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김영문 관세청장은 ‘제9차 한-호주 관세청장회의’에 참석해 호주 관세당국과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관세청은 호주 관세청의 요청으로 25일 캔버라에서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에 양 관세당국 청장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호주와의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 전면이행, 조사단속 정보공유 등 현안이 논의됐다. 상호인정약정(MRA)은 우리나라에서 인정한 AEO 수출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상호 합의한 통관절차상 혜택을 제공하는 관세당국 간 약정으로, 호주와는 작년 7월 체결한 AEO MRA를 오는 8월 1일부터 전면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관세청은 이번 AEO MRA 발효를 계기로 우리기업이 누리는 경제적 효과는 연간 약 108억 원에 이르며, 양국의 교역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양 관세당국은 우범화물에 대한 정보교환을 확대하고 위험화물 분석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여러 관세행정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관세분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리기업의 수출지원과 통관애로 해소를 위해 주요 교역국과 관세청장회의 적극 개최하겠다”고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조훈구 인천본부세관장 다가오는 중복을 맞아 지역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인천본부세관은 25일 인천광역시 중구지역 재가(在家)장애인과 중구 장애인 복지관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관을 찾은 조훈구 인천본부세관장과 직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대접하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의 식사를 도왔다. 조훈구 인천본부세관장은 “오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여름을 무탈하게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본부세관 직원들은 지역 복지시설 정기후원과 소외계층에 쌀·연탄 기부 등을 통해 사회적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기존 청약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연 최대 3.3%의 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이 이달 31일 출시된다. 국토교통부는 저소득·무주택 청년의 주택 구입과 임차자금 마련 지원을 위해 재형 기능을 강화한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에서 29세 이하 중 연 3000만 원 이하의 소득이 있는 무주택세대주로, 총 원금 5000만원까지 최대 10년간 이용 가능하다. 최소 가입기간은 2년으로 2년이상 유지 시 최대 연 3.3% 의 우대 이율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사람도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요건을 충족하면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으로 전환·가입이 가능하다. 이 경우 납입기간과 납입금액은 우대 금리 적용이 되지만 전환원금은 우대금리 적용을 받을 수 없다. 연간 납입한도의 240만 원 범위에서 4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가입 후 10년간 월 50만 원을 납입하면 원금 이자 991만원, 이자소득 비과세 104만원, 소득공제 144만원 총 1239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토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세관은 2분기 청렴우수부서로 부산세관 심사총괄과와 창원세관 조사심사과를 선정하고, 이용래 관세행정관과 남건우 관세행정관을 청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본부세관은 적극적인 업무수행과 공직기강 확립 등 청렴 조직문화를 위해 노력한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을 분기별로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우수부서로 선정된 부산본부세관 심사국 심사총괄과는 직원들이 함께 '청렴단편영화'를 제작해 경직된 조직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원세관 조사심사과는 직원들이 휴대폰 배경화면에 청렴이미지를 삽입해 항상 청렴의식을 되새기려 노력했다. 또 농촌일손돕기와 요양원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대외소통 강화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청렴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이용래 부산본부세관 심사국 심사총괄과 관세행정관은 단편영화 주연에서부터 편집까지 도맡았다. 또 청렴배경 이미지를 직접 제작하고 봉사활동을 기획한 창원세관 남건우 관세행정관에게도 청렴 우수공무원 선정의 영예가 돌아갔다.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전 직원이 청렴한 목민관의 자세로 활기차고 밝은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세계디에프가 관세청으로부터 보세구역운영인 부문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인증을 받았다. 신세계디에프는 24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2018년 제3회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공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AEO는 관세청이 법규 준수와 내부통제시스템, 안전관리기준 등을 심사해 우수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이다. AEO로 선정되면 신속 통관을 비롯한 관세행정상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우리나라와 상호인정약정(MRA)을 체결한 미국, 중국 등 19개국 세관에서도 동등한 혜택이 적용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AEO 인증을 통해통관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상품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면세 사업에서의 경쟁력이 강화된 만큼,보다 공격적으로 면세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수제맥주협회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국산맥주와 수입맥주의 대립’이나 ‘4캔에 만원’ 같은 이야기는 수제 맥주 업체들에겐 뜬구름 같은 이야기일 뿐”이라며“종량세 체계로의 전환의 본질이 흐려져서는 안된다”고 일침을 날렸다. 