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한국은행이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0.1%포인트 하향 조정했다.한은은 15일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가진 간담회에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올해 2.7%, 내년은 3.2%로 각각 내린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7월에 전망했던 올해 2.8%, 내년 3.3%보다 0.1%포인트씩 낮아진 것이다.한은의 수정 경제전망은 정부의 전망치보다 올해는 0.4%포인트, 내년은 0.1%포인트 낮은 수준이다.이에 대해 이주열 한은 총재는 "7월 전망 때는 2분기에 전기 대비 0.4% 성장했을 것으로 봤지만 실적치가 0.3%로 나온 데 따라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한은은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기존 0.9%에서 0.7%로, 내년 전망치는 1.8%에서 1.7%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한은의 전망을 부문별로 보면 올해와 내년 모두 설비·건설 투자만 지난 7월 전망 때보다 호전됐을 뿐 민간소비, 상품 수출·입 등 여타 부문은 모두 악화됐다.구체적으로 민간소비 증가율은 올해 1.8%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지만 내년은 연간 2.2%(상반기 2.4%, 하반기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기존 2.8%에서 다소 낮췄다.설비투자는 올해 5.7%, 내년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한화생명은 15일, 63빌딩에 위치한 한화그룹 계열사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생명과 한화호텔리조트, 한화63시티,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갤러리아 직원들이 참여했다.헌혈 행사로 모아진 헌혈증은 백혈병 등의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한화생명 서지훈 상무는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메르스 및 동절기 혈액부족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한화생명을 포함한 63빌딩에 위치한 한화그룹 계열사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내달 9일까지 BC VIP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특급호텔뷔페 미각여행(1+1)’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롯데호텔월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더팔래스호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등 7곳에서 진행된다.1+1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방문 하루 전까지 호텔뷔페에 예약해야 하며, 뷔페 이용 후 초대권을 제시한 뒤 BC VIP카드로 결제하면 동반 1인에 대해 무료 식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각여행 초대권은 BC VIP 홈페이지(vip.bccard.com)에서 출력 가능하다.BC카드 마케팅본부 김희상 전무는 "최근 대중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미식과 관련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선호하는 생활, 다이닝,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시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작년 말 발급장수가 1억 장을 처음 넘어선 체크카드의 인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 상반기(1~6월) 19개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체크카드 발급장수는 1억420만장으로 지난해 말보다 343만 늘었다. 같은 기간 신용카드 발급장수는 9천229만장으로 3만장 감소했다. 이용 실적에서도 체크카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올해 상반기 카드 구매실적(신용+체크)은 318조6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조2천억원(7.5%) 늘었다. 이중 신용카드 이용실적은 256조5천억원으로 5.5% 늘어났고 체크카드 이용실적은 62조1천억원으로 16.5% 증가했다. 카드대출 취급액은 46조8조원으로 현금서비스가 29조8천억원으로 2조원 줄었고, 카드론은 17조원으로 2조8천억원 늘었다. 이 기간 신용카드사의 자산은 83조1천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는 2조1천억원 줄었다. 전업카드사의 순이익은 1조877억원으로 작년 동기의 1조737억원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금감원 관계자는 “카드사가 외형확대 위주의 영업행태를 탈피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존중하는 경영문화를 정착해나가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할 계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절반 이상이 노후 장기간병을 준비하지 않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삼성생명 은퇴연구소가 15일 발간한 '간병에 필요한 오해와 진실'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생명의 모바일 고객패널 중 40대 이상 중장년층 839명에게 설문한 결과 78%가 "노후에 장기 간병이 필요한 상태가 될까 염려한다"고 답했다."간병 관련 민영보험에 가입해 준비하고 있다"는 고객은 13.5%에 불과했고 "노후를 위한 저축과 자산으로 충당하겠다"고 답한 이는 30.2%였다.성별로는 간병비 마련을 준비하지 않는 남성(57.3%)의 비중이 여성(50.7%)보다 컸다.연령별로는 40대의 58.4%가 장기 간병을 준비하지 않아 가장 비중이 높았고 50대(48.8%), 60대(42.6%)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줄었다.응답자들은 장기간병 상태가 될 경우 가장 염려하는 문제로 '가족에게 짐이 되는 것'(66.0%), '노후자금을 간병비로 소진하는 것'(16.1%) 등을 꼽았다.