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중부지방세무사회가 협성대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세무회계사무소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선다.협성대(총장 장동일)는 7일 오전본관 제1회의실에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세무·회계사무소의 직무에 적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 차원에서 ▲수요자 맞춤형 세무·회계사무소 실무관련 교과목 개설 ▲세무·회계사무소 CEO 초빙강의 ▲재학생들의 단기 현장실습 ▲졸업예정 학생들의 인턴십 및 취업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협성대는 세무회계학과 재학생들이 다양한 맞춤형 현장실습 및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향후 취업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협성대 장동일 총장은 “새해 벽두에 중부지방세무사회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유능하고 역량있는 인재를 양성해야 대학교는 물론 학과의 경쟁력이 있는 만큼, 협성대 세무회계학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부지방세무사회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세무사회 정범식 회장과 협성대 장동일 총장을
(조세금융신문) 안국약품이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리쥬비넥스®주’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개시한다.안국약품(대표 어진)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의 재생약물 ‘리쥬비넥스®주’의 프로모션을 1월 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안국약품에 따르면, 안국약품과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작년 10월 재생약물로 각광받는 플라센텍스®주의 국산화 제품‘리쥬비넥스®주’ 주사제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리쥬비넥스®주는 그간 재생약물로 각광받던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성분인 플라센텍스®주를 이탈리아 마스텔리사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산화한 제품으로, 체내 주입 시 세포의 특정 수용체에 선택적인 결합을 통해 항염증작용 및 조직 재생효과를 보여 피부상처는 물론 힘줄, 인대손상 등 근골격계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또한 PDRN®은 인체 세포 합성과정에서 존재하는 안전한 물질로 스테로이드제제 또는 비스테로이드성항염제의 사용을 줄일 수 있으며, 줄기세포와 혈소판풍부혈장(PRP, platelet-rich plasma) 등에 비해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계약 체결식에서 안국약품 어 진 대표는 “파마리서
(조세금융신문) 최근 관피아 척결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대신증권의 경우 사외이사 5명 중 절반이 넘는 3명이 관료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9일 기업 경영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대신증권(대표 나재철)의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사외이사 총 6명 가운데 3명이 국세청과 금감원, 검찰 출신이었다.박찬수 사외이사의 경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역임했으며, 퇴임 후 LIG손해보험의 상근감사위원을 거쳐 현재 하비스트 대표로 재임하고 있다.박찬욱 사외이사는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피앤비세무컨설팅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이정훈 사외이사는 검찰 출신으로 서울지방검찰청과 서울지방검찰청 수원지청 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태평양의 대표변호사다.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대신증권은 현대증권과 함께 증권사 가운데 관료 출신 사외이사 수가 가장 많은 곳으로 꼽히고 있는데, 이는 최근 정부의 관피아 척결 방침에 따라 타 증권사들이 관료 출신을 줄이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라고 말했다.
◇ 임원 보임 <상무> ▲ 종합금융담당 이동구 ◇ 신규 선임 <팀장> ▲ 종합금융팀장 오창수 ▲ 인수영업팀장 김현섭 ▲ 프로젝트금융팀장 송현석 <지점장> ▲ 분당지점장 이창섭
농협중앙회는 8일 임시 대의원회를 열고 신임 전무이사 부회장에 김정식 농협 상호금융 대표(60)를 선출했다. 또 상호금융 대표이사에는 허식 농협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이 선출됐다. 신임 부회장과 상호금융 대표이사의 임기는 각각 2년이다.
