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은행은 22일 여행 특화 카드 '신한 쏠(SOL)트래블 체크카드'의 국내외 누적 이용액이 3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작년 2월 출시된 이 카드 사용자는 ▲ 세계 42종 통화 환율 우대 ▲ 해외 이용·자동입출금기(ATM) 수수료 면제 ▲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 ▲ 국내 4대 편의점 5% 할인 등의 혜택을 받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 4월 기준 여행 특화 카드 시장에서 국내외 이용액 시장점유율 38%로 국내 1위"라며 "이달 30일부터 신한 쏠트래블카드 키오스크 즉시 발급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신한 쏠(SOL)뱅크' 앱에서 카드 발급을 신청한 고객은 당일 디지털 키오스크를 통해 실물 카드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최근 서울 등 수도권 주택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코스피 지수도 3,000선을 넘어서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은행·금융당국의 경고와 일부 은행권의 대출 규제 강화 등에도 불구, 실제 대출 집행·신청 증가 속도는 오히려 더 빨라져 이미 사상 최대 영끌 광풍이 불었던 작년 8∼9월 직전 수준에 이르렀다. 이 추세가 진정되지 않으면 하반기 한은이 기준금리를 낮추기 어려워진다. 영끌이 한국 경제 회복과 성장의 발목을 잡는 셈이다. 5대 은행 가계대출 추이(단위: 억원) 2025년 2월말 3월말 4월말 5월말 6월 19일 가계대출잔액 7,367,519 7,385,511 7,430,848 7,480,812 7,520,749 전월비 증감 30,931 17,992 45,337 49,964 39,937 1일평균 증감 1,105 580 1,511 1,612 2,102 주담대 잔액 5,833,607 5,856,805 5,894,300 5,936,616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1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4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653원에 신주 3천62만7천872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Parataxis Korea Fund I LLC(변경예정 최대주주, 2천236만9천356주), Parataxis Holdings LLC(변경예정 최대주주의특수관계자, 825만8천516주)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NH농협은행이 가계대출 문턱을 추가로 높이기로 했다. 21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다른 은행의 대면·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취급을 한시적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다른 은행에서 NH농협은행으로 넘어오는 주택담보대출 물량을 차단해 가계대출 총량을 관리하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다. 은행 관계자는 "실수요자 중심으로 여신을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NH농협은행은 지난 2일부터 다른 은행의 대면 전세자금대출 갈아타기 취급을 일시 제한했다. 지난 9일부터는 수도권 소재 유주택자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취급을 일시 제한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상장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2천대가 넘는 경쟁률을 나타냈다. 21일 식물 세포 기반 바이오 소재 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상장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2천161.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 78만4천주의 25%에 해당하는 19만6천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틀간 접수된 청약 신청 물량은 4억2천362만1천590주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오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LS증권은 20일 국민연금의 하반기 국내주식 거래증권사 선정 결과에서 일반거래 및 인덱스거래 부문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반거래 1등급에는 LS증권을 포함해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이, 인덱스거래 1등급에는 4개사가 각각 선정됐다. LS증권 관계자는 "LS증권이 1등급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지속적인 리서치 역량 강화에 나섰고 이를 바탕으로 법인영업에서도 성과를 얻으면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창립 63주년을 맞은 대신증권은 20일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식을 열고 혁신을 다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우리 그룹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라는 지위와 2천명이 넘는 금융 및 부동산의 전문가 등 성장의 토대를 갖췄다"며 "조직이 하나의 방향을 향해 유기적으로 움직이면 퀀텀 점프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 회장은 "변화가 더욱 빨라진 경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혁신과 역량이 필요하다"며 "기업은 창조적인 자기 파괴와 재생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수명을 영원히 지속시킬 수 있다는 창업자의 말씀을 되새기며 나아가자"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고(故) 양재봉 창업자의 탄생 100주년을 기리는 시간도 있었다. 기념식에서는 30년 장기근속자 15명, 25년 장기근속 111명, 20년 장기근속 8명, 15년 장기근속 53명, 10년 장기근속 15명 등 장기근속자 202명과 자랑스러운 대신인으로 선정된 8명의 임직원에게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20일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스테이블코인의 실생활 활용과 사업화 아이디어'다. 