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연말을 맞아 한우 명예홍보대사인 엄유희 교수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 세 가지 특별한 한우 요리를 제안했다. ◆ 건강과 비주얼 모두 담은 ‘한우 감자 라따뚜이‘ 한우자조금에 따르면 엄유희 교수가 추천하는 한우 감자 라따뚜이는 신선한 채소와 한우 안심이 어우러져 건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메뉴다. 토마토소스의 새콤한 풍미가 채소와 한우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보기 좋게 쌓아 올린 색감은 연말 테이블에 화려함을 더한다. 조리 과정은 간단하다. 얇게 썬 한우 안심에 소금과 허브로 밑간하고, 감자와 쥬키니호박, 가지를 비슷한 크기로 썬다. 다진 양파를 볶아 만든 토마토소스를 팬에 얇게 깔고 준비한 채소와 한우를 차례로 쌓아 오븐에 굽기만 하면 완성된다. 여기에 치즈를 더하면 한층 더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우 방울 강정‘ 두 번째로 소개한 한우 방울 강정은 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속살이 어우러지는 한 입 크기의 한우요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소스가 입맛을 돋우며 연말 파티 테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bhc,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 온 'bhc 대학생 봉사단'을 내년부터 '다인어스'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시작한다. 사내 공모를 통해 제안된 여러 이름 중 3단계를 거쳐 심도 있게 평가해 선정되었으며, 그동안 bhc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특정 사업분야에 특화되어 국내 1등 종합외식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폭넓은 외식사업들을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로의 이미지 정립을 위한 노력의 연장선상이다. 특히,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과 연계해 기존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활동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서울, 대전, 전주 등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하고, 참여 인원도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늘려 지역 복지관과 연계해 운영과 관리를 고도화하겠다는 의미다. 더불어, 공식 명칭을 선정해 다이닝브랜즈그룹이 향후 추구할 사회적 책임의 방향을 명확히 하고,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본연의 업에 더욱 부합하는 활동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다인닝브랜즈그룹(다) + 사람(인) + 지구(어스)의 의미, 내년 1월 발대식 예정 이를 위해 봉사단 명칭도 다이닝브랜즈그룹(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맥도날드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기부에 동참을 제안했다. 지난 26일 새해 희망과 행운을 기원하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연말연시 특별 한정 메뉴인 ‘행운버거’ 2종을 출시한 것인데, 올해는 ‘행운버거 골드’와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길쭉한 모양의 번(버거 빵)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행운버거 골드는 특유의 쫀득한 식감 패티에 갈릭 소스와 마늘, 올리브유로 만든 아이올리 소스가 어우러져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은 여기에 해쉬브라운을 추가해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한 메뉴로, 더 깊어진 풍미와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한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뿐만 아니라 돌돌 말린 이색적인 모양과 중독성 강한 시즈닝으로 매년 출시 때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컬리 후라이’와 오렌지 시럽, 스프라이트 조합으로 금빛 색상을 자랑하는 탄산음료 ‘골드 맥피즈’도 함께 돌아왔다. 한편, 행운버거는 새해 희망과 행운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아 2013년부터 매년 연말 출시되는 맥도날드의 대표 인기 한정 메뉴다. 특히 2019년부터 버거 단품 혹은 세트 구매 시 100원씩을 기부금으로 적립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해태아이스가 후원한 ‘제1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가 약 4개월에 걸친 대장정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0일 해태아이스에 따르면 지난 29일 ‘제1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 최강부 결승전이 바둑TV를 통해 중계되며 초대 우승자는 최해권 군(동암초 6학년)으로, 준우승자는 김준원 군(인천먼우금초 6학년)이 차지했으며, 우승자에게는 국내 어린이 바둑대회 최고 상금인 1,000만원이, 준우승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제1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는 해태아이스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고 상금,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로 유소년 바둑 보급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창설됐다. 지난 8월부터 천안, 대구, 부산, 광주, 태백 등에서 치러진 지역대회를 비롯해 지난 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전국대회가 개최되며 총 3,00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바둑 실력을 겨뤘다. 전국대회는 최강부, 유단자부, 초등부(1~6학년), 유치부, 단체전 부문으로 나뉜 가운데 어린이 바둑 최고 실력자를 가리는 최강부 16강 경기부터 결승까지의 대국이 이번 달 바둑TV를 통해 중계됐다. 해태아이스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 이하 스타벅스)가 연말을 앞두고 각양각색 ESG행보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24일 소방공무원을 ‘히어로(영웅) 지원 프로그램’의 대상자로 선정하고 복지 혜택 마련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는가하면 앞서 16일에는 헌혈캠페인 전개와 한강변 녹지조성에 착수하는 등 별별 ESG 경영에 분주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 이는 경쟁사를 압도하는 국내 커피전문점 절대강자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발걸음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복지 혜택 마련하는 협약 체결 먼저 스타벅스는 지난 24일 소방공무원을 ‘히어로(영웅) 지원 프로그램’의 대상자로 선정하고 복지 혜택 마련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스타벅스는 ▲소방청 선정 소방서 방문 음료 제공 ▲순직 소방공무원 유자녀 대상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재난현장에서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공무원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더해 스타벅스는 향후 3년간 매년 1억 원씩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순직 