(조세금융신문)한국세무사회가8일오전11시세무사회관에서‘2015년신년인사회’를갖고2015년힘찬출발을다짐했다.이날정구정회장은“지난해전자신고세액공제제도가폐지되지않게한데이어전자신고세액공제금액과한도가축소되지않도록했다”며“또한여러국회의원들의도움으로세무사회숙원인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및보건복지부와미래창조과학부의기업진단업무를세무사도수행할수있게하는등세무사업무영역확대에큰성과가있었다”는말로신년인사를시작했다.정회장은이어세무회계프로그램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역대회장 및 고문, 22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사진=세무사고시회 제공>(조세금융신문) 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6일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상임이사회를 마친 후 곧바로 역대회장과 새로 위촉한 고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외부인사 초청 없이 조찬모임으로 개최된 이번 신년회에는 고시회 임원 23명 전원과 정영화, 송춘달, 박상근, 김상철, 안연환 역대회장이 참석했다.또 이날 새로 고문으로 위촉된 정규백 전 국립세무대학 교수, 박종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백정현 전 고시회 감사와 임종석 회원지원센터장, 신방수 납세자지원센터장 등도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고시회의 새해 사업계획을 듣고 향후 고시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개진한 후 역대회장과 고문들이 고시회 집행부 임원들에게 덕담을 나누고 인사하는시간을 가졌다.역대 회장들은 인사말을 통해 이구동성으로 “새롭게 출범한 고시회가 구재이 회장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퀵택스, 마을세무사 제도 등 세무사들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들이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겠다고 나선 것은 잘 한 일”이라고 치하했다.역대 회장들은 또 무엇보다 한국세무사
(조세금융신문)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2015년 새해를 맞아‘같이나눔’ 외환 이벤트를 1월부터 3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이 고객 및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눔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건당 3백불 이상의 환전, 해외송금 또는 외화 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과 기부금을 대신 전달할 예정이다.1등 1명에게는 NH기프트카드 50만원을 증정함과 동시에 고객이 지정하는 모교 또는 사회복지 단체에 2백만원을 기부하고, 2등 3명에게도 NH 기프트카드 10만원과 고객이 지정하는 모교 또는 사회복지단체에 1백만원을 기부한다. 또한 3등 30명에게는 NH기프트카드 3만원권을 증정한다.문영식 농협은행 국제업무부장은“명실공히 사회공헌 1위 은행 으로서 고객과 함께하는 나눔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근로소득자들의 연말정산 편의를 위해 연말정산 간편계산 기능 등이 수록된 ‘연말정산 2014’ 모바일 앱을 개발해 무료 배포했다.7일 국세청은 다가오는 2014년 귀속 연말정산 시기에 맞춰 근로소득자들의 연말정산 편의를 위해 ‘연말정산 2014’ 모바일 앱을 개발해 배포했다고 밝혔다.국세청이 이번에 배포한 연말정산 앱은 ▲연말정산 간편 계산기(모의계산) ▲정산내역 불러오기 ▲올해 바뀌는 제도는? ▲연말정산 세금절약 노하우 ▲자주 묻는 연말정산 Q&A ▲연말정산의 모든 것 ▲연말정산 과다공제 유형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따라서 ‘연말정산 2014’ 앱을 통해 연말정산 모의 계산 및 연말정산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쉽게 얻을 수 있다.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연말정산에 관한 궁금증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국세청 SNS와 링크했으며, 세금정보 및 주요정책을 볼 수 있는 ‘뉴스레터’ 및 세무서 방문 편의 제공을 위해 ‘전국세무서 찾기’ 기능을 추가했다.‘연말정산 2014’는 안드로이드와 i-os 2종류로 제작·배포했으며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또는 i-os 앱스토어에서 ‘국세청 연
(조세금융신문)1월 5일부터 가까운 우체국에서 국세민원증명을 신청해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는 민원우편 서비스가실시됐다.이에 따라 그동안 국세민원증명을 위해 관공서를 방문해야 했던불편이 사라지고시간적·경제적 비용절감 효과 또한 클 것으로 국세청은 기대했다.국세청은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과 고령자ㆍ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16종의 국세 민원증명을 가까운 우체국에서 신청할 수 있는 민원우편 서비스를 1월 5일부터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국세청이 민원우편 서비스를 실시한 것은 바쁜 일상생활 등으로 관공서 방문이 어렵거나 세무서로부터 거리가 먼 곳에 거주하면서 인터넷 사용이 서투른 농어촌 및 도서지역 취약계층의 국세민원 접근성 확대를 위해서다.지금까지는 이들 취약계층이나 일상생활로 바쁜 이들의 경우 필요한 민원증명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세무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따라서 이런 불편을 없애기 위해 지난 1월 5일부터 민원 수요가 많은 국세민원증명 16종에 대한 민원우편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민원우편 서비스는 전국 3,500여개 우체국에서 접수를 받아 전국 세무서에서 발
