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5년 12월 31일 ◇ 임원 신규선임 <상무대우> ▲ 자산관리영업본부장 박정용 ◇ 부서장 승진 <영업상무보> ▲ PI부장 손지훈 <영업이사> ▲ 구조화금융1부장 박찬엽 ▲ 기업금융1부장 곽철수 <부장> ▲ 혁신기업분석부 이건재 ◇ 부서장 신규보임 <영업상무보> ▲ ETF영업부장 노아름 <영업이사> ▲ 대체금융2부장 최민석 <부장> ▲ WM센터 평촌 센터장 손공주 ▲ 고객지원부장 오혜란 ◇ 부서장 전임 <영업이사> ▲ WM센터 한남동 兼 중계동 센터장 고병하 <부장> ▲ 영업부장 임주환 ▲ WM센터 목동 兼 일산 센터장 한성욱 ◇ 직원 승진 <영업이사> ▲ FICC파생부 이동우 <부장> ▲ 강남역 금융센터 장현석 ▲ 금융상품영업부 김의한 ▲ 대체금융1부 신윤섭 ▲ 정보시스템부 정은미 ▲ 총무부 한주형 ▲ 인사부 박보라 <차장> ▲ 정보시스템부 하승태 ▲ 전략기획부 고은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이귀녀(향년 80세) 씨 ▲ 별세 : 2025년 12월 30일 오전 7시 ▲ 빈소 : 영월의료원장례식장 특1호실 ▲ 발인 : 2026년 1월 2일 오전 8시 ▲ 전화 : 033-370-914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31일 화장품 제조 강소기업인 정샘물뷰티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12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CLSA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가 운용하는 500억원 규모 펀드에 수출입은행이 핵심 출자자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펀드는 정샘물뷰티 발행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할 예정이다. 정샘물뷰티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미국, 일본, 동남아 등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그동안 대부분 K뷰티 펀드는 구주 인수를 통한 경영권 확보가 주된 목적이었으나, 이번 투자는 펀드 자금 상당 부분을 신주 인수에 활용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은행 측은 강조했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으로서 펀드 투자의 순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K뷰티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3분기 국내외 강세장에 투자자 수요가 커지면서 주가연계증권(ELS) 및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이 31일 발표한 '3분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에 따르면 3분기 중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19조8천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조7천억원 증가했고, 상환액은 16조3천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천억원 늘었다. 발행액이 상환액을 웃돌면서 지난 9월 말 기준 잔액은 89조6천억원으로 지난 6월 말 대비 2조4천억원 증가했다. 종류별로는 3분기 ELS 발행액은 12조8천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9조4천억원보다 3조4천억원(35.9%) 늘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3분기 국내외 증시가 상승하면서 ELS 투자 수요가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라고 설명했다. 기초자산 유형별로 보면 지수형 ELS 발행액은 6조6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9천억원 늘었으나 비중은 51.5%로 8.8%포인트(p) 감소했다. 반면 종목형 ELS 발행액은 5조7천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조2천억원 늘고 비중도 44.4%로 7.5%p 증가했다. 주요 기초자산별 발행액은 코스피200(5조6천억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31일 원/달러 환율이 내년에도 1,300원대로 내려가기는 힘들 것으로 내다봤다.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2026년 경제산업 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말 원/달러 환율 전망치를 1,400원으로 제시했다. 연구소는 "미국 달러화 약세, 경상수지 흑자 기도 유지 등으로 올해보다 원화 약세 흐름이 완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미국 관세 정책으로 인한 수출 위축과 미국산 에너지 추가 수입에 따른 단가·운송비 상승, 현지 투자 의무 이행 등이 대외수지에 부담으로 작용해 원화 가치 상승 폭은 제약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내년 말 96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환율이 높아 금리 하락도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연구소는 "경기 둔화 지속으로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압력을 받고 있으나, 고환율, 부동산 시장 과열 등에 따른 부담으로 금리 하락 폭이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했다. 