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회계기준원은 오는 6월 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회계 기준과 관련해 새롭게 제·개정된 주요 내용 및 관련 사례연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새로 제·개정된 기준서의 성공적인 정착과 순조로운 적용을 위해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오전 10시 수익교육과 오후 2시 금융상품교육으로 나눠 실시될 예정이다.선착순 95명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신청은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한편 올해 하반기 제·개정 교육은 오는 10월 21일과 11월 10일 각각 수익교육과 금융상품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T&G에서 새로 출시한 레종 아이스팟.<사진=KT&G>(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T&G(사장 민영진)가 깔끔한 공간필터에 색다른 시원함의 폴라볼(Polar Ball) 캡슐을 적용한 ‘레종 아이스팟(RAISON ICEPOT)’을 출시했다.‘레종 아이스팟’은 흡연 중 쉽게 물러지지 않는 단단한 공간필터가 적용돼소비자들이 보다 깔끔한 흡연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또한 원하는 시점에 필터 속 폴라볼 캡슐을 터뜨리면 깔끔한 맛이 색다르게 시원한 맛으로 변해 담배 한 개비에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패키지 디자인은 흰색 바탕에 옐로우그린 컬러를 활용해깔끔함과 시원함의 두 가지 맛을 강조했다. 전면에는 다양한 도형 패턴과 레종의 심볼인 고양이가 삽입된 캡슐 아이콘으로유니크한 감성과 세련미를 살렸으며, 후면에는 얼음물 위에 떠있는 폴라볼 캡슐을묘사해공간필터의 깔끔함과 폴라볼 캡슐의 색다른 시원함을 표현했다.‘레종 아이스팟’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5.0mg, 0.40mg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에 판매된다.&n
▲빈소 : 서울아산병원 ▲발인 : 10일 오전 7시▲전화 : 02-3010-2262
김낙회 관세청장과 주한 네덜란드 대사와의 면담 장면<사진=관세청>(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낙회 관세청장은 6월 5일 서울세관에서 로디 엠브레흐츠(Lody Embrechts) 주한 네덜란드 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관세청의 상호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백운찬 세무사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29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기호 4번 백운찬 후보가 5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공식적인 선거 활동을 시작했음을 천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박관용 전 국회의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 홍재형 전 부총리 겸 국회부의장, 나오연 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정영희 전 재무부 장관, 김정부 전 국회의원, 윤중현 전 기재부 장관과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정‧관계의 고위직을 역임했던인물들이 다수 참석해 백 후보를 격려했다.또,강석훈 조세소위원회 위원장과노석환관세청 조사감시국장, 김광호 관세청정보협력국장,송희영 건국대 총장, 김완석 강남대 석좌교수, 서일 강남대 세무학과 교수, 송쌍종 교수 등도 참석했다.세무사업계에서도정구정 세무사회장을 비롯해 경교수‧ 곽수만 부회장, 임정완 윤리위원장 등 한국세무사회 임원들과정영화 한일세무사친선협회 회장, 김남문 국세동우회장(전 대전국세청장), 임채룡 전 한국세무사회 부
임환수 국세청장을 비롯한 국세청 간부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게 참배했다.<사진=국세청>(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환수 국세청장은 현충일을 앞두고 하루 전날인 5일 오전 직원들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들러 참배했다.이날 참배에는 임 청장 외에도 김봉래 차장과 본청 국장 9명, 운영지원과장, 대변인, 정책보관 등 14명이 함께 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5일 국세청이 실시한 서기관 승진 인사에서는 특별승진 11명(30.6%)을 포함해 행정직 36명, 전산직 2명이 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는성실신고 지원 강화, 엄정한 조사집행 및 차세대시스템 안정화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세수를 확보하는 데 큰 기여를 한 유공자에 대해 적극적인 배려를 했다.그 결과 개인납세국‧법인납세국‧차세대시스템 추진단에 승진인원이 추가 배정됐다.특히미래의 고위공무원풀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하위직으로 공직을 시작했어도 고위공무원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젊고 유능한 70년 이후 출생 일반출신자를 발탁했다.이번에 승진한 70년대 일반출신자는 안민규(본청 전산운영,73년생), 김휘영(서울청 조사1-1,71년생) 2명인데, 특히 안민규 사무관은 만 42세로 김형환(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만43세,'07년승진), 고영일 서기관(본청 창조정책,만43세,'14년승진) 보다 1년 먼저 승진해 최연소 승진자가 됐다.만50세 이하의 점유비가 최근 5년간 평균 대비 16.8%p 상승한 것도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이번 승진자 중 만41~45세는