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자신이나 가족이 장기간병 상황이 되면 재정적 부담만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생활 변화와 가족 간 갈등 등으로 가족 전체가 위기를 겪을 수 있다"며 "초고령화 사회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삼성카드는 셀렉트의 32번째 공연으로 클래식 콘서트인 '차이콥스키의 Winter Dream'을 선보인다.이번 '차이콥스키의 Winter Dream' 은 겨울을 맞아 세계적 거장 요엘 레비가 지휘하는 KBS교향악단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협연으로 차이콥스키의 발레모음곡과 교향곡 제4번,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하게 된다.삼성카드는 자사 카드로 공연 예매시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비롯해 클래식의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연은 오는 12월 3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15일부터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kr)과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2매까지 가능하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명품 클래식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클래식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삼성카드의 즐거운 실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이 ‘간병비받는(무)수호천사프리스타일통합CI보험’, ‘간병비받는(무)수호천사프리스타일암케어통합종신보험’ 등 간병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CI보험 2종을 출시했다. ‘간병비받는(무)수호천사프리스타일통합CI보험’은 CI(Critical Illness, 중대한질병)·LTC(Long Term Care, 장기간병) 진단에 따른 치료비를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이후 최대 5년 동안 매년 간병자금을 지원한다.‘간병비받는(무)수호천사프리스타일암케어통합종신보험’은 중대한암 진단에 대한 치료비와 간병자금을 보장한다. 두 상품은 중대한 암, 뇌졸중, 금성심근경색증 등 치명적 질병이나 장기 간병상태가 되었을 때 최대 100%까지 보험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본인, 배우자, 자녀를 포함 최대 5명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설계가 가능하다.각 상품별로 ‘두번째CI보장특약’, ‘두번째중대한암보장특약’을 부가하면 두번째 발생하는 CI와 중대한암에 대한 보장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가 국내에서 발급 받은 카드로 중국 등 해외에서 터치 방식으로 결제 가능한 ‘KB국민 유니온페이 모바일 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 카드는 LG유플러스 스마트폰에 내장된 유심(USIM) 칩에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의 터치 결제 서비스가 추가된 것으로 별도의 유심 칩을 발급 받거나 기존 유심 칩을 변경할 필요가 없다.발급 받은 카드는 중국, 호주, 대만, 싱가포르 등 600만 여 개의 근거리무선통신(NFC) 단말기가 설치된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 카드는 NFC 결제가 지원되는 개인 명의의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KB국민 청춘대로 카드’, ‘KB국민 ONE(원) 카드’ 등 13개 신용카드 상품에 한해 발급 가능하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지난 4월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 및 LG유플러스와 맺었던 ‘모바일 카드 발급 및 결제서비스 업무 제휴’의 첫 번째 결실”이라며 “중국인 관광객 유커 대상 모바일 결제 서비스 개발 등 한·중 양국의 핀테크 시장 확대와 글로벌 결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보험 상품 만기 시 발생하는 환급금 통지 방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15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태환 의원(새누리당)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보험상품 환급금 미지급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보험사의 환급금 미지급 금액이 7천390억원에 달한다면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에 따르면 이 기간 보험사의 환급금 미지급 건수는 16만2천811건이다. 업권별로는 생명보험사의 보험금 미지급액이 5천610억원, 손해보험사가 1천780억원이다. 생명보험에선 삼성생명이 1천484억원, 손해보험에선 삼성화재가 64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김태환 의원은 "보험사들이 가입 권유는 적극적으로 하면서 환급금 지급은 너무 소극적으로 하는 것 아니냐"면서 "일반우편이 아닌 등기우편을 활용하는 등 환급금 발생 통지 방법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순수 보장성 보험이 아닌 저축성 보험 등은 보험상품의 만기가 되면 환급금이 발생한다. 만기 환급금은 상품 가입자가 청구하면 7일 이내에 보험사가 지급한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성동구 소재의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그린 콘서트’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인디밴드 ‘스웨덴세탁소’,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및 아동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사)생명의숲국민운동 관계자, 서울숲 방문객들의 참여로 진행된다.콘서트에 앞서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서울숲 탐방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아울러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참여자들로부터 콘서트 현장 사진을 받아 스케치 영상을 제작,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공유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한편 2011년부터 환경교육전문 NGO인 (사)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진행해 온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그린리더 프로그램’은 취약 아동과 독거노인 스스로가 ‘그린리더’로 임명되어 숲과 텃밭을 가꾸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교보생명은 지난달 4일부터 한달간 블로그(www.kyobolifeblog.co.kr)를 통해 ‘내 마음을 울리는 광화문글판은?’