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10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성과 없이 종료된 가운데, 중국은 미국과 '원칙 문제들'(principle issues)에 대해 견해차가 있다며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는 이번 협상이 '솔직하고 건설적'이었다며 "중국은 평등과 존엄성이 있는 협력적 합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류 부총리는 그간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주도해 왔으며, 이번 협상에서도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담판했다. 그러나 양측은 별다른 합의를 이루지 못한 채 미국은 경고대로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10%에서 25%로 인상했다. 다만 10일 이후 중국에서 출발하는 제품에 적용되므로 실제 관세 징수까지 시차가 생겨 그만큼 시간은 번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류 부총리는 중국 취재진에게 "협상은 완전히 깨지지 않았다(broken down)"며 "반대로 약간의 차질은 정상적이며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전망에 대해 우리는 여전히 조심스럽게 낙관적"이라고 전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국내보다 싼 가격으로 손쉽게 외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해외직구. 그 규모는 지난해 기준 3225만건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관세청은 높아진 국민들의 해외직구 관심에 부응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참여단’과 함께 현장진단에 나섰다. 최근 국민 50여 명을 이끌고 한달여 간의 국민참여단 활동을 마친 이혜경 관세청 통관지원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을 만났다. 국민참여단, 직구 통관 현장 직접 가보니… 국민참여단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국민들이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방문하고 심화토론을 거쳐 조직진단을 해 보는 것이다. 올해 관세청을 비롯한 19개 부처가 자체적으로 진단 주제를 정했는데, 주로 대규모 인력 충원이나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이다. 이혜경 관세행정관은 2017년 12월 인천본부세관 특송통관국에서 처음 업무를 시작했다. 올해 1월부터는 본청 통관지원국으로 파견 나와 있는데, 처음 맡은 임무가 바로 ‘국민참여단’ 활동 기획이었다. “인천세관에 있을 때는 직접 현장에 나가 일했었고, 본청에 와서 처음 기획 업무를 맡았어요. 두달 간 열심히 준비했죠. 국민참여단 분들이 특송업무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롯데하이마트(이동우 대표이사)에서 판매된 에어컨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5월 1일~9일)보다 약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낮 한때 최고기온이 25도를 넘어섰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동안의 에어컨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5월 2일~5일)보다 약 130% 늘었다. 롯데하이마트 이재완 스마트홈서비스팀장은 “올 여름도 예년만큼 무더울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면서 6월 에어컨 극성수기를 앞두고 설치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비해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에어컨 설치팀을 총 1700여팀으로 지난해보다 300여팀 늘렸다”고 말했다. 실제로 기록적인 무더위를 기록했던 2017년 여름 에어컨 극성수기에는 설치가 일주일 이상 밀리기도 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5월 31일까지LG전자의 에어컨을 구매하면 구매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최대 60만원까지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오는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국내 화장품과 미용관련 산업의 수출 활성화를 지원한다. 세관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국내외 25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FTA활용을 통해 수출을 확대하고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업체별 특성에 맞는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수출을 희망하는 내수기업에는 원산지관리부터 원산지증명서 발급, 인증수출자 지정, 수출통관 및 사후검증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해 최초 수출 성공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서울세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화장품‧미용 산업의 FTA활용 및 수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박람회 현장에 참가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한국필립모리스가 부산의 중심지 서면에서 첫 번째 아이코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는 6월 29일까지 두 달간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아이코스3와 아이코스3 멀티 기기, 액세서리 구매가 가능하며, 일반담배 연기와 아이코스 증기의 차이를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니콜라스 리켓 한국필립모리스 전무는 "국제도시 부산의 첫 팝업스토어를 서면에서 운영하게 됐다"며 "성인 흡연자들이 더욱 가까이서 아이코스를 만나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달부터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담배 연기 없는 도시(Smoke-Free City)’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해 회사 비전인 ‘담배 연기 없는 미래(Smoke-Free Future)’를 실현하려는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바야흐로 에스테틱의 시대이다.