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반도체 후공정 업체 하나마이크론은 29일 공시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된 인적분할 계획을 전면 철회한다고 밝혔다. 하나마이크론은 "법적 분쟁을 계속 이어가 최종 판결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고려할 때 안정적 성장이 어렵고 주주와 회사 모두에게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재상장 일정이 지체될 경우에는 소수 주주에게 중대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하나마이크론 관계자는 "회사와 주주를 위해 경영상 불확실성의 조기 해소하고 기존 사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하나마이크론은 지난 1월 반도체 제품 패키징과 테스트 사업 부문을 떼어 내 신규 법인을 세우는 인적분할 계획을 공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회사는 투자 사업을 맡는 하나반도체홀딩스(가칭)와 실제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맡는 하나마이크론으로 나눠지게 된다. 그러나 소수 주주들은 해당 계획이 자회사를 만들어 재상장한다는 점에서 중복상장 및 기업가치 희석 문제가 우려되고, 모회사의 주가 폭락으로 주주들이 손해를 입을 수 있다며 대거 반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기업금융 확대와 건전성 관리를 올해 하반기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29일 수협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신 행장이 주재한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목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런 목표 달성을 위해 첨단산업과 우량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여신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신 행장은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어업인에게 신속한 금융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은행이 '우리틴틴'을 이용하는 청소년 고객을 위해 편의점 할인 행사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전국 CU 편의점에서 틴틴카드로 결제하면 간편식, 용기면, 가공류 등의 상품을 50% 할인해준다. 우리틴틴은 만 7세부터 18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NH농협은행은 강태영 행장이 오늘(29일) 충남 당진시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강 행장과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은 피해 농가 비닐하우스의 토사를 제거하고, 피해 작물과 폐기물을 정리했다. 강 행장은 "농업인과 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모아 인력 지원과 금융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서울 양천구는 29일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을 도입하고, 오는 8월 8일부터 배달전용 '양천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양천구에 따르면 올해 발행 규모는 총 16억원이다. 8~12월에 매월 3억2천만원씩 정기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이번 발행으로 소상공인들이 과도한 중개수수료 부담에서 벗어나 경영 부담을 덜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은 기존 민간 배달앱 대비 대폭 낮아진 중개수수료 2%와 입점비·광고비·월 이용료가 없는 '3무(無)' 혜택으로 비용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는 상품권을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1인당 월 1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혼자만의 시간을 중시하는 '혼라이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롯데백화점이 취미 가전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29일 롯데백화점은 최근 3년간 DJI, 고프로 등 취미 가전 브랜드 매출이 매년 20% 이상 성장했고, 누적 매출은 같은 기간 두배 수준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는 국내 3차원(3D)프린팅 시장이 오는 2027년까지 연평균 10.1%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내달 8일까지 타임빌라스 수원에서 3D프린터 브랜드 뱀부랩과 '퍼스널 메이커 스페이스' 팝업을 연다. 팝업은 장비 시연, 무료 컨설팅, 출력 체험까지 가능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고객이 직접 제품을 보고 만질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또 잠실점에서 내달 1∼21일 글로벌 브랜드 로지텍과 샥즈 팝업을 운영한다. 로지텍 팝업은 키보드 인기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샥즈 팝업은 레이저 각인, 럭키드로우(추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뒤 테슬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이날 낮 12시 20분(미 동부시간) 기준 전장보다 4.36% 오른 329.84달러에 거래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테슬라 주가는 2분기 실적 발표 다음 날인 지난 24일 8.20% 급락했다가 25일 3.52% 반등한 뒤 이날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테슬라의 AI·자율주행 기술 진전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는 분위기다. 전날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계약 발표가 나온 뒤 머스크는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서 다른 이용자의 관련 게시물에 대한 답글로 "165억달러 수치는 단지 최소액"이라며 "실제 생산량은 몇 배 더 높을 것 같다"고 썼다. 머스크가 답글을 단 게시물은 "테슬라의 AI6는 차량, 로봇, 데이터센터용 하드웨어를 통합하며, 도조(테슬라의 고성능 AI 슈퍼컴퓨터)의 칩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삼성의 텍사스 반도체 공장은 165억달러 계약의 일부로 이 칩들을 생산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머스크는 이에 앞서 엑스에
