동안 조세일반이론과 컨설팅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끌어온 재건축조합 과세와 과세처분의 법적효력 문제 등 업계의 주요 이슈를 다루게 된다.재건축조합 수행사업의 과세”에 관한 연구는 강남대 배영석, 김병일 교수팀이 발표하고 이 분야 전문가인 이강오 세무사와 남기권 회계사가 지정토론을 맡게 된다. 또, ‘과세처분의 효력으로서 공정력과 존속력의 관계’는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최원 교수가 발제를 한 후 박훈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유철형 변호사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조세연구포럼은 세무사, 회계사 및 공무원 등 실무가들을 주축으로 지난 2000년 설립되어
□ 과장급 전보 발령 부서(직위)대상자(직급, 성명)前 직위(소속)상임심판관실(1) 조사관(2)서기관 박노신상임심판관실(5) 조사관(10)상임심판관실(2) 조사관(5)서기관 배용현상임심판관실(5) 조사관(11)상임심판관실(3) 조사관(7)서기관 이부선상임심판관실(2) 조사관(5)상임심판관실(4) 조사관(8)서기관 김수종상임심판관실(6) 조사관(12)상임심판관실(5) 조사관(10)서기관 박종호상임심판관실(3) 조사관(7)상임심판관실(5) 조사관(11)서기관 김기택상임심판관실(4) 조사관(8)상임심판관실(6) 조사관(12)서기관 이민교상임심판관실(6) 조사관(13)상임심판관실(6) 조사관(13)서기관 박태의상임심판관실(1) 조사관(2)□ 4․5급, 5급발령 부서(직위)대상자(직급, 성명)前 직위(소속)상임심판관실(3) 조사관실(6)서기관 정정회행정실상임심판관실(5) 조사관실(10)서기관 나종엽상임심판관실(5) 조사관(11)상임심판관실(6) 조사관실(12)서기관 이용형상임심판관실(3) 조사관(7)행정실행정사무관 김상술상임심판관실(1) 조사관(3)행정실행정사무관 강필구상임심판관실(6) 조사관(12)상임심판관실(1) 조사관(1)행정사무관 우동욱상임심판
(조세금융신문)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 박찬중)가 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에 이어 오는 25일 63빌딩 별관 주니퍼룸에서 2015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4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승인에 이어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할 예정이다.
삼거리 수요극장이 개최되는 KT&G상상마당 춘천<사진=KT&G 제공>KT&G(사장 민영진)가 오는 3월 4일부터 KT&G상상마당 춘천에서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삼거리 수요극장’을 개최한다.‘삼거리 수요극장’은 누구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한 무료영화 상영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마지막주 수요일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청각 장애인용 한국어 자막과 시작 장애인용 화면 해설을 추가해 장애인도 아무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또한 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오는 25일에는 진모영 감독의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시범 상영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T&G상상마당 춘천 홈페이지(chuncheon.sangsangmad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KT&G 관계자는 “삼거리 수요극장을 통해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독립영화, 예술영화,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
(조세금융신문) 1987년 창립된 사단법인 한국세무학회는 현재 약 2천여 명의 교수,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세 관련 학술단체다.학국세무학회는 처음에는 교수 중심으로 운영되던 학회였지만 현재는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가들도 적극 참여하는 단체로 발전했다. 특히 4대 회계법인 대표들이 부회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세무사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은 물론 율촌, 김앤장, 태평양 등 대형 법무법인 구성원들도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등 한마디로 대표적인 조세 관련 학회로 평가받고 있다.본지는 한국세무학회의 제26대 회장으로 선출된 홍기용 교수를 인천대학교 교정에서 만나 세무학회장으로서의 포부 및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홍 회장은 올해 세무학회장 외에도 한국감사인포럼 상임 공동대표와 복지경영학회장도 겸임하고 있다. 수많은 회의와 만남이 이어지는 관계로 그야말로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학회 연구가 세법 개정안에 반영되도록 만들 것”올해 신임 회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홍기용 교수는 지난 10일 한국세무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서 포부 및 사업계획을 밝히며 주목을 받았