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도 에스테틱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며 화장품 등 다양한 방면에서 발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홈 에스테틱 케어이다. 업무, 육아 등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관리를 받는 것은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쉽지 않다. 이에 발 맞춰 시간이나 공간에 제약없이 짧은 시간 효과적으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홈에스테틱 아이템을 업계에서는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중에서도 최근 SNS와 블로그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홈에스테틱 제품으로 ㈜뷰티크에서 미디어컨텐츠 형태로 선보여지고 있는 일명 기차는팩이라는 마스크팩이 눈에 띈다. 기존 습식 마스크팩이 주를 이루었던것과 달리 건조된 콜라겐 시트가 피부온도, 에센스와 만나 피부 안쪽까지 깊숙이 흡수를 도와주며 미백, 주름개선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처럼 집에서 짧은 시간에 에스테틱 효과를 볼 수 있을 정도의 마스크팩이라는 호평의 리뷰가 SNS와 블로그를 통해 전달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기차는팩’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인천본부세관은 수입생물의 유해성 확인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9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과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그동안 인천본부세관은 독성이 있는 뱀이나 인체에 유해성이 있는 수입생물수입 시 독성유무 판단과 멸종위기종에 처한 동식물이 수입되면 멸종위기종인지에 대한 정확성 판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세관은 국립생물자원관업무협력 체결을 통해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수입생물에 대한 정보를 서로 제공하고 이를 공유하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또 국제적 멸종위기종의 적정한 통관관리를 위한정보 공유와유해성이 확인된 수입생물의 불법 유통을 인지한 경우에는 회수·폐기 등 사후관리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업무협력을 통해 국민건강과 밀접한 수입물품에 대한 유해성과 안전성확보 및 국제적 멸종위기종에 대한 적정한 통관관리가 가능토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서울본부세관이수출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본격 합동 지원에 나섰다. 서울세관은 지난 9일 '수출기업 합동지원단' 간담회를 갖고 서울중기청, 대한무역투자공사 등 참석자들과기업지원 협업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4월수출기업 합동지원단 구성 후 지역밀착형 수출기업 지원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는 첫 행보로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간담회 참석자들은수출유망 중소기업의 발굴과 수출 확대를 위한 각종 지원정책과 주력 수출품목의 수출 촉진 대책을 논의하고 합동컨설팅, 무역통계 제공, 금융지원 정보공유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강구했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우리 중소‧영세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지원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유기적 통합 기업지원정책을 함께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서울세관은 올해 관세청 수출지원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서울시‧경기도 등 지자체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상공회의소, 서울산업진흥원, 세계한인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등 총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김기훈 광양세관장 지역 제조업체의 수출여건 파악을 위해 알루미늄 빌렛 제조업체인 ㈜피제이메탈과 철강 구조물 제조업체인 ㈜픽슨을 8일 방문했다. 김기훈 세관장은 수출물품 생산 과정을 둘러본 후간담회에서 수출여건설명을 듣고 FTA 활용, 관세 환급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김 세관장은 업체 관계자들에게 수출용 보세공장 제도와 세관을 비롯한 유관기관의 수출지원 내용을 소개하고 적극 이용을 당부하기도 했다. 광양세관은 앞으로도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관세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수출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부산본부세관은 ‘5월의 부산세관인’으로 한성진 관세행정관을 선정해 9일 시상했다. 한성진 행정관은 부산항 입항선박이 증가하면서 발생한 업계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선용품 적재 이행착수 보고 폐지 등 선용품 적재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로인해 업무시간을일평균 54.8시간으로 줄여 부산지역 특화 업종인 선용품 업체를 지원하고 부산항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5월 분야별 유공자로는‘일반행정분야’에김광일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김 행정관은 일과시간 이후 동료직원들과 함께 조경수를 심고 땅을 정비하는 등 사천세관비즈니스센터의 외곽환경을 개선해 지역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잔디공원을 조성했다. ‘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김진희 관세행정관은엄정한 통관심사를 통해 자동차 부품을 수입하면서 총기부품 등 사회안전위해물품 438점을 신고하지 않고 반입하려 한 업체를 적발했다. ‘심사분야’에는송은실 관세행정관이고액의 관세체납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경영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자산을 선별적으로 압류해 관세채권을 확보하면서도 기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회계분석을 지원해 선정됐다. 