국세청이 5일 38명의 서기관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5일 총 38명의 서기관 승진 인사를 6월 11일자로 실시했다.이번 인사는 국세청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예비 세무서장 후보를 실시하는 서기관 승진 인사로, 지난 22일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공지된 바 있다.이번 인사에서는 특별승진 11명(30.6%)을 포함해 행정직 36명, 전산직 2명이 승진의 영예를 안았다.국세청에 따르면,이번 인사는 올해 초 직제개편 및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 개통 후 성실신고 지원 및 자납세수 확보를 위해 조직을 적기에 안정화시키는 동시에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탁월한 업무성과를 거둔 직원을 발탁하는데 초점을 뒀다.특히본청의 세종청사 이전 후에도 우수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지방인력의 본청 근무 유도를 통한 지역인재풀 확충을 위해 본청 승진인원을 추가 배정했다.또한 본청 국장 및 지방청장에게 승진인사권을 실질적으로 위임해기관별 자율성을 높이고 기관장의 지휘권을 확립하되 그에 상응한 책임성을 제고시켰다.아울러 그 동안 적용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사고시회는 6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차 확대임원회 및 회무보고회를 개최했다.구재이 세무사고시회장은 회무보고에서 “고시회는 사업현장과 함께 하는 고시회를 표방하면서 각종 자료와 절차 새로 만들어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세무사회 발전과 회원 애로 해소, 세무사 업역 확대 등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구 회장은 또 퀵택스 등 고시회의 모바일 플랫폼, 마을세무사제도 등 납세자와 함께 하는 고시회를 만들기 위한 각종 추진사업과 교육사업 등에 대해 발표했다.구 회장은 특히▲회원 사업현장과 함께 하는 할동의 지속 전개 ▲지방세 업무영역 회복 및 블루오션 창출 ▲회원 애로 해소 차원에서 청년-원로 세무사의 사업현장 변혁 운동과 세무사 명예 은행 제도 실시 ▲청년세무사를 위한 창업학교 하반기 실시 등의 향후 주요 사업계획들을소개한 후“무엇보다 조세 전문가로서 불합리한 세제, 세정 개선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구 회장은 이외에도 지방소득세와 연계해 취득세 신고를 세무사 업무영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n
'국제조세 컨퍼런스 - 개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조세정책 컨퍼런스'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막한 가운데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기획재정부는 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계은행(WB)과 함께 ‘개발과 성장을 위한 국제조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문창용 기재부 세제실장은 개회사에서 “저성장 기조의 지속으로 많은 국가가 금리를 낮추고 확장적 재정정책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지만, 이제는 보다 공격적인 조세정책을 통해 경기침체를 막아야 할 때”라며 “한국은 앞으로 세제개편을 통해 경기부양과 세수증대의 선순환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실장은 또 “역외탈세를 막기 위해 국제적으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야 한다”면서 “국가간 협력을 통해 각국의 과세권 확보에 윈윈 관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 실장에 이어 김준경 KDI국제정책대학원 총장과 제임스 브럼비 세계은행 거버넌스 전문분야국 국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컨퍼런스가 아시아 각국의 조세개혁 사례를 공유하고 재정안정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29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3번 손윤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는 10일 열린다.손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8길 33, 4층(역삼동, 청원빌딩)에 마련됐으며, 개소식은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29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나선 기호 4번 백운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는 5일 열린다.백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47 성지하이츠2 1605호에 마련됐으며, 개소식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광주상공회의소(회장 김상열)는 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내에 가칭 ‘광산세무서’ 설치를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부, 국회 등 관계 부처에 건의했다고 밝혔다.광주상의에 따르면, 광주시 소재 5개구 중 광산구는 첨단과학산업단지, 진곡산업단지 등의 개발과 지하철 2호선 신설 확정으로 관할구로의 기업 이전과 인규 유입 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그럼에도 현재 관할 세무서가 없어 기업인들과 시민들이 세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광주세무서로 가야 하며, 그 과정에서 최장 30km를 이동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정도로 금전적‧시간적 손해가 적지 않은 실정이다.게다가 서광주세무서는 서구, 광산구, 영광군을 관할하고 있는 관계로 관할지역 인구만 해도 76만3천여명에 달할 정도로 타 세무서에 비해 관할 범위가 훨씬 넓은 상황이다.또한올해 개통된 KTX호남선과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빛그린산업단지 등의 개발로 향후에는 광주세무서(동‧남구) 관할 인구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등 시간이 갈수록 불편함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따라서 광주상의는 건의문에서 “광산구와 영광군을 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에 기획재정부 김병규 국장이 임명됐다.또한 조세심판원 임재현 상임심판관은 기재부 세제실 재산소비세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이번 김병규 국장과 임재현 상임심판관의 자리 이동은 기재부와 조세심판원간의 고공단 교유 인사 차원으로 이뤄졌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강성원 회장(오른쪽)과 시립대학교 원윤희 총장(사진 왼쪽)이 산학 협력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회계사회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와 세무분야의 전문 인력양성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2일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서울시립대학교는 회계사를 위한 세무학과 석사과정(계약학과)을 개설, 운영할 예정이다.회계사회에 따르면, 이번 산학협약에 따라 신설되는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세무학과 석사과정은 9월 학기부터 개설한다. 또한 강의는 세무회계, 조세경제학 등 세무학 관련 과목과 특히 조세법 분야를 강조하는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