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6일 열린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정우 의원은 18일 민주당 상임위원회 간사단 회의 직후 여야 교섭단체 3당 간사 간 협의 결과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오늘 아침에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여야 3당 간사들이 합의해 일정을 잡았다"며 "내일(19일) 오전 11시 30분에 기재위 전체회의를 열어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계획서를 채택하고, 오는 26일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인사청문요청서가 6월 3일에 접수됐는데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법정 기한인 24일을 지킬 수 없어 굉장히 아쉽다"며 "만시지탄이지만 한국당이 국세청장 후보자의 청문 절차에 참여하기로 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국내 미혼모를 돕기 위한 ‘아이콘 투 아이콘(Icon To Icon)’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여성들의 꿈을 응원하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비컴 언 아이콘(Become an icon)’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16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아이콘투아이콘’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음 기부 참여를 이어갈 참여자 3명을 지목해 포스팅을 게시하면 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사진을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스티커를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된 포스팅 한 건당 만원씩 적립되며 적립금 전액은(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기부된다. 기부금은 형편이 어려운 국내 미혼모 가정이 출산용품을 마련하고, 미혼모 여성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국내 미혼모 수는 2만 2000명을 넘어섰으며 미혼모 중 상당수는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인간관계의 갈등과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경쟁력 있는 기업의 가업 승계 활성화를 통한 고용확대와 경제성장 제고를 위해 '상속세 및 증여세법'일부개정안을 18일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가업상속 재산가액 금액 한도 현행 500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낮춤▲사전요건 중 피상속인 10년 이상 계속경영에서 5년 이상으로 ▲사후관리요건 가업상속일부터 10년간 기업용자산 80% 이상 유지에서 5년간 기업용자산 50% 이상으로 낮춤 등이다. 심재철 의원은 “해외에서는 적극적인 가업상속을 통한 경제활성화가 이뤄지고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의 가업상속제도는 요건이 까다로워 최근 2017년 가업상속공제 기업이 91개, 2226억원에불과하다”며 “상속세 요건 완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의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법개정안 취지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KT&G가 궐련형 전자담배의 전용스틱인 ‘핏 골든 파이프(Fiit Golden Pipe)’와 ‘핏 체인지 더블유(Fiit Change W)’ 2종을 19일 출시한다. ‘핏 골든파이프’는 신사들의 담배라고 불리는 파이프 담배에서 착안해 개발한 제품으로, 파이프 담배용 연초인 카벤디쉬엽을 함유한 오리지널 타입 제품이다. 카벤디쉬엽은 열과 증기 처리 후에 발효 숙성까지 거치기 때문에 일반 담배와 흡연감이 유사하고 목 넘김이 자연스럽다는 특징이 있다. 패키지는 남성적이고 모던한 컬러와 유니크한 파이프 아이콘이 적용되어 세련미를 더했다. ‘핏 체인지 더블유’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맛과 시원함을 동시에 경험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최적의 블렌딩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특유의 찐맛이 적고, 맛과 향이 일관되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작년 9월 ‘핏 쿨샷’과 ‘핏 체인지톡’ 출시 이후 오랜기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이번에 ‘핏 골든파이프’와 ‘핏 체인지 더블유’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기호를 존중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핏 골든파이프’와 ‘핏 체인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인천본부세관은 17일 개청 제136주년을 맞아 인천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진행했다. 인천본부세관은 1883년 6월 16일, 제물포에서 23명의 직원으로 출발해 현재인천항과 인천공항에 5개 청사를 두고, 7국 69개 부서에 약 2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개항 당시 세관업무 수행과 더불어 인천 지역의 도로측량과 도시계획을 했고인천항과 등대를 건설하는 등 근대 우리나라의 기반을 다지기도 했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관세행정에 기여한 인천항만공사 등 22개 유관업체와 우수 성과를 창출한 직원 20명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기념사에서 직원들에게 "현재의 어려운 세계 경제 상황을 감안해 우리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며 "흔들림 없는 업무 수행으로 국민 안전과 공정한 경제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본부세관은 개청 136주년을 맞아 이번주 '우리세관의 역사 바로 알기' 사진전을 개최하고, 근대 세관 유물이 전시된 인천시립박물관을 방문해 새내기 직원들에게 세관의 역할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이 보유한출입국 빅데이터를 시각적으로 관리·탐색하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가 처음 업무에 도입됐다. 