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생 ▲대구 ▲영신고 ▲세무대3기 ▲8급 특채
▲65년생 ▲경기 ▲한영고▲서울시립대학교 ▲7급 공채
▲80년생 ▲전북 ▲정주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행시 50회
▲67년생 ▲서울 ▲중동고 ▲한양대학교 ▲7급 공채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대구지방국세청은 지역중소·중견기업이 가업을 원활하게 승계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업승계 지원제도’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한다. 앞서 지난 19일 대구지역 기업인을 대상으로 대구교육문화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기업인 60여 명이 참석해 가업승계 지원제도 설명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대구지방국세청은 이달 22일 구미세무서와 26일 대구교육문화관에서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업상속공제는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경영한 중소기업 재산을 상속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상속세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제도이다. 제도와 관련한 문의는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국번없이 126.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본부세관이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무역실무 인재 양성 및 잡매칭(Job Matching)’ 행사를 20일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최했다. 앞서 서울본부세관은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와 지난 4월 25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약 2개월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40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무역 및 관세사무 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양성과정 수료로 경력단절여성들은 수출입통관부터 FTA 활용을 위한 원산지 관리까지 전산 및 실무업무가 가능한 무역 전문인재로 거듭났으며, 이날 행사에는 무역 전문인재를 필요로 하는 관세법인 등이 구인기업으로 참여했다. 윤이근 서울본부세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는 물론 구인기업에게도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력단절여성’이란 임신·출산·육아와 가족의 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 중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말한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은 미국 마약단속청(DEA)과 마약류 단속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DEA와 실시간 정보공유 및 수사공조 등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관세청은 최근 국내 마약류 밀수 및 국내유통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국제 마약밀수 조직이 우리나라를 밀수 경유지로 이용함에 따라 DAE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일 서울세관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김재일 관세청 조사감시국장과 제시 퐁(Jesse Fong) DEA 극동지역본부장이 각각 서명했으며, 양해각서는 서명한 날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미국 마약단속청(DEA)은 1973년 법무부 산하에 설치돼 미국 내 21개 지역본부와 산하에 총 223개 국내 사무소 및 해외 91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그간 관세청은 국제기구 및 외국세관 등과의 지속적인 공조체제 구축을 통해 마약류 밀수 차단에 노력하여 왔으나, 이 날 양해각서 체결에 앞서 김영문 관세청장은 지난 1월 DEA가 제공한 정보로 코카인 6.8kg(2백억원 상당)을 적발한 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하워드슈 DEA 한국지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관세청은 “최근 일부국가의 기호용 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인천본부세관이 중소 수출입기업의 적극적인 FTA 활용을 위해 한국지엠 300여개 협력업체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19일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개최된 설명회에서 인천본부세관은 실무책임자들에게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업체) 제도 및 FTA 활용에 대해 안내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52개국과 15개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고 있으나, 협정별로 원산지 규정이 다르고 증명절차가 복잡해 중소기업이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설명회도 이 점에 착안해 복잡하고 까다로운 원산지 판정 및 증명 절차를 실무자가 쉽게 이해하고 원산지 확인서 등 필요한 자료를 차질 없이 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 이후에는 참석 업체를 대상으로 세관직원 및 공익관세사로 구성된 현장 컨설팅 팀이 수출입물품 품목분류, 원산지 증명서 발급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인천본부세관은 업체들의 FTA 협정관세 사후적용 절차, 원산지 결정기준 검토 등 해외통관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지원 활동도 펼쳤다. 