수제맥주협회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종량세 도입의 목적은 국산을 애용하자는 것이 아니고 증세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종량세 도입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세제도를 확립해 다양하고 품질 좋은 맥주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효익을 소비자에게 돌려주자는데 그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현행 종가세 체계에서 주세로 인한 비용부담에도 불구하고, 국내수제맥주업체들은 품질 좋고 다양한 맥주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새로운 맥주를 만들며 국내맥주시장에서 1%의 점유율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협회에 따르면 현재 수제맥주 시장 규모는 작년 매출기준으로 전체 시장의 1%미만, 생산량 기준으로는 0.4%정도이다. 종량세가 도입되더라도 국내수제맥주업체 대부분은 소기업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주세보다 제조원가의 비중이 높아 실질적인 효과는 미비할 것으로 보고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상반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사업자 입찰에 참여한 롯데, 신라, 신세계, 두산이 김포국제공항 면세점 입찰 경쟁에서 다시 한번 만나게 됐다. 김포국제공항 면세점 DF2구역 입찰 경쟁에는 롯데, 신라, 신세계, 두타 4개 업체가 신청서를 낸 가운데 24일 5시에 접수를 마감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4월 DF2구역 사업자인 시티플러스에 임대료 체납 등을 이유로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이달 초 입찰 공고를 냈다. 이번 입찰은 주류·담배를 판매하는 김포국공항 DF2구역이 대상이며, 2개로 나뉜 면적의 총 합은 733.4m², 연간 예상매출액은 608억원이다. 임대료는 영업요율 산정방식이 적용 돼, 기본임대료와 매출을 연동한 일정 비율만 내면 된다. 공항공사가 제시한 최소 영업요율은 20.4%이다. 업계 관계자는 “평가 항목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결국 ‘영업요율 제시’가 승부를 가를 것 같다”고 전했다. 공항공사는 고득점자 순으로 2개 업체를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하고, 관세청은 특허심사를 통해 선정된 업체를 최종 낙찰자로 결정한다. 평가는 제안서 80%와 영업요율 20%로 진행되며, 임대기간은 5년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신세계디에프를 비롯한 신규·재공인 업체에게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24일 수여했다고 밝혔다. AEO는 관세청이 수출입업체, 관세사, 물류업체 등 수출입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법규준수도, 내부통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등 4개 분야를 심사해 선정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신규 공인을 획득한 곳은 5곳으로, ㈜신세계디에프는 보세구역운영인 부문, ㈜닥서코리아, ㈜이엔알해운항공, ㈜씨엔제이로지스, ㈜오성글로벌로지스틱스는 화물운송주선업 부문에서 선정됐다. 또 엘지전자㈜, 코오롱글로텍㈜는 수출입부문, 관세법인에이원은 관세사부문, ㈜휘닉스에어로씨, ㈜스카이매스터, ㈜삼원산업사는 화물운송주선업 부문에서 재공인을 받았다. AEO로 선정된 기업은 수출입물품 검사생략과 자동수리비율 상향 등 관세행정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업상담전문관을 통해 수시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상호인정약정(MRA)을 체결한 상대국 세관에서도 통관절차상 동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공인으로 서울본부세관 관할 AEO 공인 업체는 317개로 증가했으며, 이는 관세청 전체(829개) 대비 38.2%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160억달러(약 18조1600억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부과와 관련한 공청회를 24~25일 이틀간 개최한다. USTR은 현지시간 23일, 홈페이지에 "대(對) 중 무역법 500억 달러 가운데 현재 340억 달러에 대한 관세는 부과중이고 나머지 160억 달러에 대한 관세가 논의 대상"이라고 밝혔다. 공청회는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열리며, 이후 USTR은 31일까지 이의제기를 받고 관세 부과 품목을 확정한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달 초 2차 대중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부과를 강행하면서, "나머지 규모의 284개 품목에 대해서는 2주 이내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다. 중국 정부는 같은날 34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 545개 품목에 대해 보복관세를 발효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2차 관세부과를 강행하면 미중간 무역전쟁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인천본부세관 인천항 내항 감시소가 옛 인천세관 건물로 이전했다. 옛 인천세관은 인천시 등록문화재로 등록돼 있는 근대 문화유산이다. 인천본부세관은 23일부로 인천항 내항 감시소를 제1부두 입구에 위치한 옛 인천세관 건물로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항 내항감시소는 그동안 제1부두 내 인천항만공사 건물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어서 민원인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업무 수행과 인력 수용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다. 