아이디어 경쟁과 창업 투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아이디어 경쟁 대상 1팀에 1억원, 최우수상 1팀에 7천만원, 우수상 1팀에 3천만원 등 총 2억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창업 투자 부문에선 최다 10개 팀을 선정해 최고 300억원 규모의 투자 및 사업 활성화 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이날부터 7월 말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빗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산업은행은 남부권의 지역경제 활력 촉진을 위한 '2025 남부권 지역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을 20일 공고했다. 이 펀드는 산업은행 출자금 1천억원을 마중물로 총 3천5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산은은 VC펀드를 운용할 위탁 운용사 3개사와 PE 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 2개사를 선정한다. 이번 출자사업은 작년 10월 남부권본부가 출범한 이후로 최초로 직접 조성하는 지역펀드다. VC펀드는 남부권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해 남부권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벤처생태계를 강화하며, PE펀드는 남부권 중소·중견기업의 신산업 진출 및 사업재편에 투자할 예정이다. 산은은 8월 1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9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한다. 산은은 "한국 경제가 저성장을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역내총생산(GRDP) 비중이 감소 중인 남부권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20일 신용보증기금과 '실물경제 회복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신성장동력 영위기업, 고용창출기업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 신용보증서대출을 추진한다. 부산은행은 3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바탕으로 보증서를 발급하기로 했다. 또 보증료지원금 5억원을 추가로 운영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신용보증서대출은 특별출연 부문과 보증료지원 부문으로 나누어 취급한다. 특별출연보증을 이용할 경우 최초 3년간 전액 신용보증서와 보증료율 0.2% 포인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증료지원 보증을 이용할 경우에는 3년간 보증료율 0.5% 포인트 감면이 적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6월 20일 ▲ 컴플라이언스실 실장 소은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미군의 이란 폭격 가능성을 경계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20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0.40원 오른 1,379.8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 종가 1,380.20원과 비교하면 0.40원 하락했다.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핵 시설을 폭격하는 계획을 전날 승인했으나 최종 공격 명령은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포기할지 막판까지 지켜보겠다는 심산이다. 이 같은 소식에 미국의 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다. '준틴스데이'를 맞아 미국 증시와 채권시장은 휴장했으나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1% 안팎으로 하락했고 달러인덱스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러-원 환율도 이에 연동돼 10원 안팎의 상승세를 마감 때까지 유지했다. 다만 미국 백악관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란과 이스라엘 간 무력 충돌에 군사 개입할지 2주 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란이 핵 협상장에 나올 시간을 트럼프가 더 벌어주는 의도로 해석된다. 2주 내 결정인 만큼 당장 트럼프가 최종 공격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2045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TCFD(기후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협의체) 기준에 따라 탄소배출 감축 계획을 세우고, 2045년까지 배출하는 온실가스와 제거하는 온실가스의 총합을 0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카카오뱅크가 창출한 사회적 가치는 총 1조516억원으로 집계됐다. 무점포 운영, 종이 없는 업무 등 환경 분야에서 25억원, 포용금융·사회공헌·금융사기 예방 등 사회 분야에서 7천288억원, 배당·납세 등 지배구조·기타 부문에서 3천203억원 등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19일 태국 정부로부터 가상은행 인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계 은행이 1990년대 말 외환위기 이후 태국에서 철수한 뒤 25년 만에 태국 시장에 재진출하는 것이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태국 재무부는 이날 카카오뱅크와 태국 금융지주 SCBX가 참여한 컨소시엄을 가상은행 사업자로 선정했다.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을 포함해 총 3개의 컨소시엄이 인가를 받았으며,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은 디지털 뱅크 구축 경험과 높은 기술력, 현지화 역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태국 중앙은행이 도입하는 '가상은행'은 오프라인 지점 없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한국의 인터넷전문은행과 유사하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023년 6월 SCBX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을 이어왔다. SCBX는 태국 3대 은행 중 하나인 SCB(시암상업은행)를 포함해 20여개의 금융·비금융 계열사를 산하에 두고 있는 태국의 금융지주다. 가상은행 출범을 위한 준비법인은 올해 3분기 중 설립되며, 약 1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026년 하반기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상품·서비스 기
