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세 : 8월 23일 오후 7시 50분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 8월 30일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25일 유튜브(YouTube)를 통해 ‘쏘울 EV 완전자율주차’ 영상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YouTube)’ 조회 20만 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의왕 연구소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쏘울 EV에 탑승한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린 뒤 명령을 내리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후 차량이 지하 주차장의 공간을 찾아 알아서 주차 및 출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완전자율주차(AVP: Autonomous Valet Parking)는 운전자 없이 스스로 이동하여 지상/지하 주차공간을 탐색하고, 실내/복합 공간에서 주차는 물론 출차까지 스스로 진행 한다. 더불어 교통이 혼잡한 지역에서는 주변의 주차장까지 주차대상 공간을 확장해 주차를 하는 기능까지 갖췄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GS건설의 첫 뉴스테이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가 평균 26.3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됐다. 26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청약접수 결과 전체 363가구(특별공급 120가구 제외) 모집에 총 9565건이 몰려 평균 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됐다.이는 지금까지 공급된 뉴스테이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평균 10.1대 1, ‘e편한세상 도화’ 평균 5.5대 1, ‘동탄2 롯데캐슬’ 평균 4.2대 1 등을 넘어서는 최고 기록이다.세부 타입으로 살펴보면, B15블록에서 복층형 구조인 3군에 가장 많은 수요자들이 몰렸다. 4가구 모집에 무려 1008건이 접수되며 252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에어부산이 26일부터 9월3일까지 진행되는 제4회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에 참여하는 코미디언들이 탑승한 ‘웃음 전용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은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처음 진행되던 2013년부터 꾸준히 웃음 전용기를 운항하고 있다. 웃음 전용기는 12시30분(BX8813)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향하며 일일 캐빈 승무원으로 변신한 코미디언 서태훈·김경아가 해당 편 손님들을 맞이한다. 비행 중 좌석번호 추첨 행사 코너도 마련했으며 4명에게는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 입장권을 선물한다. 또한 에어부산은 27일과 28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진행되는 부산 록페스티벌에서도 관람객을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 카페베네와 제휴한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진행해 총 3000명에게 에어부산 모형항공기, 카페베네 텀블러와 음료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과 부산 록페스티벌과 같은 축제에 지역 대표 기업인 에어부산이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대우조선해양이 2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다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본점 소재지를 경남 거제로 옮기는 안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대우조선 본사 소재지는 서울에서 거제 옥포조선소로 변경된다. 향후 주주총회는 상황에 따라 거제 또는 서울에서 열리게 된다.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은 주총장에서 “효율적인 야드 운영과 생산 중심의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본사를 거제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포스코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포스텍과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 ‘포스코패밀리’ 기술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98년에 시작해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이 콘퍼런스는 포스코그룹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콘퍼런스에는 포스코를 비롯해 계열사, 고객사, 공급사, 대학 및 연구기관이 함께 참석했다. 1일차 콘퍼런스 개회식에서는 권오준 회장의 개회사와 3M 신학철 수석부회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권 회장은 개회사에서 “어려운 글로벌 철강산업 여건 하에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외부 환경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포스코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롯데그룹 2인자로 부리던 이인원 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이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자살한 가운데 이 부회장의 차 안에서는 A4용지 4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발견된 유서에는 “롯데그룹 비자금은 없었다”며 “미안하다”, “너무 힘들었다”는 등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경찰서는 차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이 맞지만 유가족 동의 없이 밝힐 수 없으며 아직 가족들이 유서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이 부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으로 추정된 시신이 경기도 양평에서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롯데그룹 관계자들이 현장으로 급하게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산책로에서 60대 남성이 나무에 넥타이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운동 중이던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롯데그룹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10여 명으로 꾸려진 인원을 경기도 양평경찰서로 급파했다. 아울러 검찰에 대기하고 있던 그룹사 인원들 역시 상황 파악을 위해 회사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롯데측 관계자는 “정확한 상황 파악을 위해 그룹사 관계자 10여 명이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이 부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에 대해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 부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수사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부회장은 1973년 롯데호텔에 입사한 후 40여년 동안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을 보필해온 그룹 내 실세다. 