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KT&G가 임직원 기부금인 '상상펀드'를 활용해 동남아시아 라오스의 사반나케트 주(州)에서 '깜바네-KT&G 학교'를 건립하고 22일준공식을 개최했다. ‘깜빠네-KT&G 학교’는 수도 비엔티안에서 남쪽으로 345km 떨어진 사반나케트 주 깜빠네 빌리지에 10개 교실과 6개의 화장실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6월 착공에 들어간 지 8개월 만에 완성됐다. 학교 건립은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인 사반나케트 주의 교육 인프라 구축을 희망하는 라오스 정부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이를 위해 KT&G는 지난해 ‘상상펀드’ 약 2억 6천만원을 기부했으며, 전달된 금액은 라오스 교육 시설 건립부터 컴퓨터와 책상 등 교육 기자재 구비에 전액 활용됐다. KT&G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상상펀드’를 활용한 해외 사회공헌에 대한 임직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열정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각지의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활발한 사회공헌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감푼 투파이푸 사반나케트 주 부지사와 링펑 쎙따완 사반나케트 주 교육국장,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은 전국 5개 본부세관(인천,서울,부산,대구,광주)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대응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23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최근 영국 의회에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합의안이 부결됨에 따라우리 수출입기업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무역업계 의견 수렴을 위해서다. 관세청 FTA집행기획관실 관계자는 "노딜 브렉시트(No deal Brexit)등 불확실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신속히 전파하고,한-영FTA논의 내용에 따라 수출입기업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통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라면세점은 설명절과 중국의 춘제(春節)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이달에 이미 두 번진행한 왕홍 초청 라이브 방송은 조회수 3000만을돌파했으며, 오는 23일과 24일에도 여행 전문 왕홍이신라면세점 서울점에 방문해라이브 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외국인 자유여행객 중 2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2019명에게 중국인의 새해 풍습울 반영한 거꾸로 된 복(福) 선불카드와 카드지갑을 증정한다. 신라면세점 중국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50g 순금 황금돼지, 삼성 노트북, 신라호텔 숙박권 등을 뽑을 수 있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설을 맞아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을 위한 행사도 준비돼 있다. 다음달 10일까지 서울점에서 1000달러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은 신라면세점선불카드, 보온병, 여행용 파우치 등의 경품을 뽑을 수 있는 ‘럭키볼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공항점 제1터미널에서는오는 25일부터다음달 10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당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다음달 6일까지 해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성남세관에 근무하면 기본 2kg 이상은 쪄서 나온다. 관세청 직원들 사이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아닌 전설이다. 이런 전설을 만든 주인공은 성남세관 구내식당 주방장인 최정희(72) 여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성남세관은 1978년 서울세관 성남출장소로 개소해 2018년 개청 40주년을 맞았다. 최정희 여사가 이 곳 성남세관 직원들의 끼니를 책임진 지 어느덧 40년이 흘렀으니 ‘성남세관의 역사’라 불러도 과하지 않다. 직원들은 그녀를 ‘셰프님’이라고 부른다. 식단표 없어도 만족도는 '최고' 성남세관 식당에 없는 것. 바로 주간 식단표다. 한 직원은 “오늘은 육고기가 나오면 내일은 생선, 그 다음날은 다시 육고기. 말하지 않아도 대부분 다 알아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금요일은 특식이 제공되는데, 직원들이 먹고 싶은 것을 말하면 이 날 꼭 해준다고. 성남세관 개청부터 지금까지 40년간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최정희 셰프의 하루 일과는 아침 8시에 집을 나와 근처 시장에서 장을 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여기에는 성남세관 직원들의 작은 ‘배려’가 담겨있는데, 매일 아침마다 그녀가 있는 시장으로 차를 보내 무거운 짐을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21일 올해 세무사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이 700명으로 결정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국세청은 지난 17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 회의에서 2019년도 제56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을 700명으로 결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가 지난 10년간 매년 세무사 630명을 증원하도록 결정한 후 2008년 8000명이던 등록세무사는 10년 동안 60%가 증가해 현재 1만3000명에 달한다. 여기에 최근 과세당국이 세무사를 거치지 않고도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세무대리시장을 크게 잠식해 왔다는 것이 세무사회의 주장이다.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은 “지난 몇 년간 계속되는 세무서비스 시장의 악화에 대해 문제점을 수 차례 정부에 건의하고 세무사 선발인원의 축소를 강력하게 주장해 왔다”며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가 세무사자격시험의 최소합격인원을 700명으로 결정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이미 세무사자격을 취득했음에도 세무서비스 시장 악화로 개업을 하지 못하는 세무사 역시 많으며, 사무실 경영악화로 어쩔 수 없이 직원을 감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설명절 수출화물의 적기선적과제수용품 등 농축수산물 수입통관 지원을 위해 오늘(2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3주간 특별지원에 나선다. 