(조세금융신문) 자녀 2명을 둔 연봉 7500만원의 외벌이 직장인이 근로소득자 평균 정도로 신용카드를 이용하고 보장성보험료와 연금저축 등을 납입하면서 의료비와 교육비도 지출한다면 올해 연말정산 때 전년 대비 60만 원정도 세금을 더 낼 것으로 추정된다.이처럼 올해부터 연말정산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뀌면서 근로소득공제가 줄어 과세표준이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이는 정부가 지난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공제방식을 바꾸는 세제개편을 강행하면서 “연봉 7000만~ 8000만원 사이 근로소득자의 증세 금액은 약 33만 원”이라고 밝힌 액수보다 무려 40만 원이나 더 많은 것이다.특히 연봉 7500만원인 맞벌이 직장인의 경우 배우자공제도 받지 못해 세 부담이 75만원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 발표의 신뢰성이 의심받고 있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7일 “납세자연맹의 <2014 연말정산 자동계산기>로 세법 개정에 따른 연봉 7500만원인 직장인의 세 부담 변화를 추정한 결과 공제 방식의 변화로 과세표준이 한 단계 높은 세율을 적용받는 구간으로 상승한 데다 근로소득공제도 축소돼 세 부
국장급 ▲장관정책보좌관 : 별정직고위공무원 이건두(2015년 01월 06일자)
대구지방국세청과 대구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세무상담 창구 운영 및 연말정산 편의 제공 등 납세자 편의 제공에 적극 나선다.5일 대구시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과 남동국 대구지방국세청장은 1월 6일 오후 4시 30분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만나 양 기관의 상호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이날 업무협약으로 대구지방국세청은 대구시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 세무상담 창구를 운영하게 된다.또, 대구시는 동 주민센터와읍·면사무소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소득․세액공제 정보제공 신청서를 관할 세무서에 팩스 전송해 줌으로써 원거리에 거주하는 납세자나 장애인, 고령자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연말정산 편의를 제공한다.대구시가 3월부터 운영하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타 기관 및 단체와 협업해 세무, 법률, 도시주택, 복지, 부동산 등 10개 분야에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으로 상담 팀을 구성하고, 월 1회 전통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민원장터를 개설해 현장에서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보다 앞서 대구지방국세청은 자체적으로도 납세자의 불편사항과 세금 애로사항을
안국약품은지난 2일 시무식과 함게임직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안국약품은 특히 이번 인사에서 종합병원 사업 강화를 위해 동종업계에서 22년간 근무하며 병원분야에 정통한 김용도 이사를 영입해 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으로 임명했다.다음은 안국약품 인사자 명단.[임원 신규 영입]□이사▲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 김용도[임원 승진]□전무▲AG C&T 본부장 천세영□상무▲의약1사업부장 강용일□이사대우▲중호남사업부장 김연수▲생산본부 물류팀장 최태섭[정기 승진자 명단(99명)]□부장김상훈(경남팀), 한동일(2-서부팀), 김정아(품질실)□차장곽동호(동대구팀), 김영훈(수도권종합병원1팀), 김종구 (1-강원 영서팀), 나채홍(1-안산팀), 이창현(광주종합병원팀), 정철(영업지원실), 이무범(PM3팀), 김종성(전산팀), 박성남(자금팀), 이종권(신약연구실), 유지호(생산1팀)□과장김도훈(천연물연구팀), 김종걸(신약연구실), 김동규(서대구팀), 임덕규(2-성남팀), 홍상수(영업지원실), 변정호(서부산팀), 이장성(서대구팀) 외 8명□대리권승현, 김승호, 김용환, 김태향, 김경례, 김영규, 최석윤, 김인영 외 26명□주임곽승혁, 구요
▲기획조정실장 전성태▲지방행정연수원장 최두영 ▲대변인 조욱형▲창조정부조직실 조직정책관 박병호 ▲창조정부조직실 제도정책관 김석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조세심판원(원장 김형돈)이 상임심판관 원내 전보인사를 단행했다.5일 실시된 이번 심판원 인사에서는 1상임심판관에 권진하 지방세 상임심판관이 임명됐으며, 2상임심판관에는 임재현 4상임심판관, 3상임심판관에는 심화석 전임 5상임(소액·관세)심판관이 각각 임명됐다. 또한 4상임심판관에는 심판원과 국세청간 고위직 인사교류를 통해 지난달 심판원으로 전입된 강민수 국장이 임명됐으며, 5상임(소액·관세)심판관에는 안세준 2상임심판관이 임명됐다. 지방세 전담심판부인 6상임심판관에는 임재현 2상임심판관이 겸임하게 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일부 과장급 인사도 단행돼 신봉일 조사관이 1조사관에, 코트라에서 파견·복귀한 박태의 조사관이 2조사관에, 진진호 조사관이 6조사관에 각각 보임됐다.