가계부채 증가세 역시 여전한 변수로 꼽았다. 연구소는 내년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 후반대'로 전망했다. 민간 소비 증가율이 올해 1.3%에서 내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오름폭을 소폭 늘리며 올해 종가를 1,439.50원으로 확정했다. 31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9.70원 오른 1,439.5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39.00원과 비교하면 0.50원 더 올랐다. 달러-원은 이날 정규장에서 가파르게 반등했다. 단기 낙폭 과대라는 인식 속에 저가 달러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런던 장에 들어서면서 상승폭은 더욱 확대됐다. 정규장 종가보다 11원 더 높은 1,450원까지 뛰었다. 최근 외환당국의 개입과 국민연금의 환헤지 시행으로 원화 가치가 뛰었지만 달러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는 점이 읽힌다. 달러-원 환율의 한해 종가가 1,400원을 넘긴 적은 외환 위기가 한창이던 1997년의 1,697.00원과 비상계엄으로 혼란스러웠던 작년의 1,472.50원 외엔 없었다. 모두 '환란'과 '내란'으로 특정되는 시기였다. 국가적 '난(亂)'이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달러-원 환율의 연말 종가가 1,400원을 넘긴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오전 3시 7분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30일 이사회 및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춘원(59)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제14대 전북은행장으로 선임했다. 전북은행은 박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경영실적과 업무역량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전남 해남 출신인 그는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베인앤드컴퍼니코리아 이사, 아주캐피탈 대표, 민주당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은행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7년 말까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현대차증권은 30일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한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로봇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는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혁신금융 서비스의 일환이다. 금융당국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검증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알고리즘이 투자자의 성향, 시장 상황 등을 분석해 자동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운용한다. 서비스는 현대차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일'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현대차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내년 2월 말까지 가입 이벤트도 한다. 이벤트 기간 서비스에 가입하면 가입금액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30일 ◇ 부서장 신규선임 ▲ Family Office부장 김동욱 ▲ WM영업지원부장 한정연 ▲ 글로벌파생영업부장 강준우 ▲ 법인연금영업1부장 오형근 ▲ 법인연금영업2부장 이정훈 ▲ 글로벌BK부장 김병욱 ▲ 금리상품부장 신민규 ▲ 데이터마케팅부장 박경 ▲ 고객센터장 정은숙 ▲ PE사업2부장 오영주 ▲ 커버리지3부장 황성수 ▲ 기업금융3부장 박진우 ▲ 인수금융2부장 김상헌 ▲ 주식영업부장 이선기 ▲ 금융상품영업부장 이두원 ▲채권영업부장 이영준 ▲ Wholesale영업추진부장 강형규 ▲ Equity파이낸스부장 이상민 ▲ Equity파생운용부장 신상엽 ▲멀티자산운용부장 권혁상 ▲ 리서치기획부장 오희정 ▲ 소비자보호부장 김범성 ▲ AIㆍ디지털전략부장 우현재 ▲ AI Tech부장 윤성준 ▲ IT기획부장 민영성 ▲ 정보보호부장 김범근 ▲ 자산배분전략부장 이은택 ▲ 투자컨설팅부장 김세환 ▲ 법무지원부장 이근희 ▲ 총무부장 김대영 ◇ 지점장 신규선임 ▲ KB GOLD&WISE the FIRST 압구정 WM2지점장 남기욱 ▲ KB GOLD&WISE the FIRST 도곡 WM1지점장 박종희 ▲ KB GOLD&WISE the