국내 최초로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raph Database, GDB) 솔루션을 개발·운영중인 ‘비트나인’은관세행정 IT 전문기업 케이씨넷(KCNET)과 창원문성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밀수 우범여행자 정보 분석 시스템을 관세청에 공급했다고 17일 전했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은 기존의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간 상관관계를 한 눈에 분석할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빅데이터'로 구현해냈으며, 비트나인이 국내 독자 기술로 최초 개발했다. 해당 솔루션은 과거와 실시간 출입국, 운항정보 망라하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우범여행자를 탐색할 뿐만 아니라 금융 사기, 사이버테러, 군사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밀수, 마약 등 범죄 연루자들과 관계가 있는 여행자를 실시간으로 추적, 단속해 과거에 비해 인력과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하루 백만건 이상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그래프 형태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실무에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부산본부세관 6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이지은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이지은행정관은 식품 조리 등에 사용되는 고무장갑 1700만 켤레를 수입하면서 식품위생법 등의 수입 요건을 구비하지 않고 수입한 업체를 검거했다. 또한관련 사실을 식약처에 통보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토록해 국민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분야별 유공자로는장희연 관세행정관이 환경부의 허가를 받고 수출해야 하는 못 쓰는 어망 20톤을 중고어망으로 위장해 수출하려한 업체를 적발해 ‘일반행정분야’ 유공자로 선정됐다. ‘심사분야’ 박주현 관세행정관은 수입물품 과세가격 심사과정에서 기업 회계자료를 분석해 운임·보험료가 이중으로 공제된 사실을 확인하고 업체를 설득해 부족세액 4억7000만 원 상당을 자진납부하도록 했다. ‘기업지원분야’ 송지원 관세행정관은업체의단순 실수로 보세공장 업무처리 중 어려움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신속히 보세공장이 재가동 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재발방지 컨설팅을 제공했다. ‘2분기 부산세관팀’으로는FTA 북방물류 지원팀(임동근, 정진원, 박영란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해당팀은유라시아 철도를 이용하는 북방물류 운송이 해상운송에 비해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5월 반도체 수감소와 함께 전체 수출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이 17일 발표한5월 월간 수출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5월 월간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9.5% 감소한 459억 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수출품목별로는 승용차(13.5%), 선박(46.8%), 가전제품(24.0%)은 증가한 반면반도체(-29.2%)․석유제품(-9.0%), 자동차 부품(-7.9%), 무선통신기기(-1.4%)는 감소했다. 가전제품은 6개월 연속, 선박은 3개월 연속 수출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수출액은 줄었지만수출중량(순중량)은 선박, 승용차를 중심으로 4월 2.2%에 이어 5월0.6% 증가해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1% 증가해 7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미국은 5.9% 증가하며8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미국으로 승용차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3% 증가했으며 이어캐나다(26.2%), 러시아(31.7%) 순으로 증가했다. 5월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436억 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수입품목을 살펴보면, 메모리 반도체(134.9%), 가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지난 5월 말 국내 첫 입국장 면세점이 문을 열었다. 국민불편 해소, 해외소비의 국내전환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이 그 이유다. 국회에서 처음 논의된 2003년 이후 무려 15년만이다. 입국장 면세점을 도입하면서 판매한도는 면세한도와 동일한 미화 600달러로 정하고, 이후 관세법과 관련 법률 개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 들어 일부 개정된 관세법에서는 크게 달라진 게 없었다. 그러나 3월에 개정된 시행규칙에는 입국장면세점에서 구매한 내국물품을 우선 공제해 면제한도를 적용한다는 새로운 내용이 담겼다. (2019년 5월28일자 <입국장 면세점 이용하면 면세한도가 줄어든다?> 관련기사 참조) 개정보다 앞서 한 달 전부터 관보를 통한 입법예고 공고가 나갔지만, 이를 크게 신경 쓸 국민이 얼마나 있었을까? 이후 입국장면세점 개장을 며칠 앞두고서야 이용을 위한 안내 자료가 나왔지만 입국장면세점에서 국산제품을 구매했을 때 면세범위에서 우선 공제토록 한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입국장면세점은 우리가 흔히 이용해왔던 출국장면세점, 시내면세점과 달리 규모도 작아 취급 품목이 적고 판매한도 제한으로 값비싼 물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평가포럼 제33차 정기 학술세미나가 지난 14일 서울세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포럼에서는제48차 세계관세기구(WCO) 관세평가기술위원회 참석결과 보고와 현재 진행중인 '관세평가·품목분류 연구논문 및 판례 평석 공모전' 안내가 있었다. 