인천본부세관은 "이번 이전으로 민원인이 쉽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증가하는 업무량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정부가 지난 6일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을 확정한 가운데, 종합부동산세를 폐지하고 국토보유세를 신설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행 용도별로 차등되는 종합부동산세 대신에 전국에 있는 토지를 인별 합산해 과세하고 과세표준도 공시지가 그 자체로 삼자는 내용이다. 전강수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23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부동산 공화국'의 실상과 보유세'라는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발표를 했다. 전 교수는 “‘한국에서는 부동산이 소득 불평등의 주범’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라며 “우리나라는 토지와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불로소득에 대한 대책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같은 가액이라도 어떤 부동산을 어디에서 소유하느냐에 따라 세부담이 달라진다”며 현행 부동산 공시가격의 문제점도 언급했다. 앞서 3일 재정개혁특위가 발표한 최종 권고안은 종부세의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연간 5%씩 높이고 세율을 단계적으로 인상하자는 내용으로, 세수 증가 효과는 약 1조 1천억원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향후 2년간 연 5%p씩 올려 단계적으로 인상하면서도특위의 권고안과는 달리 별도 합산토지분 세율은 현행을 유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의 '글로 시리즈 2’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됐다. BAT 코리아는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 시리즈 2'와 글로 전용 스틱 브랜드 ‘네오’ 출시를 발표했다. BAT 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일반 담배의 대안으로 잠재적 유해성이 저감된 제품을 찾고 있는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더욱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8월 처음 한국에 출시된 ‘글로’는 이번 신제품에서 기존의 ‘편의성’과 ‘심플함’과 같은 기능적인 강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했다. 먼저 부드러운 원통형 디바이스로 그립감은 한층 편안해졌고 진주빛 원형 버튼과 광택이 나는 소재, 매트한 질감으로 디바이스를 더욱 세련돼 보이게했다.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이다. 다른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과 차별되는 글로만의 고유한 가열 방식도 그대로 적용했다. 하나의 버튼, 일체형 기기로 별도의 충전기가 필요 없으며 한 번 완충으로 최대 30회의 연속사용이 가능하다. '글로 시리즈 2’와 동시에 출시된 글로 전용 스틱 브랜드 ‘네오’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의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BAT 코리아의 ‘글로 시리즈 2’와 전용 스틱인 ‘네오’가 세계 최초로 23일 한국에서 공개됐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글로 시리즈 2’ 출시를 알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BAT 그룹 유해성 감소 R&D 총괄 담당인 제임스 머피 박사가 '글로 속의 과학'이라는 주제로 임상실험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BAT 그룹이 첫 선봬는 글로 전용 스틱 ‘네오’는 한국에서 브라이트 토바코, 프레쉬, 스위치, 퍼플, 부스트+, 다크 토바코+ 총 6가지 맛이 출시된다. 글로 시리즈 2와 네오는 이달 30일부터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며, 권장가격은 9만원, 회원 쿠폰 적용가는 6만원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BAT 코리아의 ‘글로 시리즈 2’가 23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됐다. 글로 전용 스틱인 ‘네오’도 새롭게 출시해 강화된 맛과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글로 시리즈 2’ 출시를 발표했다. 지난해 8월 처음 한국에 출시한 BAT 코리아의 ‘글로’(glo)는 ‘편의성’과 ‘심플함’을 강점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매튜 쥬애리 BAT 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 시장은 궐련형 전자담배를 유해성 저감제품으로 인식하고,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며 ”차세대 제품이 한국의 BAT 사천 공장을 통해 탄생되고 있는 만큼 이곳에서 처음으로 ‘글로 2’를 소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 출시 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어느 경쟁사보다 철저하게 과학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BAT 그룹 유해성 감소 R&D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제임스 머피 박사는 ”잠재적 유해성을 감소를 설명하기 위해 증기배출, 노출, 유해성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눠 여러 차례 임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KT&G는 상상마당 홍대에서 미술 작품 전시, 인디뮤지션 공연, 독립영화 상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독립 문화를 후원하며 홍대의 문화예술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2호선 홍대입구역과 6호선 상수역 사이에 위치한 상상마당 홍대는 독특한 건물 외관 덕분에 이미 홍대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입구와 2층에 위치한 ‘디자인스퀘어’에서는 국내 디자이너들의 창작품인 독특하고 위트있는 디자인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위층 갤러리에서는 현대미술, 비주류미술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미술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지하 2층에는 인디밴드나 인디뮤지션이 공연할 수 있는 공연장이 마련돼 있으며, 지하 4층 상상시네마에서는 단편 독립영화부터 예술영화까지 다양하게 상영되고 있다.북카페는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