◇일시 : 2025년 12월 30일 [승진] ◇ 실장 ▲ 경영지원실 정원일 ▲ 인사지원실 이경민 ◇ 본부장 ▲ 디지털지원본부 장준수 ◇ 부서장 ▲ 기획부 김성균 ▲ 경영관리부 신재협 ▲ ECM3부 박강호 ▲ 디지털기획부 진봉기 ▲ 디지털채널부 이태웅 ◇ 파트장 ▲ 미래전략파트 신동근 ▲ PREMIER GOLD 지원파트 구향자 ▲ 여의도고객지원파트 박은주 [이동] ◇ 지점장 ▲ PREMIER GOLD 대치센터 박지영 ▲ 강남영업부 장영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30일 ◇ 승진 <부장> ▲ 경영관리1팀 김승석 ▲ 구조화솔루션팀 오정수 ▲ 글로벌영업팀 이승진 지준호 ▲ 기업성장파트 이영광 ▲ 리테일Biz분석팀 김요한 ▲ 리테일전략팀 김주연 ▲ 멀티전략운용팀 노한성 ▲ 법무2팀 홍선영 ▲ 법인금융상품팀 남웅건 정길재 ▲ 법인영업팀 김우섭 ▲ 신용리스크파트 박수진 ▲ 영업부 김윤경 ▲ 자산관리CX혁신팀 조은주 ▲ 재산신탁팀 김수영 ▲ 패시브솔루션팀 이정호 이홍규 ▲ 프로젝트투자1팀 권정현 ▲ 프로젝트투자3팀 이영우 ▲ 회계관리팀 조민준 ▲ AI팀 정의준 ▲ M&A금융2팀 장문정 <차장> ▲ 감사팀 백성혜 ▲ 결제업무팀 박성현 윤이나 ▲ 고객자산전략팀 김주성 ▲ 구조화금융4팀 양정훈 ▲ 구조화금융5팀 강태원 ▲ 구조화금융6팀 송일엽 이은미 ▲ 글로벌결제팀 김연주 ▲ 글로벌전략팀 신동하 ▲ 금융그룹법무지원팀 김성희 ▲ 리테일전략팀 정기호 최정빈 ▲ 소비자보호팀 이승희 ▲ 업무기획팀 김경숙 ▲ 에쿼티솔루션팀 정인영 ▲ 인사이트랩팀 박현지 최대림 ▲ 자금세탁불공정방지팀 임정희 ▲ 자금팀 문대권 양원석 ▲ 자문서비스팀 김제근 ▲ 자산관리CX혁신팀 이지은 ▲ 채권상품팀 정백영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라임자산운용 펀드에 가입했다가 손실을 본 개인투자자 2명이 판매사인 증권사를 상대로 배상 소송을 냈지만 2심에서도 무릎을 꿇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4-2부(홍성욱 채동수 남양우 고법판사)는 지난달 6일 라임자산운용 펀드 투자자 김모 씨와 문모 씨가 국내 증권사 2곳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김씨와 문씨는 라임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벌어진 이듬해인 2020년 증권사를 상대로 각각 3억원과 7억원의 투자금을 돌려 달라는 소송을 냈다. 증권사가 펀드의 손실 위험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판매했다는 취지다. 라임 사태는 2019년 7월 라임자산운용이 코스닥 기업들의 전환사채(CB) 등을 편법 거래하며 부정하게 수익률을 관리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펀드에 들어있던 주식 가격이 폭락해 1조6천억원 규모의 환매 중단이 벌어진 사건이다. 재판부는 김씨와 문씨가 각각 증권사의 펀드 가입신청서에 투자 위험, 원금 손실 가능성 등에 대해 이해했다는 취지로 서명한 점을 들어 "증권사가 설명의무 등 투자자 보호 의무를 위반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오르비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오르비텍은 29일 공시를 통해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3천476원에 신주 287만6천87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비앤피주성(주1), 287만6천870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유안타증권이 보로노이의 주식 약 456억원어치를 취득했다. 유안타증권은 29일 공시를 통해 신약개발 업체 보로노이의 주식 20만3천401주를 약 456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유안타증권의 보로노이 지분율은 1.1%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0일이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내부 투자의사결정에 따른 지분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9일 <다올투자증권> ◇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부문대표 전수광 ◇ 전무 승진 ▲리테일&플랫폼부문대표 남윤근 ◇ 상무 승진 ▲액티브솔루션팀장 류종열 ▲경영전략실장 민두하 ◇ 상무보 승진 ▲영업부장 오진승 ▲PI팀장 김성욱 ▲회계팀장 이은주 ▲리스크관리팀장 이숙현 ◇ 이사대우 승진 ▲기획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이종하 ▲IB부문 1본부2팀장 박기범 ▲IB부문 2본부1팀장 홍일 ▲채권금융수석매니저 김미화 ▲글로벌상품팀장 최일상 ▲고객만족센터장 유선희 ▲기업분석팀 박영도 ▲투자전략팀 김경훈 ▲자금팀장 강인숙 ◇ 부문대표 신규선임 ▲Fixed Income부문 윤신영 ◇ 본부장 신규선임 ▲IB부문 2본부 태성일 ▲IB부문 3본부 김영진 ▲채권본부 신준호 ▲IT본부 오임권 ◇ 실장 신규선임 ▲커뮤니케이션실 윤숭상 ◇ 팀장 신규선임 ▲HR팀 김균태 <다올저축은행> ◇ 상무 승진 ▲경영관리본부장 강동구 ▲투자금융본부장 박성신 ▲개인금융본부장 최원근 <다올자산운용> ◇ 상무보 승진 ▲리테일마케팅본부장 김성산 ◇ 이사 승진 ▲투자금융본부장 최원재 ▲경영지원본부장 이정우 ◇ 본부장 신규선임 ▲채권운용본부 김준현 [