인천본부세관은 “관내 수출입 업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설명회와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KT&G가 ‘레종(RAISON)’ 브랜드 최초로 슈퍼슬림 제품인 ‘레종 프렌치 라인(RAISON FRENCH LINE)’을 20일 출시했다. ‘레종 프렌치 라인’은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첫 번째 슈퍼슬림 확장 제품으로, ‘레종 프렌치’ 시리즈는 지난 2015년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정기간 동안 자연 숙성시킨 잎담배인 블랙 타바코를 10% 함유해 독특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화려한 야경을 유화 스타일로 표현해 나타낸 이국적인 감성을 연출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레종’ 브랜드의 심볼인 고양이와 프랑스 파리의 명물인 에펠탑 이미지를 통해 기존 제품과의 연속성도 강조했다. 2015년 11월 출시된 ‘레종 프렌치 블랙’은 현재까지 31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상승해, 30억 개비 이상이 판매된 KT&G의 대표적인 블록버스터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최근 5년간 국내에서 출시된 신제품 중 최고 수치이다. 한승규 KT&G 레종팀장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레종 프렌치 블랙’ 스타일의 슈퍼슬림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이 기호에 따라 다양한 선택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이 관세행정혁신 TF가 지난 달 30일 ‘한진家 밀수의혹 관련 현장점검 결과’를 발표하며 내놓은 권고사항에 대한 후속조치 세부내용을 20일 공개했다. 먼저 관세청은 항공사와 세관직원 간 유착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일자로 공항 휴대품 통관업무 세관 직원 교체를 통해 전면적인 인적쇄신에 나섰다. 인사 대상은 휴대품 통관업무 담당국장 전원과 과장 14명이며, 6급 이하 직원 중에서는 휴대품 통관업무 경력 3년 이상인 자와 해당부서에서 2년 이상 연속 근무한 자로 총 224명을 교체했다. 관세청 인사 관계자는 “휴대품 통관업무의 연속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인적쇄신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관세행정혁신 TF가 권고한 사회 지도층에 대한 휴대품 검사 강화에 대한 후속조치로는 항공사 의전팀을 통한 휴대품 대리운반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국토부령에 따른 대통령을 포함한 공식의전 대상자와 노약자·장애인 대상 민간 서비스 이외에 허용되지 않은 대리운반은 일절 금지한다는 것. 관세청은 적발시 세관구역 출입증 취소와 휴대품 100% 개장검사 등 철저하게 검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 출입국 횟수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윤이근 서울본부세관장이 청주세관과 청주국제공항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규제혁신을 통한 수출입기업 지원과 철저한 공항 감시체제를 당부했다. 19일 청주세관 및 청주국제공항 현장점검에 나선 윤 서울본부세관장은 현안 사항을 보고 받고, 업무현장을 돌아보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충청권 내륙지에 있는 청주세관은 청주국제공항 및 충주비즈니스센터와 청주산업단지, 오창과학단지 등 다수의 수출입업체를 관할하고 있다. 청주세관에서는 주로 반도체 제품 및 태양광 모듈 등의 수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5월 말 기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한 8791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업무보고를 받은 윤 세관장은 “첨단 IT 산업단지 업체를 관할하는 중부내륙의 중추세관인만큼 수시로 변화하는 무역관련 제도와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규제혁신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윤 세관장은 이날 청주국제공항 업무현장도 둘러보며, 여행자 휴대품 통관 업무 등 밀반입에 취약한 부분에 대한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그는 “중국과의 관계 개선 등으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창원세관을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관내 수출입업체인 주식회사 현대로템도 방문해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본부세관은 조선업 등 기반 산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 지역의 수출입 현장 점검과 업계의 건의사항을 듣고 관세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19일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양 본부세관장 업무현황을 보고 받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업체들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최선의 지원을 다해달라”고 하남기 창원세관장에게 당부했다. 이날 양 본부세관장은 주식회사 현대로템을 방문해 제조 현장을 둘러보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대로템은 세계적인 수준의 철도차량 제조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이다. 양 본부세관장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원세관뿐만 아니라 본부세관에서도 기업의 입장에서 제도에 불합리한 점이 없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제도개선 하겠다”고 약속했다.
▲72년생 ▲대구 ▲영진고 ▲경북대 경영학과 ▲행시 40회 ▲세계관세기구(WCO) 파견 ▲본청 수출입물류과장 ▲본청 정보기획과장
▲61년생 ▲서울 ▲영동고 ▲세무대학 ▲방송대 행정학과 ▲8급 경채 ▲본청 정보기획과장 ▲서울 심사국장 ▲울산세관장
▲62년생 ▲강원 횡성 ▲진광고 ▲세무대학 ▲강남대 세무학과 ▲8급 경채 ▲대구 세관운영과장 ▲서울 감사담당관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