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이고자유로운사고의키즈를위한브랜드베네통키즈(대표김창수)는야외활동이증가하는봄철에맞춰아이들의개성있는스타일링을위한글리터링신발라인‘블링팝시리즈’를출시했다.‘블링팝시리즈’는글리터링소재로포인트를줘톡톡튀며팝한느낌을표현한제품으로하이탑,슬립온,펀칭슬립온,샌들등신발네종으로구성되었다.활동이많은아이들이신고벗는데편하도록지퍼와스트랩으로여밈부분이디자인된이번신제품은가벼운소재와푹신한쿠션감으로착용감도뛰어나다.더불어아이들의안전사고예방을위해신발아웃솔에미끄럼방지고무소재를사용했다.요즘유행하는하이탑운동화인‘블링팝하이탑’은별을주요모티브로삼아별모양포인트와글리터링효과를주었으며,발목을충분히감싸줘편안하고안정된착용감을제공한다.세탁에용이한소재사용으로실용성또한높인이운동화는핑크,화이트,실버세가지컬러로출시되었다.베네통키즈마케팅실최영미실장은“구두와스포츠브랜드운동화에만집중된아동화시장에서다양해진아이들의개성을반영할수있는새로운디자인에대한소비자의니즈가높아져왔다”며“이번에출시된블링팝시리즈는그동안볼수없었던차별화된크리에이티브디자인과감성을볼수있는유니크한아이템이될것”이라고말했다.베네통키즈의캐주얼백시리즈제품은전국베네통키즈매장및공식블로그(blog.naver.com/kidsbenetton)에서만나볼수있다.
엔타스듀티프리(대표이사박노봉)가인천항제1국제여객터미널출국장면세점(이하인천항면세점)운영자로최종선정(낙찰)됐다.인천항면세점은740.29㎡규모이며연간150억원의매출이발생하는인천지역의‘황금알’에해당하는사업장이다.그동안한국관광공사가운영해왔으나이번입찰이중소·중견기업활성화차원에서대기업을배제하고진행된만큼인천지역에서면세사업을차근히준비해온엔타스듀티프리에기회로작용했다.엔타스듀티프리는이미지난해12월19일관세청으로부터인천광역시시내면세점특허사전승인을통보받았다.또한지난해3월전국7대상권중하나인인천광역시남동구구월동에지하4층,지상15층규모의면세점전용빌딩을약600억원투자해착공했으며,F&B와쇼핑및문화가있는복합유통관광빌딩으로올해9월중준공할계획을가지고있다.엔타스듀티프리는2017년국내면세점‘톱3’진입이라는비전아래추가로올해예정된인천국제공항입찰에도참여할계획이다.이에따라엔타스듀티프리는영종도와송도등국제관광도시로서의무한한잠재력을갖고있는인천과인근지역인서울까지아우를수있는면세점으로크게성장할도약의발판을마련하게됐다.엔타스듀티프리관계자는“이번운영자최종낙찰은엔타스듀티프리가향후국제도시로서무한한잠재력을가진인천과인근수도권까지아우를수있는면세사업자로서성장할수있는발판을마련한계기가됐다”며“앞으로참여하게될인천국제공항면세점입찰까지성공
대한민국 대표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브랜드 롯데리아가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불고기버거 멘트를 외치는 고객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펀펀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펀펀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 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는 쇠고기를 주 재료로 한 쇠고기 제품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불고기소스가 잘 조화된 영양만점 햄버거다. 또한 롯데리아는 1일부터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을 운영한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롯데리아의 새로운 한정판매 버거인 ‘포크커틀렛버거’와 콜라로 구성된 ‘포크커틀렛 콤보’를 2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포크커틀렛 버거’는 돈까스처럼 바삭한 식감의 등심 통살을 맛볼 수 있는 버거로 40만개 한정 판매하며 판매수량은 매장 별 상이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작년 진행한 만우절 이벤트 운영 결과 약 7천 개의 판매를 기록해 페이스북, 유
아이스크림 디저트 카페 나뚜루팝(대표 노일식, www.natuur.co.kr)이 ‘빙수 3종’과 ‘크레페 3종’으로 구성된 ‘아이스크림 디저트 6종’을 4월 1일 출시한다.나뚜루팝 빙수 제품은 다양한 토핑으로 씹는 맛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팥빙수’, ‘베리빙수’, ‘초코빙수’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각의 빙수 재료에 어울리는 나뚜루팝 아이스크림을 얹어 부드러움과 풍성함을 더했다. 가격은 레귤러사이즈 7000원, 라지사이즈 9900원이다. 빙수와 더불어 크레페도 출시한다. 크레페 메뉴는 ‘딸기 크레페’, ‘초코초코칩 크레페’, ‘블루베리치즈케익 크레페’ 총 3종으로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토핑의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프랑스 요리인 크레페는 얇게 구워낸 반죽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싸먹는 음식이다. 아이스크림을 더해 더운 여름철에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가격은 5000원이다. 