세관은 이 기간 '24시간 특별 통관지원반'을 운영해우범성이 없는 수출물품은 신속 통관시키고, 연휴로 수출화물을 선적하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는사례를 막기 위해선적기간 연장 요청도 즉시처리할 방침이다.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수입식품·농축수산물은 우선적으로 검사를시행하면서식용 부적합한 물품 등 국민 건강 위해품목은 집중 선별하고 중점 검사를 통해 식품안전성 확보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또한 다음달 1일까지는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신속한 환급 처리를 위해 관련 환급서류제출 비율을 대폭 줄이고지급보류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관세환급금선지급·후심사도 신속히 진행된다. 서울세관 담당자는"물류비 절감과 관세환급액 당일 지급 등 중소수출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된 설명절 특별지원대책인만큼 어려운 무역환경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업체들이 적극 이용해 많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인천본부세관은설명절을 맞아 다음달 16일까지24시간 상시 통관지원과 관세환급금 당일지급 등'설명절 수출입 특별지원 대책’을 마련해 기업지원에 나선다. 우선 명절기간특별통관지원팀을 편성해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식품·농축수산물은 신속 통관하고, 수출물품 선적 승인도차질없이 이뤄진다. 또한 기업의 자금수요가 많은 설명절을 대비해다음달 1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팀을 편성했으며, 업무처리마감 시간도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된다. 세관은 지원기간 중 관세 환급금을 당일 지급하고, 당일 지급이 곤란할 경우 다음날 오전 중 환급금이 지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업체에게는 작년도 납세액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6개월까지 ’무담보 납기연장‘ 또는 ’분할납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세관 환급지원팀 관계자는 “은행이 마감되면 환급이 어려우므로 환급신청업체는 연휴가 시작되기 전일인2월 1일 오후 4시 이전까지 환급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KT&G의 신개념 궐련형 전자담배‘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와 전용스틱‘믹스(MIIX)’가 오는23일부터 전국 모든 도시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지난해11월 출시해전국 주요 대도시 편의점2만8332개소에서판매되던‘릴 하이브리드’와‘믹스’는 23일부터 전국 모든 도시 편의점4만188개소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한다. ‘릴 하이브리드’전용 스틱인‘MIIX(믹스)’는 풍부한 맛의‘MIIX PRESSO(믹스 프레쏘)’,두 가지 맛의‘MIIX MIX(믹스 믹스)’,시원한 맛의‘MIIX ICE(믹스 아이스)’총3가지 종류가 출시돼 있다. 임왕섭KT&G제품혁신실장은“‘릴 하이브리드’는KT&G만의 독자적인 궐련형 전자담배기술이 집약된 차별화된 플랫폼”이라며 “예상보다 빠른 판매량 증가로 전국 각지소비자들의 제품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전국 판매 확대를 서두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릴 하이브리드의 권장 소비자가는11만원으로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받으면 7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전용 스틱인‘믹스’가격은 갑당4500원,액상 카트리지는 개당500원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은 설명절을 맞아전국 24시간 신속통관, 관세환급 지원 등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전국 세관에서는 오늘(2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해 설명절 성수품 수출입 통관을 차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 수출업체의 일시적인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다음달 1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도 실시한다. 관세청은 이 기간 환급신청 시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성실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경색 해소를 위해 2018년도 납세액의 50% 내에서 최대 6개월까지 담보없이 관세 납기연장 또는 분할 납부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식약처와 협업해 해외직구 식품의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유통이력 현장 점검으로 수입통관 후 불법용도 전환, 원산지표시 위반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무역협상이"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19일(현지시간)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과 무역 관련한 일들이 잘 되어가고 있다"면서 "아마도 잘 될 수 있을 것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가 중국에 부과한 관세를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제재(sanction)가 해제될 것이라는 일부 잘못된 보도가 있었다"며 중국에 대한 미국의 조치를 '제재'로 표현하고 이로 인해 미국이 엄청난 이익을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만약 우리가 합의를 이룬다면 분명히 제재를 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과 정말 특별한 회담을 가졌고 협상이 아주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9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프리 게리시 미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와 왕서우원(王受文) 중국 상무부 부부장이 각각 이끄는 양국 대표단이 실무 협상을 한 데 이어 오는 30∼31일에는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가 방미해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와 고위급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인천시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당시 낸 100억원대 세금을 되돌려달라며 남인천세무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인천지법 행정2부(김예영 부장판사)는 남인천세무서가 지난 2014 인천아시안게임 후 시에 부과한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 177억원의 세금부과 처분을 취소하라고 지난 18일 판결했다. 