◇일시 : 2025년 6월 19일 ◇ 임원 승진 ▲ 전무 정광식 ▲ 상무 소병기 ▲ 상무대우 이재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경기도는 지난 4월 시행한 '기후보험'과 관련해 온열질환자에게 첫 보험금이 지급됐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온열질환자는 군포시에 거주하는 50대 시민으로, 이달 초 야외활동 중 어지러움 등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열탈진 진단을 받았다. 해당 환자에게는 기후보험의 온열질환 보장 항목으로 지난 16일 1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기후보험 시행 이후 모두 13명에게 보험금이 지급됐는데 온열질환자는 첫 사례다. 이전에 보험금이 지급된 12명은 말라리아, 쯔쯔가무시증 등 특정 감염병 환자다. 경기도가 지난 4월 11일 시행한 기후보험은 폭염·한파 등 기후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기후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보험이다.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가입 방식으로 운영되며 ▲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연 1회 10만원) ▲ 말라리아, 쯔쯔가무시증 등 특정 감염병 진단비(사고당 10만원) ▲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사고당 30만원) 등을 정액 지원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지난달 15일 이후 경기도 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31명으로 보험금이 추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 폴란드 바르샤바에 사무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바르샤바 사무소는 중·동부 유럽 거점 사무소로, 폴란드를 비롯해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우크라이나 등 주변국을 담당한다. 우크라이나 재건 시장 선점을 위한 전진기지로, 우크라이나와 주변국 정부, 국제기구 등과의 소통 채널을 확보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수출입은행은 이 사무소를 통해 기업들의 현지 투자 수요를 신속히 파악해 지원하고, 주요 발주처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국내 기업의 대규모 사업 수주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전날 바르샤바 사무소 개소식에 직접 참석했다. 태준열 주폴란드 대사와 폴란드에 진출한 국내 기업, 현지 주요 발주처와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투자은행 등의 관계자들이 개소식에 함께 했다. 윤 행장은 개소식에 이어 폴란드 국영 에너지 회사 올렌과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플랜트 사업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별도로 폴란드개발은행(BGK)과 국내 기업의 수출·투자 지원을 위한 협업 방안도 논의했다. 윤 행장은 "우리 기업들의 현지 수주와 투자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전후 우크라이나 재건시장 진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또 동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이후 4차례 연속 동결이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준은 지난 1월 29일, 올해 처음이자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렸던 FOMC 회의를 시작으로 3월 19일, 5월 8일에 이어 이날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그대로 유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관세 정책 탓에 물가 인상 및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와중에서도 긍정적인 경제 지표가 속속 발표되자 자신이 취임한 후 인플레이션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면서 연준을 향해 금리 인하를 계속 촉구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노골적으로 비난하면서 기준금리를 2%포인트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연준은 트럼프 대통령의 계속되는 압박에도 끄떡하지 않고 여전히 '마이웨이'를 선택했다. 연준은 보도자료에서 "순(純) 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줬지만, 최근 지표들은 경제 활동이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엔켐이 듀오콤의 주식 약 330억원어치를 취득했다. 엔켐은 18일 공시를 통해 반도체장비 제조업체 듀오콤의 주식 7만주를 약 330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엔켐의 듀오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1일이다. 엔켐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2차전지 밸류체인 내 역량 확장 및 강화"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CSA 코스믹은 18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1천80원에 신주 925만9천259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키엔스1호조합(925만9천259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