이 부회장은 지난 1997년 한국 롯데 핵심 계열사 롯데쇼핑 대표에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으로 추정된 시신이 경기도 양평에서 발견돼 현재 경찰이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산책로에서 60대 남성이 나무에 넥타이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운동 중이던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재 시신 옷 안에서 발견된 신분증으로 미뤄, 시신은 이인원씨로 추정되나 더 정확한 신원확인을 위해 지문을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이 부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997년 한국 롯데 핵심 계열사 롯데쇼핑 대표에 올랐고, 신 회장이 초대 본부장을 지낸 정책본부에서 부본부장을 맡다 2011년부터 본부장을 맡아왔다. 20년 넘게 그룹 심장부에서 근무하며 내부 사정에 누구보다 밝은 인물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26일 롯데그룹 2인자로 알려진 이인원 롯데 부회장이 검찰수사를 앞두고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롯데측은 "현재 내용을 파악중에 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국제유가가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5일(현지시간)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56센트(1.2%) 오른 배럴당 47.33달러로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60센트(1.22%) 오른 배럴당 49.65달러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유가하락은 달러화 약세가 영향을 미쳤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유로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전날(유로당 1.1263달러)보다 상승한 유로당 1.1281달러를 기록했다. ICE 달러인덱스는 전날과 같은 94.7490을 기록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25일 장 마감 이후 26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만호제강(001080)은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83%, 배당기준일은 6월30일이다.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KG그룹과의 한국 맥도날드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 25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한국 맥도날드 인수에 대해 KG그룹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KG 그룹의 주도로 한국 맥도날드에 대한 실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산주공(005030)은 주식 거래량 활성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아이에스동서(010780)가 동서건설로부터 1,129억4,174만원 규모의 경기도 남양주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1.9%에 해당한다. ▲유니켐(011330)2009년 당시 경영진인 이호찬 전 대표이사가 추진했던 태양전지사업을 현 경영진인 이장원 대표이사가 검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SK하이닉스가 2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의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장애인 고용 촉진에 나섰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SK하이닉스의 사업과 연계해 ‘반도체 방진복 제조와 세정’을 맡는다. 이후에는 반도체 클린룸(Clean Room)에서 사용하는 부자재를 유통하는 업종으로 영역을 확대하게 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통해 사업 초기 연도인 2018년까지 장애인 120여 명을 고용하게 되며 향후 고용 규모를 꾸준히 늘려갈 예정이다. SK하이닉스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11월까지 부지선정, 사업장 설계 및 법인 설립을 마치고 연내 기공식 및 내년 하반기 준공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종 특성상 장애인에 적합한 직무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등 장애인 고용 확대에 부진을 겪어오면서도, 장애인 고용률 향상이라는 사회적 책임의 이행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사업과 연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통해 장애인 고용을 확대할 것”이라며 “사업장의 원활한 출범과 운영을 위해 가능한 자원을 최적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쌍용건설이 4년만에 국내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시장에 재 진입했다. 쌍용건설은 5월말 1327억원 규모의 ‘수도권 광역상수도 제고사업’(상수도관 보수)에 이어 최근에는 ‘포항신항 스웰 개선대책 시설공사’를 813억원에 턴키 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두바이 등에서 총 16억 달러를 수주하고 국내 민간분야에서도 서울과 수도권(면목6구역, 등촌1구역, 부천 괴안3D구역)에서 재건축 재개발 사업을 연이어 수주한대 이어 턴키분야까지 재진입에 성공함으로써 완벽하게 영업력 복원에 성공했다는 평가이다. 턴키는 설계비 등 초기 투입 비용이 크고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분야로 국내 건설업체 중에서도 대형사 위주로 극소수만 참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쌍용건설은 두건의 턴키공사에서 경쟁사보다 월등한 설계점수를 받아 수주에 성공 할 수 있었다. 가격경쟁을 피하고 설계에 집중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기술력과 투자가 수반되어야 하는 턴키 입찰에 성공적인 재진입을 계기로 향후 수익성 높은 턴키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쌍용건설은 지난해 12월 두바이에서 3개 프로젝트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삼성물산이 오는 26일 ‘래미안 장위1’의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래미안 장위1’은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39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59㎡ 42가구 ▲84㎡A 295가구 ▲84㎡B 134가구 ▲101㎡ 19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장위1구역은 하반기 분양 예정인 장위5구역과 함께 2501가구의 대규모 래미안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래미안 장위1 견본주택은 오는 26일부터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 있는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