◇일시 : 2025년 12월 29일 <신규 선임> ◇ 전무 ▲ 경영인프라총괄 권우석 ▲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정유호 <승진> ◇ 상무 ▲ 기관영업본부장 문영복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보수진영 인사인 이혜훈 전 의원을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파격 발탁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 대통령이 이혜훈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새누리당·미래통합당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지난해 제22대 총선에서도 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중구성동구갑에 출마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의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 부의장은 2선 의원으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각각 지냈다. 이 부의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본부장,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국제핵융합연구평의회(IFRC) 의장을 지냈다. 이 대통령은 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홍지선 경기 남양주시 부시장을 각각 임명했다. 대통령 정무특보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정책특보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원 이사장이 각각 임명됐다. [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협약보증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와 신한은행은 지난 5월 업무협약을 통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10억원을 출연해 노란우산 가입자 400여명에게 약 130억원의 대출을 지원했는데, 이번에 15억원을 추가로 출연해 약 200억원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보증은 신청업체당 보증금액 5천만원 이내에서 보증한도를 150%까지 우대하고, 보증료율은 연 0.8%로 일반 대비로 0.2%포인트 인하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신보중앙회와 17개 지역신보(대표번호 1588-736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자산운용은 28일 그룹 공동 투자 1호 펀드인 '우리 미래동반성장 첨단전략 일반사모투자신탁'을 2천억원 규모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에는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 동양생명,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ABL생명 등 우리금융그룹 주요 계열사가 공동 출자자로 참여했다. 펀드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인공지능, 바이오, 로봇, 항공우주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이다. 우리자산운용은 조만간 첫 투자처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회사 관계자는 "정부 첨단산업 지원 정책과 그룹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맞춰 펀드를 설계했다"며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확실한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28일 잔액이 30만원 미만인 개인 명의 휴면예금을 내일(29일) 고객에게 일괄적으로 환급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휴면예금을 보유한 고객이 부산은행에 가진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계좌에 자동으로 입금해준다. 적립·거치식 예금은 5년 이상 거래가 없을 경우,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은 10년 이상 거래가 없을 경우 각각 휴면예금으로 분류된다. 부산은행은 휴면예금 환급 직후 해당 고객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관련 내용을 알려줄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휴면예금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부산은행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에서 환급받을 수 있지만, 휴면예금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고객도 많아 이번에 소액 휴면예금을 일괄적으로 환급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