소방공무원 유자녀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실제로 스타벅스는 협약 이전인 지난달에도 소방의 날을 맞아 서울소방재난본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뷰티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내년 1월 미국 최대 규모 유통업체 ‘코스트코(Costco)’ 온·오프라인에 대표 제품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을 대규모 입점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킨1004에 따르면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은 고순도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주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에서 상위 랭킹을 차지하며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입점은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장의 일환으로, 미국 전체 코스트코 매장 중 75%가량인 400개에 동시 진행한다. 이는 미국 현지의 브랜드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을 토대로 이뤄진 성과다. 더불어 내년 3월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수딩크림 SET’의 추가 런칭을 확정 지었으며, 미국 이외 캐나다 75개 매장에는 앰플과 수딩크림 두 개의 제품을 동시 입점한다. 또한 내년 초에는 미국 대형 유통체인인 ‘타겟(Target)’ 1600여 개 매장에도 입점을 앞두고 있다. 한편, 스킨1004는 지난 7월 ‘울타뷰티(ULTA)’ 대규모 입점 이후 북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속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가 해외시장 공략과 국내 스포츠마케팅에 나서는 등 지속성장을 향한 행보로 분주하다. 지난 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1호점 ‘말레이시아 엘미나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섬과 동시에 지난 22일에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나선 것. 과연 이 같은 일련의 행보가 동사의 영업실적에 어떠한 결과물로 나타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먼저 이디야커피는 지난 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1호점 ‘말레이시아 엘미나점’을 오픈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이날 말레이시아 1호점 오픈 행사는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과 모하마드 하피즈 빈 압둘 라힘 말레이시아 파트너사 CEO 주관으로 진행됐다. 오픈 전부터 현지에서 큰 기대와 주목을 받으며 말레이시아의 뜽쿠 자프룰 아지즈 통상산업부 장관, 모하마드 카밀 빈 압둘 무님 총리 정치 비서관 등 주요 VIP는 물론, 현지 언론과 예비 창업주를 포함해 약 20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말레이시아 엘미나점 오픈은 이디야커피가 2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AI기반 온라인 브랜드 보호 전문기업 위고페어(대표 김종면)가 지난 18일 열린 '아이어워즈 2024'에서 AI서비스어워드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이어워즈'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시상식으로, 매년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와 플랫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 위고페어는 위조상품으로부터 브랜드 보호기술을 선보인 기술 혁신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 평가받아 스타트업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위고페어는 기존 위조상품 모니터리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는 '원클릭 서비스' 도입으로 브랜드 보호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글로벌 위조상품 대응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브랜드 보호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킨 점이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 위고페어 김종면 대표는 "이번 수상은 브랜드 IP 보호 기술의 혁신성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다이어리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빙그레 다르면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패드(아이패드, 갤럭시탭)로 필기앱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행복한 웃음을 담을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디지털 다이어리 굿즈 ‘2025 빙그레 스마일 플래너’를 무료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빙그레 스마일 플래너’ 굿즈는 빙그레 고유의 CI 컬러를 바탕으로 고유 브랜드인 빙그레우스,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붕어싸만코 등의 IP를 활용한 개성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스티커팩을 통해 필기와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나만의 내일을 채울 수 있다. 특히 이번 굿즈는 감성 디지털 문구 브랜드 ‘낼나’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빙그레의 기업 미션인 ‘밝은 미소의 메신저’를 콘셉트로 매일매일의 감정 상황 데코 스티커, 감정 신호등 게이지 같은 나만의 감정을 기록하고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참여 방법은 빙그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빙그레낼나’라고 댓글을 남기면 쿠폰 코드와 다운로드 링크가 부여되고, 이후 낼나샵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빙그레 스마일 플래너’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지난 23일 세종시 창업진흥원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기업지원 워크숍 및 컨설팅 성과공유회’에서 ‘지역투자 활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부여알밤 시리즈’ 및 ‘빼빼로 우리농산물 상생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홍보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8월 부여군 및 행안부와 지역상생발전 및 제품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부여알밤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이 결과로 10월에는 ▲빈츠, ▲몽쉘, ▲카스타드, ▲롯샌 등 총 9종의 부여알밤 시리즈를 출시했다. 특히 부여알밤 시리즈 패키지에는 부여군의 대표 관광지 이미지와 설명 등을 삽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왔다. 더불어 지역 홍보 지원을 위해 부여군 특산물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 및 백제문화제 홍보전시관 참여를 진행하기도 했다. 