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5년 11월 3일 <승진> ◇ KG 모빌리티 ▲ 부사장 황기영 ▲ 상무 이병길 최진안 박종관 김현진 ▲ 상무(보) 안응표 문병호 여상구 손규하 송기석 ◇ KG 스틸 ▲ 전무 한상무 ▲ 상무 이우석 ▲ 상무(보) 김재욱 박한규 한재신 ◇ KG 모빌리티커머셜 ▲ 전무 김종현 ▲ 상무(보) 김현곤 배종민 최지호 ◇ KG 케미칼 ▲ 상무(보) 김익열 김도영 곽용섭 ◇ KG 에코솔루션 ▲ 상무 조성환 ◇ KG 이니시스 ▲ 상무(보) 김현석 ▲ 이사대우 윤원섭 ◇ KG 모빌리언스 ▲ 상무 김경원 조은경 ◇ KG ICT ▲ 사장 이상준 ▲ 부사장 박완상 ▲ 상무(보) 강준석 김하영 ◇ KG GNS ▲ 부사장 권효근 ▲ 상무(보) 임강택 윤석호 ◇ 이데일리 ▲ 상무 이정훈 류성 장재호 ◇ KG F&B ▲ 이사대우 강영택 ◇ KG 써닝라이프 ▲ 상무 신금만 ◇ KG 에듀원 ▲ 상무(보) 김상엽 <대표이사 선임> ▲ KG 에코솔루션 대표이사 박생근 ▲ KG 스틸 대표이사 김성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늘(3일)부터 지역별로 찾아가는 분쟁조정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부산·경남·대구·광주·대전·강원 지역에서 지방은행과 지역본부 소비자 보호 담당 임원 면담과 중소·서민 권역 간담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금감원은 금융회사가 제출하는 업권별 사실조회 회신문 표준안을 마련하고, 수도권에서 찾아가는 간담회를 했는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최고사업책임자(CCO) 면담을 통해 소비자 보호 담당 부서가 영업 부서를 적극적으로 견제·감시하고, 금융상품 판매 관행을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한다. 주요 분쟁사례를 공유해 민원 발생 예방 방안 등을 논의한다. 민원 실무자 간담회에서는 대출 취급 관련 분쟁과 중도상환 수수료, 담보권 행사 불만 등 유형별로 표준화된 사실조회 회신문을 제공하고 작성 요령을 안내한다. 선별된 분쟁 민원 건의 현장 민원 조사 등도 해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한다. 금감원은 "현장간담회 및 민원 조사 과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철저히 살펴 소비자 보호 업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이달부터 저축은행·상호금융 업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일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를 신고한 신고자한테 포상금 9천370만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의 해당 신고로 금융감독원은 기획 조사에 착수해 부정거래 혐의자 6명을 부정거래 행위 금지 위반 및 대량보유 보고 의무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신고자는 혐의자들이 주가를 올릴 목적으로 부정한 수단을 사용했다고 위법 사실을 상세하게 기술했으며 녹취록 등 관련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했다. 금융위는 불공정거래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혐의 입증에 도움이 된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신고는 익명으로도 가능하다. 단 포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자신의 신원과 신고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포상금은 불공정거래 행위의 중요도 및 부당이득 규모, 기여율 등에 따라 산정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에 허용되는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가 이르면 이달 중 지정될 전망이다. 2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IMA 사업 지정을 신청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대상 심사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됐다. 금감원은 지난 7월 접수 이후 사실조회, 법률검토, 심사 절차를 진행해왔다. 올해까지는 IMA의 외부평가위원회 심사가 없어 금감원이 현장 실지조사 이후 마무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심사보고서를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심의한 뒤,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지정이 확정된다. 업계에서는 두 회사 모두 심사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에서 공동으로 1호 IMA 사업자에 지정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반면 유상증자 후 지난 9월 말 신청한 NH투자증권[005940]은 아직 심사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최근 고위 임원의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 등으로 내부통제 문제가 불거지면서 불확실성이 생겼다는 평가도 나온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대신 고객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70% 이상) 등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제도다. 도입 8년 만에 첫 지정이 이뤄지는 것으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제119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12, 15, 29, 40,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이다. 1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20억16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4명으로 각 5천32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837명으로 17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3천89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1만9천93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저축은행업계 자산 규모 10위권의 중견사 상상인저축은행이 KBI그룹에 매각됐다. 1일 상상인은 전날 공시를 통해 종속회사인 상상인저축은행 지분 90%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금액은 1107억원이다. 처분 후 보유 지분은 9.99%가 남는다. 