▲ 고인 : 최윤신 씨 ▲ 별세 : 2025년 7월 28일 오전 4시 ▲ 빈소 : 부산전문장례식장 VIP2호실 ▲ 발인 : 2025년 7월 30일 오전 5시30분 ▲ 전화 : 051-312-4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올해 상반기 회사채 발행규모가 146조원에 육박하면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28일 발표한 '25년 상반기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서 상반기 회사채 발행이 145조6천98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3%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채 발행액이 크게 늘어난 것은 시장금리 하락으로 일반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보험사가 건전성 규제를 지키기 위해 후순위채 및 신종자본증권을 대거 발행한 영향이다. 일반 회사채 발행은 37조8천32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조3천125억원(12.9%) 증가했고, 금융채 발행은 97조3천876억원으로 4조9천684억원(5.4%) 증가했다. 금융채 중에서는 금융지주채가 7조6천35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조3천550억원(21.6%) 증가한 반면 은행채는 27조7천638억원으로 3조5천62억원(11.2%) 감소했다. 보험사의 후순위채·신종자본증권 발행이 5조1천500억원 증가함에 따라 기타금융채는 61조9천888억원으로 7조1천196억원(13.0%) 증가했다. 상반기 주식 발행 금액은 4조2천33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6.6% 감소했다. IPO(기
▲ 고인 : 한호선(전 농협중앙회 회장·향년 89세) 씨 ▲ 별세 : 2025년 7월 27일 오전 11시50분 ▲ 빈소 :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 ▲ 발인 : 2025년 7월 30일 오전 6시30분 ▲ 전화 : 02-2258-597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위원회는 내일(28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2025년 D-테스트베드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7일 금융위에 따르면 D-테스트베드 사업은 혁신적인 핀테크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개인, 팀, 기업들이 금융서비스 관련 과제를 실제로 시험해볼 수 있도록 시험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실제 데이터와 원격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성과를 검증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최근 급증하는 인공지능(AI) 관련 핀테크 아이디어 개발 수요에 대응하고자 AI 특화 전형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은행은 이달 28일부터 9월 5일까지 화폐박물관 굿즈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은의 역사, 역할, 정책 등을 반영한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 대상 1팀에 500만원, 최우수상 2팀에 각 300만원, 우수상 3팀에 각 200만원, 장려상 각 4팀에 1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수상작 일부는 박물관 뮤지엄숍 굿즈로 제작해 판매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겠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경영전략회의를 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가 올해 하반기 주요 환경 변화 중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우리은행이 27일 전했다. 외국환 거래 고객 기반 확대, 인공지능(AI) 시스템 내재화도 대응 방안으로 언급했다. 정 행장은 "생명보험사 그룹 편입에 따른 통합 자산관리 체계를 통해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주 4.5일제 도입, 초개인화 사회 도래와 관련해선 "고객 라이프 스타일과 근로 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영업 모델과 업무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 행장은 하반기 중 핵심성과지표(KPI) 절대 평가와 퇴직 직원 채용 제도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국민은행은 27일 '비대면 소상공인 대출' 상품을 통해 지금까지 7만여명의 소상공인이 2조원 이상을 대출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KB국민은행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대출,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대출, 신용대출 등을 비대면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릴 것"이라며 "한국 경제의 큰 축인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7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협력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금융 명동 사옥에서 KOSA와 이러한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은 KOSA가 선정한 유망 기업과 우수 ESG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금융 지원, 금리·환율·수수료 우대 혜택 제공, 자본시장 금융주선·증권대행, 기업공개(IPO)·경영·기업승계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사는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전략 가속화를 위해 협력하고, 국내 