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주시경 관세청 심사정책국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관세청 심사행정 운영방향은 기업의 성실신고 적극 지원과 불성실기업에 대한 엄중한 감독관리"라며 "이를 위한 합리적이고 예측 가능한 납세 기준 마련에 관세평가포럼이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요현안 이슈 발표와 토론 시간에는신한관세법인 서영진 관세사가 '수입물품과 관련 없는 권리사용료가 포함되는 경우 과세방안'을 주제로,관세평가분류원 이창민 관세행정관이 '관세법상 실질과세원칙 도입의 필요성 고찰'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관세평가포럼은 수입물품의 관세 과세가격을 결정하는 ‘관세평가’에 관한 민·관·학합동 연구를 목적으로 2005년 4월에 창립해 현재 17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총 100여 편의 연구 자료를 발표했다. 매년 두 차례 정기 세미나를 통해 논의된 연구 주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올해 종료예정인 생산성향상·안전 시설 투자세액공제 제도를 3년 연장하고공제율을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이 추진된다.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7일 대표발의할 예정이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생산성향상 시설과 안전설비 관련 투자에 대해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의 투자세액공제율을 각각 1%, 3%, 7%로 정하고 있다. 추 의원개정안에는 이러한 공제율을 대기업 3%, 중견기업 5%, 중소기업 10%로 인상하는 내용이 담겼다. 추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반기업·반시장 정책이 기업 성장판을 꽁꽁 묵어놨다”며 “올해 말 종료예정인 생산성향상·안전 시설 투자세액공제제도의 일몰을 3년 연장해야 할 뿐 아니라, 공제율을 지난정부 수준으로 확대해서 기업의 숨통을 터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법안에는 구미 전자부품 제조공장 화재, 대전 한화공장 폭발 등 연이은 사고로 작업장 안전시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방·산업재해예방 시설 등 기업의 안전설비 관련 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내용도 포함됐다. 추 의원은 "투자세액공제제도를 통해 기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광주본부세관은 개청 제39주년을 맞아진행한 기념행사에서 우수 공무원 12명을 표창했다. 광주본부세관은 1957년 1월 25일 목포세관 광주감시서로 출발한 이후 1980년 6월 14일 개청해 올해로 39주년을 맞았다. 광주본부세관은 현재 대전·광주 등 2개 광역시와 충청남도 일부, 전라남·북도, 제주도까지 우리나라 국토의 약 30%를 차지하는 대한민국 서남부 내륙과 공항만을 관할하는 중추세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14일 정부청사 11층 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FTA활용 수출기업의 검증 피해 방지에 기여한 광주세관 오가영 관세행정관 등 9명과 평소 관세행정 협조에 공헌한 3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김광호 광주본부세관장은 직원들에게 "어려운 경제 여건에 있는 수출입기업의 지원에 더욱 노력하고 소통과 토론을 기반으로 자율에 입각한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더욱 발전하는 광주세관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롯데면세점 부산점이 면세점 특허 갱신에 성공하면서2024년까지 영업할 수 있게 됐다.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국대 김갑순 교수)는 14일특허심사회의를 개최하고부산롯데 면세점 특허갱신을 심의했다. 롯데면세점의 사업자인 부산롯데호텔은 심사에서 이행내역, 향후계획 각각 1000점 만점 중846.68점,833.15점을 받았다. 두 항목의 평균점수가 600점 이상이면 특허갱신이 통과된다. 한편, 이날 함께심의를 받은㈜국민산업은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간 중 한시적 시내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됐다. 무안공항 면세점 운영 사업자인㈜국민은 1000점 만점에 821.5점을 획득해 통과했다. 광주지역 한시적 시내면세점은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인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선수촌 내에 설치돼 운영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평택직할세관이 개청 39주년을 맞아 14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평택직할세관은 1980년 6월 14일 오산 감시서로 출발해 2002년 평택세관, 그리고 2009년 관세청의 직할세관으로 승격됐다. 2002년 세관승격 당시 무역규모는122억달러(수출 64억 달러, 수입 58억 달러)였으나 지난해 기준 694억 달러(수출 294억 달러, 수입 400억 달러)로 약 6배 증가했다. 수출입물동량 또한연간 1400만톤에서 7300만톤으로 5배 증가했다. 이 가운데 컨테이너 처리량은 6만5000 TEU에서 74만6000 TEU로 약 11배 증가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안문철 평택직할세관장은 평택·당진항 발전에 공로가 큰 관세행정 동반자와 우수 직원들에게 표창장 및 부상을 수여했다. 안문철 세관장은 직원들에게 "지역과 함께 성장해 가는 평택세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본을 아는 업무수행, 중소 수출기업 지원, 청렴한 마음가짐"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야심차게 준비한 사이드 메뉴 ‘트리플치즈볼(Triple Cheese Ball)’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리플치즈볼은 크림, 고다, 모짜렐라 3종류의 치즈가 담긴 미니볼 형태이며, 바삭함은 살리면서 떡같이 쫀득한 식감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처음 치즈볼을 씹으면 세 가지 치즈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콤달콤함과 치즈볼 특유의 탄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치킨으로유명한 브랜드인 만큼 사이드 메뉴에 대한 고객의 문의가 많았다”며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만큼 치킨만으로는 부족했던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리플 치즈볼은 14일부터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동시 판매한다. 전화나 배달앱을 통해 즉시 주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