사측은 금융위원회 주식처분명령 이행과 투자자금 확보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매수 측은 KBI그룹으로 이날 상상인저축은행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지난 2023년 최대주주인 상상인그룹의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금융위로부터 주식처분명령을 받아 매각을 추진해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0월 31일 ◇ 과장급 ▲ 공급망대응담당관 손선영 ▲ 출자관리과장 박민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0월 31일 ◇ 과장급 전보 ▲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현정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9일 한미 관세 협상 타결과 관련, "굉장히 잘 된 협상"이라고 평가했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미 투자를 연 200억달러로 분할하기로 합의가 됐다'는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 언급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한미정상회담 브리핑에서 3천500억달러 중 2천억달러를 현금 투자하되 연간 한도를 200억달러로 제한하기로 했다면서 "국내 외환시장에 새로 충격이 되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 총재는 지난 20일 국감에서 "한은은 외환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고 1년 사이 외화를 조달할 수 있는 규모가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 사이라고 정부에 말씀드렸다"고 전한 바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 야간 거래에서 원/달러 환율은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오후 7시40분께 1,419.6원까지 하락해 6거래일 만에 1,420원선 아래로 내려갔다.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1,431.7원이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과 미국이 총 3천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금 중 2천억 달러를 현금 투자하되 연간 한도를 200억 달러로 제한하기로 29일 합의했다. 상호관세 세율은 지난 7월 합의한 대로 15%를 유지하고, 여기에 양측이 대미 투자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을 문건에 명시하기로 하는 등 안전장치를 확보했다. 양측 모두 '사실상 타결'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만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5개월 가까이 끌어온 한미 관세협상이 이번에야말로 마침표를 찍는 수순이란 분석이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 같은 한미 관세협상 세부 내용 합의 결과를 발표했다. 김 실장은 "대미 금융투자 3천500억 달러는 현금 투자 2천억 달러와 조선업 협력 1천500억 달러로 구성된다"며 "일본이 미국과 합의한 5천500억 달러 금융 패키지와 유사한 구조이지만 우리는 연간 투자 상한을 200억 달러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과 일본이 합의한 5천500억불 규모의 금융 패키지와 유사한 구조이지만, 연간 투자 상한을 200억 달러로 설정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일시 : 2025년 10월 29일 ◇ 고위공무원 전보 ▲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안창국 ▲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박민우 ▲ 금융정보분석원장 이형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부산은행이 수천건의 대출 가산금리를 규정보다 높게 받다가 금융감독원에 적발됐다. 29일 금융감독원은 부산은행이 공무원,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한 일부 신용대출 상품의 가산금리를 규정보다 약 0.5%∼1%포인트 높게 책정해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부산은행 측은 비은행권 대출 규정 해석에 차이가 있었으며, 초과로 받은 이자금과 그로 인한 이자 수익까지 고객에게 선제적으로 환급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부산은행은 해당 대출들의 기한을 연장할 때 고객이 보유한 제2금융권 등 비은행권 대출 건수에 따라 가산금리를 책정하는데, 여기서 예외로 가산금리 적용 대상이 아닌 대출까지도 합산해 가산금리를 책정한 것이다. 캐피탈· 카드사 자동차 할부금융, 학자금 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재직 중인 금융기관에서 운용 중인 임직원 대출 등은 비은행권 대출이더라도 가산금리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금감원은 해당 대출 이용 고객이 관련 민원을 제기해 이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유사한 사례를 무더기로 발견했다. 이후 부산은행은 금감원 권고에 따라 추가로 받은 이자금과 그로 인해 취한 이자 수익을 지난 달 대상 고객에게 선제적으로 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다음 달 4일부터 회장 선거를 위한 예비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중앙회 본부에서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선거 입후보 설명회를 하고 이같이 안내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는 12월 17일 치러진다. 예비자 등록은 11월 4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탁선거과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한 서면 제출로 할 수 있다. 본 후보자 등록은 12월 2∼3일 이틀간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태영건설은 28일 공시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천310원에 신주 2만8천347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제68회 공모회사채투자자 28인(2만8천347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최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에서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의 조직범죄 심각성을 경고하며 국제 공조 강화를 촉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 범죄 자산 환수를 위한 신규 지침서 채택 ▲ 국제기준 미이행국 제재 ▲ 회원국 상호평가보고서 채택 ▲ 인공지능(AI)·딥페이크 관련 보고서 논의 등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방지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윤영은 FIU 제도운영기획관은 회의에서 "캄보디아 등 메콩 지역을 중심으로 스캠 단지 등 조직범죄가 심각하다"며 "사이버 사기, 인신매매, 마약 밀매, 자금 세탁 등 다양한 범죄를 차단하기 국제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FATF는 이번 회의에서 각국의 범죄자산 추적·몰수를 강화하기 위한 신규 지침서를 채택했다. 다음 달 공개 예정인 해당 지침서에는 자산 환수를 위한 구체적이고 강력한 수단들이 담겼다. 또한 FATF는 이란과 북한을 '대응조치 대상', 미얀마를 '강화된 고객확인 대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