AI 기술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나 AI 모델 개발, AI 유망기업 발굴·육성·투자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KOSA와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AI 산업의 성장에 새로운 활로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미래 산업을 선도해 나갈 AI·소프트웨어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해야 할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준희 KOSA 회장도 "하나금융의 탄탄한 금융 인프라와 해외 네트워크, KOSA의 산업 전문성이 결합해 기업 성장과 E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금융권의 '이자놀이'를 경고하면서 금융당국이 전 업권 협회장들을 소집해 투자 확대 등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새 정부가 부동산 등 비생산적 영역에 쏠린 시중 자금을 생산적 분야로 유도하겠다는 과제를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주무 부처인 금융당국이 어떤 '첫 메시지'를 낼지 주목된다. 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오는 28일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금융투자협회 등 금융권 협회장들을 불러 간담회를 한다. 예정에 없었지만 이 대통령 발언 이후 금융권 의견수렴 차원에서 긴급히 잡힌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 24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금융기관을 향해 "손쉬운 주택담보대출 같은 이자놀이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투자 확대에도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면서 "그렇게 국민경제 파이가 커지고 금융기관도 건전하게 성장·발전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다. 이에 금융위는 금융권을 향해 예대마진(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에 의존하는 전통적인 영업 모델을 탈피해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내고, 특히 미래산업·벤처·자본시장 등 3대 분야를 중점 투자 영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시노펙스가 종속회사의 주식 100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26일 시노펙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물사업관련 설비의 제조 및 판매 종속회사 시노펙스멤브레인의 주식 50만주를 1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시노펙스의 시노펙스멤브레인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8일이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의 유상증자 참여"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에 투자하는 안이 다수의 주주 제안으로 접수됐다고 테슬라 측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자사의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이 주주 제안 절차에 참여해준 여러분께 감사하다! 우리는 xAI와 관련해 여러 건의 주주 제안을 접수했다"고 공지했다. 이어 "SEC(미 증권거래위원회) 규정에 맞춰 우리 위임장에는 각 주제에 대해 적절하게 제출된 제안 하나만 포함되며, 해당 제안을 최초로 제출한 주주를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할 수 있도록 초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머스크는 이달 중순 엑스에서 테슬라와 xAI의 합병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밝히면서도 테슬라의 xAI 투자 여부를 주주 투표에 부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실제로 이런 내용의 주주 제안이 다수 접수됨에 따라 테슬라는 오는 11월 6일 개최하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를 투표에 부치게 된다. 테슬라 이사회는 위임장에 포함될 주주 제안서 제출 마감일을 이달 말로 공지한 바 있다. 테슬라의 xAI 투자 논의는 xAI가 잇달아 거액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가운데 나왔
◇일시 : 2025년 7월 25일 ◇ 과장급 전보 ▲ 정보통신예산과장 김건민 ▲ 방위사업예산과장 박성주 ▲ 거시정책과장 최시훈 ▲ 기후대응전략과장 강승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이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BTS(Business Taxation Solution)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BTS(Business Taxation Solution) 과정은 조세 및 세무 전략뿐만 아니라 ▲AI 기술 ▲재무관리 ▲법률 ▲경제 ▲CEO 교양 과정까지 포함한 종합 교육 과정으로 조세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업 경영자와 고위 의사결정권자들을 위한 AI 기반 조세 전략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조세정책연구협회의 주관 아래 운영되는 BTS 과정은 조세 교육을 넘어 재무, 시사, 문화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2024년 12월 네 번째 기수를 최근 성공적으로 배출하며, 다양한 분야의 최고 경영자 및 리더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차별화된 실전 중심의 조세 전략 과정으로, 경영자들이 조세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밖에도 AI 기술을 활용한 조세 데이터 분석 및 절세 전략을 포함해, CEO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조세 및 리스크 관리, 상속·증여 전략, 조세 소송 대응, M&A 세무 이슈 등을 다룬다. 특히, 단순한 세법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