삭제된 파일 복원 등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한국피자헛(피자헛)이 신제품 ‘메가 크런치’ 피자 5종을 9일 전격 선보였다. 피자헛이 올해 야심차게 선보인 ‘메가 크런치’는 주요 소비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Z세대의 입맛을 겨냥한 제품군이다. 기존 피자헛 프리미엄 피자와 달리 극강의 바삭한 도우를 사용했으며, 풍미 가득한 토핑을 엣지 끝까지 채워 새로움을 더했다. 이 신제품 가격은한판에 1만900원부터다. 가성비를 넘어서 ‘갓성비’라 칭할 만한 가격이 저렴한 게 특징이다. 맛과 비쥬얼, 가성비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는 피자헛측 설명이다. ‘메가 크런치’는 ‘갓치킨’, ‘순삭포테이토’, ‘폭폭치즈’, ‘케미콤보’, ‘얌얌페페로니’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갓치킨’은 부드러운 바비큐와 갈릭 두 가지 맛의 육즙 가득한 치킨 토핑을 얹어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순삭포테이토’는 바삭바삭한 와플 포테이토 토핑을 더해 담백함과 고소함을 선사한다. ‘폭폭치즈’는 4종의 다양한 치즈를 더해, 입에서 치즈가 살살 녹아내리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케미콤보’는 피자헛의 인기 토핑들을 다양하게 모아 놓은 피자이며, ‘얌얌페페로니’는 클래식 토핑인 페페로니를 가득 담아 치즈와 환상적인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뉴에라캡코리아(뉴에라)에서 전개하는 뉴에라 키즈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포켓몬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론칭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9일 뉴에라에 따르면 지난 1일 가정의 달을 맞아 포켓몬과의 콜라보레이션 ‘포켓몬 컬렉션’을 론칭했다. 뉴에라 키즈 라인을 중심으로 키즈용 티셔츠 8종, 모자 9종, 성인용 모자 2종과 티셔츠 2종의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되었으며 감각적인 컬러와 포켓몬의 인기 캐릭터 피카츄, 꼬부기, 파이리 등을 모티브로 다양한 그래픽을 조합해 일명 ‘포켓몬 덕후’들 사이에서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뉴에라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포켓몬과 뉴에라 고유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조합한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의 좋은 사례다”면서 “특히 뉴에라의 상징인 바이저 스티커와 포켓몬 캐릭터를 조합한 제품들의 호응도가 가장 높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에라는 키즈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해 상반기부터 ‘뉴에라 키즈’를 론칭했으며, 포켓몬 콜라보와 같은 키즈 중심의 다각적인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뉴에라는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와의 협업 및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원장 신현은)이 안전인증 지원팀을 신설, 국내 중소수출기업의외국 안전인증을지원할 전망이다. 우리나라에서는 AEO(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로 불리는 미국의C-TPAT(Customs-Trade Partnership Against Terrorism)는안전관리기준 등 일정 공인 요건 충족 시 신속통관 등 관세행정 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C-TPAT 인증을 위해 미국세관이 국내기업을 방문할 시 중소기업에서는 번역, 자료준비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8명으로 구성된 분류원 전담팀은AEO 가이드라인 제공과 실무자 교육, C-TPAT 요청자료 번역, 요청내용 파악 후 준비자료 구비 안내, 대응방법 설명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는 물론, 공인을 받지 못한 중소수출기업도 분류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분류원 관계자는 "이번 안전인증 지원팀 신설로 우리 기업의 안전인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국내 기업 안전인증 방문심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한국AEO진흥협회와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기업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전주세관은 개청 43주년 개청일을 맞아 지난 8일 대강당에서우수공무원 포상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전주세관 전 직원은 이날 서로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앞으로의 전주세관 비전을 공유하며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였다. 전주세관은 1976년 5월 8일 군산세관 전주출장소로 개소된 후 2006년 1월 2일 전주세관으로 승격해 현재 산하에 익산세관비즈니스센터를 두고 있다. 조봉길 전주세관장은 기념식에서 그간 맡은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조 세관장은 "국민의 눈높이로 업무혁신을 추진해 자발적 법규준수를 기반으로 한 성실납세 환경 조성과 기업경쟁력 제고를 통한 수출확대, 일자리 창출 지원에 조직역량을 집중해달라"며 당부하기도 했다. 전주세관은 공기관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봉임씨 별세,정병채(베스트세무법인 세무사)씨 모친상 =8일 오후 6시께,광주역장례식장 특2호실(광주 북구 무등로 198), 발인10일 오전 7시.062-264-4444 (장례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