나뚜루팝 관계자는 “더운 날씨가 일찍 시작되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디저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꾸준한 연구개발로 고객들의 고급화된 입맛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스파이더맨 장난감 세트 메뉴와 핫 어메이징팩2 4월 한정 운영대한민국 대표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브랜드 롯데리아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개봉에 앞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전용 메뉴 ‘핫 어메이징 팩2’와 스파이더맨 장난감 세트를 4월 한달 간 운영한다.이번에 운영되는 ‘핫 어메이징 팩2’는 매콤한 맛이 일품인 핫크리스피버거와 롯데리아의 스테디셀러인 불고기버거, 포테이토, 치즈스틱, 콜라 2잔, 즉석경품권 1매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만500원으로 운영된다.또한 영화 속 스파이더맨 장난감 세트도 별도로 운영한다. 행사기간에 롯데리아 장난감세트를 구매하면 햄버거세트와 스파이더맨 장난감 1종을 함께 즐길 수 있다.‘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전용 세트 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해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스파이더맨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권 2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영화예매권 2매(750명), 스파이더맨 피규어 풀 패키지(30명)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스크래치 경품을 제공한다.롯데리아 관계자는 “1일부터 운영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메뉴와 장난감 세트 메뉴를 통해 개봉 전 스크린보다 롯데리아에서 일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브랜드 체험 통한 한국 외식 문화 알리기에 앞장대한민국 대표 외식브랜드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베트남에서 방영되고 있는 ‘브이케이팝 슈퍼스타(VK-POP SUPER STAR)’ 본선 통과자 15명을 대상으로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커피 용평 리조트점에서 제품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방문한 ‘브이케이팝 슈퍼스타’ 15명은 3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국내 대형 기획사 트레이닝 및 다양한 미션 수행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리아의 대표 메뉴이자 베트남 현지에서도 인기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불고기버거세트와 엔제리너스커피의 아메리카노 를 시식 및 시음하며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커피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브이케이팝 슈퍼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커피의 한국 매장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베트남 현지인들이 방송을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한국의 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교류의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브이케이팝 슈퍼스타는 지난 예선과 본선의 총 11개월의 대장정을 거쳐 최종 우승 1인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가수 백
‘기황후’ 황제 지창욱, 젊음의 역동성 영화처럼 표현 ‘기황후의 남자’ 지창욱이 카스 후레쉬(Cass Fresh)로 세상을 짜릿하게 뒤흔든다.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대한민국 No.1 맥주 브랜드 ‘카스 후레쉬’의 신규 TV광고 ‘슬라이딩편’을 2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카스로 세상을 뒤흔든다’는 콘셉트로 제작된 이번 ‘슬라이딩 편’에서 드라마 기황후의 황제로 열연 중인 지창욱은 카스를 마실 때 느껴지는 시원한 목넘김을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세상이 한 쪽으로 빠르게 기울어지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연출했다. 카스는 이번 광고에서 세상이 기울어지는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 영화 촬영에서 사용하는 와이어 액션과 레일을 활용한 특수 촬영기법을 동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와이어로 연기자와 소품을 하나하나 연결해 세밀한 움직임들을 밀착 촬영하고 실사 화면처럼 고도의 특수효과를 더해 지창욱이 카스를 마실 때 여러 등장 인물들과 대형 빌딩, 자동차, 볼링장 등이 한쪽으로 급격히 기울어지는 장면을 극적으로 연출했다는 평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대한민국 넘버원(No.1) 맥주로서 역동적인 스포츠와 신선한 소재 발굴을 통해 젊음의 문화를 선도하는