부여알밤 시리즈는 계절 한정 제품으로 약 3개월간 운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대다수 품목이 한 달여만에 모두 판매되면서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롯데웰푸드는 부여알밤을 시작으로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식음료·주류·뷰티 등 유통업계가 연말연시 특수를 겨냥한 에디션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연말과 2025년 뱀띠해를 겨냥한 와인과 맥주부터 아이스크림에 향의 양을 강화한 바디워시와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입힌 아이스크림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 에디션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선 것. 과연 이들 에디션이 불황 지속으로 나날이 얄팍해져만 가는 우리 소비자들의 지갑을 얼마나 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LG생활건강, ‘벨먼 내추럴 스파 퍼퓸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벨먼은 지난 9일 ‘내추럴 스파 퍼퓸 에디션’ 바디워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바디 클렌징과 각질 케어 기능을 겸비한 벨먼 내추럴 스파 시리즈는 2022년 첫 출시 이후 2400만 개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이번 벨먼 내추럴 스파 퍼퓸 에디션은 기존 향보다 1.5배 더 깊게 만든 ‘블랙 로즈’와 새로운 향인 ‘화이트 머스크’ 2가지로 구성했다. 내추럴 스파의 대표 향인 블랙 로즈는 싱그러운 장미와 갓 채집한 블랙커런트 향을 어울러 만들었다. 주요 특징은 기존 제품에 비해 향이 더욱 풍부하고 깊어졌다. 또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향기를 고를 수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국내 가공유 1등 브랜드 ‘바나나맛우유’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북을 발간했다. 이 브랜드북은 빙그레에 입사해 바나나맛우유 마케터가 된 신입사원의 시각에서 바나나맛우유의 50년 역사를 일기 형식으로 풀어낸 점이 눈에 띄는데, 바나나맛우유의 탄생 배경부터 개발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바나나맛우유와 관련된 임직원의 일화 등 평소 알 수 없었던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또한 출시 당시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광고와 캠페인을 비롯해 디자인 변천사 등 바나나맛우유가 단순한 제품을 넘어 상징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과정도 상세하게 기록돼있다. 더불어 브랜드북에 바나나맛우유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는 점도 특징이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목욕탕에서 바나나맛우유를 마신 추억부터 소비자가 추천하는 바나나맛우유를 새롭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바나나맛우유에 대한 현지 반응 등 일상 속 곳곳에 스며든 바나나맛우유의 모습을 브랜드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북은 지난 20일부터 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최대 가맹점을 보유한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여 소비자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자사 청계광장점에 높이 9m의 ‘치킨 트리’를 설치해 크리스마스 인증 ‘핫플’을 추구하는가하면, 20일에는 자사 앱과 웹사이트에서 치킨을 주문하면 배달비 지원 및 사이드 메뉴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 몰이에 나선 것. 과연 이 같은 일련의 마케팅이 동사 영업실적에 얼마나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지난 2일,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BBQ 빌리지 청계광장점’ 야외 테라스에 선보인 높이 9m, 지름 5m에 달하는 ‘치킨 크리스마스 트리’는 ‘크리스마스 인증샷 핫플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닭다리 트리를 보고 인증 사진을 남기기 위해 약 보름 동안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 약 10,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힌 것. BBQ는 닭다리 트리 설치를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BBQ 공식 인스타그램을 태그하고 ‘BBQ 닭다리 트리’의 인증사진을 찍어서 인스타그램 피드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매콤한 간장소스가 특징인 ‘맵소디’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선물, 트리, 캐롤 등 우리를 설레게 하는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홀리데이의 대미를 장식할 다소 이색적인 케이크가 출시돼 소비자 시선을 끌고 있다. 커피·베이커리 업계에서 달콤한 맛과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홀케이크를 선보인 것.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파티의 주인공이 되어 줄 다채로운 홀케이크를 모아 소개한다.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크리스마스 트리(?), 스타벅스 ‘조선델리 노엘 트리 케이크’ 스타벅스는 조선호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조선델리’와 함께 ‘조선델리 노엘 트리 케이크’를 선보였다. 조선호텔 110년의 노하우에 스타벅스만의 감각적인 감성이 더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나슈와 블랙 벨벳 시트가 층층이 쌓여 깊고 진한 초콜릿의 풍미가 특징으로 연말의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디자인이 홀리데이 무드를 끌어올린다. ◆ 생딸기를 듬뿍 올려 홀리데이 무드 가득! 할리스 ‘딸기는 파티 중’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지난 6일 생딸기가 듬뿍 올라가 홀리데이 무드가 가득한 시즌 홀케이크 ‘딸기는 파티 중’을 출시했다. 이 케이크는 레드와 화이트의 2단 케이크에 생딸기를 3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식음료 등 유통기업들이 성탄절 등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 용품을 후원하는가하면, 급여 끝전, 캔들 기부 등을 전개하며 이들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BAT로스만스, 직접 만든 캔들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나눔 BAT로스만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크리스마스 캔들을 제작해 선물하는 임직원 ‘핸즈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핸즈온’은 BAT로스만스의 대표적 ESG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좋은 내일’을 선사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1일, BAT로스만스 본사 사옥에서 약 6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일 산타로 변신해 소이 왁스와 향료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담은 캔들을 제작했고, 이날 제작된 180여 개의 크리스마스 캔들은 서울 중구청을 통해 한부모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크리스마스 전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성탄절 앞두고 소아암 환아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