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결과 2012년 봄편인 나태주 시인의 ‘풀꽃사진’의 문안이 가장 큰 지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다음으로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정현종 ‘방문객’, 2011년 여름편)가 시민들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았다.장석주 시인의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와 정호승 시인의 ‘먼 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 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도 뒤를 이었다.교보생명은 투표에 참여한 2천300여명 가운데 100여명을 선정해 광화문글판 25주년 기념집, 교보문고 드림카드 등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이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사랑나눔장터’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사랑나눔장터’는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모아 직원들이 직접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행사이다.올해 장터는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 1만5천여점의 기증품과 함께 현장 나눔경매, 경품 이벤트, 사회공헌 프로그램 전시 부스 설치, 기부왕 시상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행사를 주관한 현대해상 CCO 전세영 상무는 “해를 거듭할수록 임직원들의 기증 참여가 늘고 자연스런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가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억울한 여자(悔しい女)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작가 츠치다 히데오의 작품인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가 내달 5일부터 1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이 작품은 경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을 수용하는 ‘제 45 갱생시설’을 배경으로 남자로만 구성된 8명의 출연 배우(죄수 6명, 간수 2명) 모두가 주인공이다.연극은 교도소를 경계로 나라가 둘로 나뉘어졌다는 말을 들은 누군가가 시작한 선 긋기로 국경을 넘나드는 놀이 후 변해가는 죄수들의 심리를 보여준다.김광보 연출과 김은성 각색이라는 우리의 필터를 통해 여덟 명의 독특하면서 강렬한 인물들이 장면 장면의 이미지를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는 LG아트센터 홈페이지(www.lgart.com)나 전화(02-2005-011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티켓은 R석 5만원/S석 4만원/A석 3만원이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주택담보대출의 증가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중 금융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은행권의 가계 주택담보대출(모기지론 양도분 제외) 잔액은 458조원이다.이는 전월인 8월의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액(6조원)과 비슷한 규모다.한국은행은 "낮은 금리 수준, 주택거래 호조 등의 영향으로 9월 주택담보대출이 전월과 비슷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세부적으로 마이너스통장대출 등 나머지 은행 가계대출은 추석 상여금 지급 영향으로 9월 중 3천억원 늘어나면서 증가폭이 8월(1조7천억원)보다 줄었다.주택담보대출과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을 합한 은행권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8월 말보다 6조3천억원 늘어난 615조8천억원으로, 증가폭이 8월(7조7천억원)보다 감소했다.9월 중 은행권의 기업대출은 중소기업의 추석자금 수요를 중심으로 5조7천억원 늘어 전월(6조원)에 이어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다.은행 수신 잔액은 9월 말 현재 1천353조1천억원으로 전월보다 14조4천억원 증가한 반면자산운용사의 수신액은 9월 중 7조5천억원 감소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는 자사 체크카드가 대학생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결과는 ‘한국대학신문’이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국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1천412명의 대학생 평가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체크카드 등 45개 부문에 대한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 따른 것이다.이번 조사 결과 ‘KB국민 체크카드’에 대한 대학생 선호도는 2위 브랜드 대비 7% 포인트 가량 높았고, 특히 여학생(30.4%)의 선호도가 남학생(25.1%) 보다 높게 나타났다.학년별로는 △4학년(30%) △2학년(28.4%) △3학년(27.9%) △1학년(27.8)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으며, 전공별 선호도는 △예체능 32.9% △자연공학 30.6% △인문사회 27.7%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전라/제주권 38.2%에 이어 △경상권 31.6% △충청권29.3% △수도권 26.9% △강원권 18.8% 순으로 ‘KB국민 체크카드’를 선호도 1위 브랜드로 꼽았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1등 체크카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