서바이벌 경쟁 후 20팀 선정 베트남원정 기회 제공 ㈜롯데리아가 4월 1일부터 14일 자정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롯데리아 글로벌 원정대 4기’를 모집한다. 롯데리아 글로벌 원정대 4기 모집 지원은 2인 1팀 또는 3인 1팀으로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롯데리아 글로벌 원정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glotteria)에서 모집 이벤트 참여 후 홈페이지(www.globallotteria.com)에서 지원 가능하며 1차 접수 미션을 통해 200팀을 선발, 1차 합격 대상자는 4월 21일(월)에 발표한다. ‘롯데리아 글로벌 원정대’ 선발자에게는 미션활동비와 2차 미션인 온라인 미션을 통과한 20팀에게 3박 5일간의 베트남 원정 기회를 제공하며 최우수팀 3팀에겐 총 3500만원 상당의 글로벌 탐방 및 특별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국내 대표 외식 브랜드로서 4년째 ‘롯데리아 글로벌 원정대’를 운영하며 미래 마케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글로벌 마케터를 희망하는 열정 있는 대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11일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원액을 상향 조정하는 한편, 공기업과 협업 시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리지침을 대폭 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에 따라 총사업 가운데 민간부담분을 제외한 재정지원비율이 상향 조정돼 중소기업은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90%(종전80%)까지, 중견기업은 최대 80%(종전50%)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 공기업이 중소·중견기업과 동반 해외 진출할 경우 사업을 관리하고 해외 진출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공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시켜 제한적으로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중·대형 프로젝트 발굴과 수주 연계를 위해 타당성 조사 사업에 대한 지원을 최대 3억원(종전 2억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수주에 성공해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환수해야하는 보조금 액수를 감축해 중소·중견기업의 재정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수주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수주 성공기업에 대해서는 다음해 사업 지원 시 가산점과 추가자금을 지원하고, 수주성공사례나 수주활동이 종료된 사업은 사업정보 공개를 통해 후발업체의 재진출을 돕기로 했다.
CJ오쇼핑은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1% 늘어난 47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 증가한 3988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17.6% 늘어난 24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작년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상승한 1조2,607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3.2% 늘어난 1572억원을 달성했다. 회사측은 “지난 해 TV사업부문의 패션상품 매출 호조와 모바일커머스 시장 선점을 통해 외형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도 이뤘다”고 평가했다. 또“ CJ오쇼핑에서만 판매되는 ONLYONE 상품의 성장으로 차별화된 상품경쟁력을 갖춘 것이 실적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라고 밝혔다.