(조세금융신문) 하종화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DGB금융지주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17일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에 따르면,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DGB금융지주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하종화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추천했다. 또 대구은행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는 구욱서 전 서울고등법원장이 후보로 추천됐으며, 상임감사위원 후보로는 박남규 현 법무법인 태평양 전문위원이 추천됐다.하종화 DGB금융그룹 사외이사 후보자는 1955년생으로 중부지방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 국장을 역임하고 2012년 11월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했다. 한편 이날 후보로 추천된 사외이사와 상임감사위원 후보자는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오는 23일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을 오픈한다.17일 국세청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기존 홈택스와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연말정산간소화, 국세법령정보 등 8개 개별 사이트가 새로운 ‘홈택스’로 통합된다.통합 홈택스는 개인화된 세무계정인 ‘MY NTS’를 강화해 세무정보 제공범위를 확대하고 국세청이 발행한 우편물 확인 및 온라인 해명자료 제출 기능이 추가됐다.또한 상속세를 제외한 모든 세목을 수정신고할 수 있으며, 국세청이 보유한 납세관련 자료를 신고서 작성화면에 미리 제공해 신고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주말과 공휴일에도 온라인으로 민원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민원증명 종류로 20종에서 41종으로 늘려 납세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이와 함께 모바일 포털을 구축, 납세자가 휴대폰으로도 세금납부 및 고지·체납내역, 민원처리 현황 등을 조회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정신고·경정청구·기한후 신고는 물론 수동제출하던 신고부속 서류까지 전자제출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한편 국세청은 시스템 오픈 과정에서의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중 시스템 전환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세정 기반 시스템에 신
승진[부사장] ▲생산R&D부문장 겸 전략기획본부장 백복인[전 무] ▲영업본부장 장정식 ▲지원본부장 김흥렬 ▲남서울본부장 겸 북서울본부장 남중범[상 무] ▲지속경영실장 이상학 ▲인사실장 조남웅 ▲전략기획실장 이창효 ▲대구본부장 겸 경북본부장 이흥주 ▲중국지사장 권순택보직/전보[전무] ▲부산본부장 겸 경남본부장 김재수[상무/상무급] ▲마케팅본부장 오치범 ▲CR본부장 김태섭 ▲원료본부장 김현진 ▲R&D본부장 박재민 ▲글로벌본부(CIC)장 방경만 ▲R&D부본부장 겸 제품연구소장 나도영 ▲브랜드실장 임왕섭 ▲영업기획실장 이정진 ▲인재개발원장 겸 HR혁신실장 홍석환 ▲IT실장 정성헌 ▲해외생산실장 강훈구 ▲원료관리실장 신송호 ▲기술연구소장 김종열 ▲분석연구소장 김효근 ▲글로벌본부(CIC) 실장 도학영 ▲사업관리실장 김건태 ▲부동산사업실장 겸 물류혁신팀장 김진민 ▲∆윤리경영실장 김삼수 ▲인천본부장 겸 경기본부장 박창현 ▲전남본부장 겸 전북본부장 고경찬 ▲충남본부장 김효성 ▲충북본부장 이택동 ▲영주공장장 김대영 ▲광주공장장 김용덕 ▲천안공장장 신성식 ▲김천공장장 김영기 ▲북서울본부 종로지사장 이승우
안국약품은 임직원들이 끝전모으기로 마련한 기부금을 지난달 28일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사진=안국약품>(조세금융신문) 안국약품 임직원들이 끝전모으기로 마련한 기부금으로 어르신에게 설맞이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훈훈한 설 인심을 전했다.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지난 1월 28일 학교법인 강남학원(강남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황준호)을 방문해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안국약품 생산본부장 한원준 상무와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 황준호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안국약품은 화성시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난해 모금한 약 450만원 상당의 쌀, 라면, 난방유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안국약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끝전모으기 활동은 매년 지속할 것”이라며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안국약품은 임직원들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급여·상여의 1천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안국약품은 또 끝전모으기