김상철 서울세무사회장이 회우너사무소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숭의여대 학생들에게 특강을 겸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서울세무사회 제공>(조세금융신문) 김상철 서울세무사회장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세무업계의 고질적인 직원인력난 해소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상철 서울세무사회장은 5일 숭의여대 대강의실에서 서울지방세무사회 소속 회원사무소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세무회계과 학생 50여명에게 특강을 겸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김 회장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세무관련 업무는 전문성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현장 실무를 접하는 것이 이를 체계화하는 지름길”이라며 “세무사사무소 실무의 다양한 행태를 직접 체득하면 학습 능률도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또 “세무업무는 일반 회계처리와 달라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한 분야”라며 “실무를 접하더라도 주눅들거나 까다롭다고 포기하지 말고 담당 세무사의 지도에 충실히 따라 공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학생들은 5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배정된 세무사사무소로 출근해 세무회계 실무 및 사무소 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과 태도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지
(조세금융신문) 안국약품(회장 어준선)은 2일 201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사적 업무소통창달, 필생산성향상’이라는 신년 경영지침 아래 2015년 목표 달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어준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도 업계 평균 이상의 성장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후 “창립 60주년이 되는 2019년 이내에는 10대 제약사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안국약품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어 회장은 이어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으로 모든 부서가 합심해 책임을 다할 것과 업무소통 창달로 모든 사원의 능력을 배가시키고, 훈훈한 직장분위기를 조성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직원들이 2015년을 맞아 올해 소망하는 바를 발표하며 꿈과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10대 제약사 진입이라는 목표를 위해 합심할 것을 당부했다<사진=안국약품 제공>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을 공개모집한다.채용직급은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3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하다. 특히 공무원이 아닌 경우에는 성과가 탁월한 경우 5년을 초과해 일정기간 단위로 연장도 가능하다. 서울국세청 송무국장은 ▲국세행정소송 및 민사소송에 관한 사무 ▲심판청구에 관한 사무 ▲판례·심판결정례 분석 및 피드백에 관한 사무 ▲소송 및 심판수행능력 제고를 위한 교육 ▲기타 소송·심판 업무에 과한 사무 등을 맡게 된다.응시자격은 판사, 검사, 변호사로서 15년 이상 근무 또는 관련 분야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15년 이상 재직한 사람이며, 석‧박사 학위 및 자격증, 공무원 경력 등의 세부 요건은 국세청 홈페이지의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결정하며, 2015년 1월중 나라일터 홈페이지(www.gojobs.go.kr)에 게시 및 개별통지할 예정이다.응시원서는 1월 13일(화) 오후 6시까지 도착분에 한해 접수 받으며, 나라일터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하되 온라인 접수가 곤란할 경우 방문 또는
(조세금융신문) 한국세무법인협회(회장 안수남)는 1월 6일 오전 7시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2015년 제1회 세무법인협회 조찬포럼을 개최한다.이날 조찬포럼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부동산개발과 관련해 부동산신탁에 따른 과세 문제에 대해 법무법인 금성의 박주송 변호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박 변호사는 부동산 신탁과 세금, 부동산 처분에 따른 양도세 및 부가세, 개발이익에 대한 소득세 및 소유권 이전에 따른 취득세 등에 대해 강연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날 포럼에서는세무법인협회 임원 및 회원사간 신년하례식도 있을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