1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전년동기 대비 1.1% 상승했다. 이는 지난달 물가상승률 1.1%와 같은 수준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 0.9%로 0%대로 하락한 후 11월 1.2%, 12월 1.1%를 각각 기록했다. 농산물과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동월 대비 1.7% 상승했고, 전달보다는 0.2% 올랐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올랐으며, 전월대비로는 0.3%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견줘 0.6% 뛰었으며, 전월 대비로는 0.8%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신선식품 물가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12.9% 떨어졌으나, 전달보다는 4.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선채소(-25.7%)와 기타신선식품(-18.9%)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신선과실도 5.5% 하락했다. 반면 신선어개는 0.1% 상승했다. 지출목적별로 보면 지난달에 비해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1.1%), 보건(1.0%), 주택·수도·전기 및 연료(0.9%), 교통(0.8%) 등이 일제히 올랐다. 반면 기타 상
문화재청은 매장문화재 조사의 품질 향상과 관련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매장문화재 조사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제정·고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적격심사 세부기준의 주요내용은 매장문화재 조사용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적격업체 선정 시 단순 가격보다 기술능력과 경영상태 등을 고려하는 합리적 배점기준을 마련하고, 적정한 대가 보장을 위하여 낙찰하한율을 현실화했다. 이는 매장문화재 조사의 수요와 공급간 불일치에 따른 과당경쟁으로 인하여 매장문화재 조사 품질의 저하와 매장문화재 훼손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마련됐다고 문화재청은 설명했다. 그동안 매장문화재 조사용역은 특수한 전문적인 분야이지만 '일반용역'과 '기술용역'의 기준이 다양하게 적용되어 왔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이번에 매장문화재 분야에만 특화하여 적용할 수 있는 적격심사 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매장문화재 조사의 품질 향상과 관련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번 기준은 사업시행자와 매장문화재조사기관의 준비기간을 고려해 고시 후 60일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1월 국내 수출이대외 불안요소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수출이전년 동월대비 0.2% 줄어든 455억8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입은 448억4009만 달러로 0.9% 감소했고, 무역수지는 7억3500만 달러 흑자로 24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수출이 줄어든 것은 설 연휴로 조업일수가 작년에 비해 이틀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일일평균 수출액은 20억7000만 달러로 8.9% 증가했다. 지역별 수출증가율은 유럽연합(EU·24.7%)와 아세안(ASEAN·9.9%), 중국(0.8%)으로의 수출은 호조를 보인 반면, 일본(-19.8%), 중남미(-13.6%), 미국(-2.0%)에 대해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엔화약세의 영향으로 수출의 경우 월간 기준으로 2012년 4월(-23.0%) 이후 가장 큰 폭의 수출감소율을 기록했다. 대일 수출 감소세는 작년 2월 이래 1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무선통신기기(이상 15.1%) 등 IT 제품과 철강(9.6%), 컴퓨터(2.3%), 석유화학(0.5%), 자동차부품(0.3%) 등은 호조세를 나타냈다. 반면, 액정디바이스(
지난해 12월 광공업생산이 2009년 9월 이후 54개월만에 처음으로 3% 넘게 증가했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13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광공업생산은 광업은 감소했으나, 제조업 전기·가스·수도사업 등의 증가세에 힘입어 전달보다 3.4% 증가했고 전 동월 대비 2.6% 늘어났다. 제조업생산은 영상음향통신, 석유정제 등에서 감소세를 보였으나, 반도체 및 부품, 자동차 등이 늘어 전달보다 3.5%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영상음향통신, 기타운송장비 등에서 줄었으나, 자동차, 기계장비 등이 증가해 2.7% 늘었다. 내수 출하는 전달보다 2.9%, 수출 출하는 3.6% 각각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내수 출하와 수출 출하가 각각 3.3%, 1.1% 씩 증가했다. 생산자제품재고는 영상음향통신, 화학제품 등에서 감소했으나, 반도체 및 부품, 자동차 등이 늘어 전월대비 2.2%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로 1차금속, 석유정제 등에서 감소세를 기로했으나 반도체 및 부품, 자동차 등은 증가세를 보여 7.4%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제조업 생산능력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8% 각각 증가했으며, 제조업 가동률지수는 전월대비 2
한국항공우주는 영국 에어버스와 A320 WBP(Wing Bottom Panal) 판가 인상 계약을 1126억5300만원에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3%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