(조세금융신문)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신수원)은 납세자가 불필요한 세무간섭 없이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중소상공인 현장소통위원회’ 를 13일 출범했다고 밝혔다.중소상공인 현장소통위원회는 납세자가 각종 세금 관련 고충 및 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정기모임과 현장 상담 등을 통해 지역경제 현안과 세금고충 등을 협의하게 된다.또한 국세청이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 실시중인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과 효율적으로 연계해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강구하게 된다.광주청에 따르면, 위원회는 성실납세지원국장을 위원장으로 실무과장 6명이 내부위원으로 참여하며, 지역·직능·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를 대표하는 단체 임원 26명이 외부위원으로 참여한다.특히 산하에 중소상공인 현장소통 전담팀과 현장 모니터링 요원간 핫라인을 개설해 공식적인 현장 소통 채널로 상시 가동되도록 할 할 계획이다.신수원 광주국세청장은 “세금 관련 애로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늘 가감없이 전달돼야 한다”면서 “중소상공인 현장소통위원회가 중소상공인의 고충과 애로를 신속히 해결
서울세무사회는 13일 국세동우회와 공동으로 ‘설맞이 어르신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사진=서울세무사회>(조세금융신문)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국세동우회와 공동으로 13일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맞이 어르신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초청된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나눠드리고자 서울회와 국세동우회가 공동으로 떡국 비용을 마련해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 이종탁 서울회 부회장은 본격적인 떡국 배식에 앞서 어르신들이 궁금해 하는 상속․증여 관련 등의 세금상식 특강을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또한 서울회 임원진과 국세동우회 소속 서울회원들이 직접 배식을 실시한 후 1시간여에 걸친 세무상담 봉사를 실시, 다양한 세금 관련 궁금증을 해결해줬다.김상철 회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예상보다 세금과 관련해 고민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세무관련 봉사에 많은 세무사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에는 김상철 회장을 비롯해 황선의․이종탁 부회장, 양인욱 총무이사, 박내천 홍보이사,
(조세금융신문) 커피전문점 브랜드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봄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 음료 3종과 디저트 3종을 2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한정 판매하는 음료는 생딸기를 활용해 신선한 딸기의 맛을 그대로 살려 봄과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트로베리 주스’는 생딸기가 들어간 리얼과일 주스로 딸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베리망고 스노우’는 망고와 딸기로 층을 이룬 과일 음료로 두 가지 맛을 맛볼 수 있다. ‘베리라떼 스노우’는 생딸기와 우유를 넣은 딸기라떼에 딸기와 생크림을 토핑한 부드러운 스노우다.디저트 메뉴인 ‘딸기코코넛 타르트’는 고소한 코코넛 타르트에 앙증맞은 생딸기 조각을 토핑한 제품이다. ‘딸기마스카포네 타르트’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듬뿍 올려진 신선한 생딸기가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타르트이며, ‘딸기치즈 케익’은 담백한 치즈 풍미가 뛰어난 플레인 치즈케익에 딸기 리플잼과 생딸기를 토핑한 조각 케이크다.엔제리너스커피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봄 신제품 구매 고객 30만여 명에게 싱그러운 봄과 어울리는 조말론 향수, 러쉬 바디세트, 봄 시즌 머그 등 다양한 혜택을 동반한 스크래치
(조세금융신문) 앞으로 지방의회 의원들은 업무추진을 위한 각종 회의나 행사, 교육이나 의정활동 및 지역 홍보 등의 활동 등에 한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의원의 업무추진비 집행대상과 사용범위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새로 마련하고 이를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자부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의 경우 업무추진비 집행기준이 행정자치부령으로 상세히 열거하고 있는 반면지방의원 업무추진비는 공적용도로 사용토록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의정활동과 무관하게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집행하는 사례들이발생되고 있다.따라서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방의원 업무추진비 집행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다.새로 정한 업무추진비 범위로는 ▲이재민 및 불우소외계층에 대한 격려 및 지원 ▲의정활동 및 지역 홍보 ▲업무추진을 위한 각종 회의‧간담회‧행사‧교육 ▲업무추진 유관기관 협조 ▲직무수행과 관련된 통상적 경비 등 9개 분야 31개 항목이다.행자부는 이번 지방의원