재판부는인천시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가 당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지급한 금액은 '사용료'라고 보기 어려워 세금부과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지난아시안게임 조직위는 2010년 OCA와 협약을 맺고 공동 마케팅을 한 후그수익을 분배하기로 약정했다. 이에 따라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마케팅 수익 가운데 591억원을 OCA에 분배했다. 그러나 남인천세무서는 조직위가 OCA에 지급한 591억원이 쿠웨이트와의 조세 조약에 따라 사용료에 해당한다며 지난 2015년 177억원의 법인세 등을 부과했다. 이에 시 조직위는2017년 조세심판원에청구했으나 심판원은 이를 기각했고, 그 해 12월 조직위는 인천지방법원에 법인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조직위가 OCA에게 지급한것은 한국-쿠웨이트 조세조약상 사용료로 판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지난해 청렴활동 우수부서로 경남서부세관을선정해 18일 시상했다. 경남서부세관은 기업과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청렴소통 프로그램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 등 청렴 조직문화 내재화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청렴활동 우수공무원’으로는 민원에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해 갈등 해결사로서 역할을 수행한 김용석 부산세관 신항수입과 관세행정관과 박근태 김해공항세관 휴대품과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부산세관 감시정보과와 양산세관 조사심사과는4분기 청렴활동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부산세관 감시정보과는 청렴을 주제로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 해부서원의 청렴의식 향상에 크게 힘썼다는평가를 받았으며, 양산세관 조사심사과는자체 청렴활동 계획을 수립해 업체와 세관 간 청렴간담회를 실시해 청렴활동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4분기 청렴 우수공무원으로는양산세관 조사심사과에서 적극적으로 청렴활동을 주도한 최서연 관세행정관과 청렴 봉사활동을 기획해 실천한 민덕기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전 직원이 청렴한 목민관의 자세로 활기차고 밝은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에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 공무원들이 일정기간 근무하면 자동으로 취득할 수 있는 보세사 자격제도를 개선하는 관세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을)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관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5년 이상 관세 행정 분야에 종사한 공무원에게 보세사 자격증을 자동으로 부여하고 있다. 반면 일반인은 보세사 자격 전형 시험에 합격해야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지난해 보세사 전형 합격률은 34.3%로, 전체 응시자·합격자의 70% 이상은 20~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관세법 개정안에는 ▲5년 이상 관세행정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공무원의 보세사 자격을 자동부여하는 규정을 폐지하고 ▲경력 공무원에 대해서는 보세사 전형 과목의 일부를 면제하는 규정을 신설하되 ▲시험 과목 면제 과목이 전체 과목수의 절반을 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조정식 의원은 조정식 의원은 "합리적인 개선을 통해 자격사 제도간 형평성 제고와 공정경쟁을 촉진하고, 유능한 젊은이들이 보세사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선진 관세 물류 국가로 도약할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롯데면세점이 인터넷면세점에서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켓컬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마켓컬리와 롯데면세점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참여방법은 롯데면세점 인터넷면세점에서1달러 이상 구매 후 할인쿠폰을 다운 받아 마켓컬리 접속 후 쿠폰을 등록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켓컬리는 온라인 푸드마켓으로 높은 품질의 다양한 식자재와 저녁 시간에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에 도착하는 샛별 배송으로 최근 트렌드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올 한해 마켓컬리와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정민 롯데인터넷면세점 부문장은“최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다양한 플랫폼과의 제휴를 계획하고 있다”며“차별화된 쇼핑 혜택뿐만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설명절 기간수출화물의 적기선적과 제수용품 등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오는 2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특별지원 대책을 편다. 먼저 이 기간 상시통관을 위한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해 제수용품 등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식품·농축수산물은 우선적으로 검사해 신속통관 처리할 예정이다. 또 설연휴 기간 수출화물 미선적으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면 즉시 처리해 수출기업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자금수요가 많은 설명절을 대비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세관 근무시간은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로 2시간 연장되며, 환급건 당일 선지급과 당일 지급이 곤란한 경우에는 국고은행에 다음날 지급되도록 요청해 환급금이 신속히 지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본부세관은 설명절 수요가 증가하는 조기, 갈치 등 먹거리 안전을 위해 16일부터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위반 등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 등에 대해 집중점검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