지난 2월 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대우조선해양 선박영업팀장 박형근 상무(왼쪽)와 MOL社 타케시 하시모토 (Takeshi Hashimoto) 상무(오른쪽)가 LNG선 건조 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사장고재호)이자체개발한핵심기술을토대로LNG선시장에서강세를이어가고있다.대우조선해양은일본MOL(MitsuiO.S.KLines)社로부터180,000㎥(입방미터)급친환경∙차세대LNG운반선1척을수주했다고12일밝혔다.길이297.2m,너비46.4m규모인해당선박은거제옥포조선소에서건조되어2018년까지인도될계획이다.인도된선박은유럽최대의에너지공급기업인&nb
남동국 대구지방국세청장은 11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성실납세지원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대구지방국세청>(조세금융신문) 대구지방국세청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 지역 중소상공인의 성실납세 지원 및 납세 불편 사항 개선에 발벗고 나섰다.대구지방국세청은 11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 경북 중소상공인의 성실납세 지원을 위한 ‘성실납세 지원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국세청은 앞으로 2개월 단위로 업종별 조합장이 참석하는 합동회의를 개최, 성실신고에 필요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세금상담 수요가 많은 업종을 선정해 중소상공인의 세금 애로사항을 찾아가서 해결해 주는 현장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납세 과정에서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중앙회 주관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애로사항을 발굴해 세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성실납세 지원단’ 운영을 활성화해 지역 중소상공인에게 성실납세 지원 및 세금 관련 현장 불편사항의 수집 및 건의를 주도하게 된다.대구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 중소상공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간 매출 2조원 규모의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신규 사업자에 호텔롯데와 호텔신라, 신세계 조선호텔 등 3개 업체가 선정됐다. 신세계 조선호텔은 이번에 처음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 입점했으며, 중소·중견기업 그룹으로는 참존이 입점업체로 최종 낙찰됐다. 11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향수·화장품과 주류·담배, 피혁·패션 등 품목에 따라 총 4개 그룹로 나눠 입찰을 실시한 결과 일반기업 구역(DF1∼8구역)에는 호텔롯데가 4개 구역, 호텔신라와 신세계 조선호텔이 각각 3개 구역과 1개 구역을 차지했다. 인천공항 면세점의 매출 규모 1위인 향수·화장품 사업권(DF1∼2구역)과 주류·담배 사업권(DF3∼4구역)은 호텔롯데와 호텔신라가 각각 하나씩 가져갔다. 또, 부띠끄, 패션, 잡화 등 나머지 품목에 대한 사업권(DF5∼8구역)은 호텔신라·신세계 조선호텔·호텔롯데가 하나씩 낙찰받았다. 중소·중견기업 몫으로 배정된 4개 권역(9∼12구역·중복 불가) 가운데 향수·화장품 사업권(DF11구역) 사업자로는 참존이 선정됐으나,나머지 9·10·12구역 등 총 3개 권역은 입찰 과정에서 일부 참가업체의 입찰보증서 미제출로 유찰됐
(조세금융신문)신한은행은 10일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S20 대학생 동아리지원 PROJECT’의 우수 동아리 선발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선발식에는 전국 248개 동아리들이 참가해 40: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동아리 소개, 활동계획 및 참여도를 바탕으로 20개 팀을 선발해 약 2개월간의 활동 점수와 시상식 당일 현장 발표, 온라인 투표점수, 시상식 참가 패널 투표를 합산해 최종 6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선정 결과 최우수상은 연세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 '유포니아' 가 선정돼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학업 및 취업준비 등으로 여유 없이 생활하는 대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많은 추억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정 가득한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2년 상반기부터 ‘S20 대학생 동아리지원 PROJECT’를 통해 열정가득한 동아리들을 후원하고 있다. S20 대학생 동아리지원 PROJECT 선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