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살수차 사용 요건 및 기준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방안이 추진 될 예정이다. 4일 국회 법사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서울 은평갑) 의원은 살수차 사용 요건 및 사용 시 준수사항 등을 명확하게 법률로 규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3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경찰의 살수차는 고 백남기 농민 사건에서 보듯이 높은 수압으로 인해 국민의 생명 및 신체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때문에 그동안 살수차 사용과 관련하여 엄격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온 터다. 이에 이에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에는 경찰의 살수차 사용범위를 소요사태로 인한 긴급하고 부득이한 경우로 한정했다. 또한 살수차는 집회시위의 해산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살수차 사용 시에는 사람을 향한 직사살수를 금지하고 최루액 등 다른 성분을 혼합하여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 살수차 사용 시에는 사용 현장을 영상 녹화하고, 관련 정보를 기록 보관해야 한다는 내용도 개정안에 담았다. 또한, 2017년 1월 국가인권위원회가 지적한 바 있듯, 살수차 사용에 따른 위험성은 노약자의 경우에 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군함도(하시마)’의 참상을 알리는 광고가 게재됐다. 4일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는 지난 3일(뉴욕 현지시간)부터 타임스스퀘어 내 가장 큰 전광판에 ‘군함도의 진실’이라는 광고영상을 게재했다고 설명했다. 광고는 15초짜리로 제작돼 하루 1천 여 회가 노출되며 9일까지 1주일 동안 총 7천 여 회를 집중적으로 노출 할 예정이다. 가로 66미터, 세로 13미터의 초대형 사이즈 광고의 주요 내용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일본의 군함도는 사실 강제징용이 일어났던 곳이고, 120여명의 사상자도 발생했던 ‘지옥섬’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광고를 기획한 서 교수는 “지난 2년 전 일본 정부는 군함도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시키면서 ‘강제징용’ 사실을 알리는 정보센터를 건립한다고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이를 지키고 있지 않아 세계인들에게 일본의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세계유산 관광지’로만 홍보하고 있는 일본 정부의 부당한 행위를 세계적인 여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압박하여, 군함도의 ‘강제징용’ 사실을 인정하게 하고 하루빨리 이를 알리는 안내시설의 설치를 촉구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성공 주장에 정부는 무모한 도발을 중단하고 비핵화 대화의 길로 나오라고 했다. 외교부 조준혁 대변인은 4일 오후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성공 발표와 더불어 “한미 정상이 지난 6월 30일 북한의 추가 도발 중단과 함께 비핵화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한지 불과 수 일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정부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이어 “북한의 이처럼 무모한 도발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자, 북한 비핵화를 촉구하는 국제사회의 일치된 요구를 철저히 무시한 행태”라고 지적했다. 또 “북한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결코 오판하거나 시험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 수호를 위한 굳건한 대비태세를 지속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북한은 핵•미사일 개발을 고집하며 도발을 계속하는 한 고립과 어려움만 더욱 가중될 뿐임을 분명히 깨닫고, 더 이상의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조속히 비핵화 대화의 길로 나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정부는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하여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이 ICBM을 성공했다고 주장하며 핵강국이라고 주장했다. 4일 조선중앙방송은 중대발표를 통해 ‘화성 14형’이라고 명명하고 있는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발사로 인해 주변국에 어떤 영향이나 위협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세계 어느 지역도 타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발사에는 김정은이 참관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자신들이 대륙간탄도탄을 보유한 핵강국이라고 자찬하고 나섰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국은 여러방면의 탄도미사일 요격체계가 있지만. 북한은 없어. 미국은 창과 방패를 다가지고 있지만. 북한은 식칼 하나만 든 셈이지. 한미 회담 성과가 좋긴 좋아보이나보다 안달나서 저러는 거 보면..쟤네 원래 한국이 미국이랑 뭐 잘하는 거 같을 때 골라서 꼬장 부리자나 문 대통령이 이미 예상했던거잖아? 김정은 괴수가 아무리 날뛰어도 우리 대통령 손 안이네. 북 괴수도 빨리 현실을 직시해라. 최고 고각에 다가 4를 곱하면 최대 사거리가 된다 한다. 2800km * 4 하면 11200km가 되는데. 이 거리면 북한에서 워싱턴을 타격 가능한 거리가 된다는 반응이다. 다음은 발표문 전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인천 초등생 살해범 유괴 첫 인정 소식과 함께 A양이 남긴 과거 SNS 글이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3월 발생했던 인천 초등생 살인범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방송에서 A양과 B양은 캐릭터를 통해 역할극을 하는 ‘캐릭터 커뮤니티에서 만나 트위터로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범행을 저지르고 두 사람은 메신저로 “잡아왔다. 상황이 좋았어”, “살아있어, 여자애야”라는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직후 이들이 주고 받은 글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누리꾼들이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의 트위터를 찾아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내용을 공유했다. 더욱이 김양은 범행을 저지르고 “뭐야 우리 동네에서 얘가 없어졌대” 라고 태연하게 글을 올리기도 하고 경찰에 체포되기 전에는 “당분간 자리를 비울 거에요”라고 트윗을 남겼다. 특히 인천 초등생 살인범은 평소에 고양이를 죽여서 해부하는 기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인천 초등생 살해범 유괴 첫 인정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제와 인정하는 것을 두고 법의 심판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함은 안된다며 법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효리의 코믹하면서 섹시함이 돋보이는 사진이 인상적이다. 앞서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끈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흑백머리를 한 이효리는 스모키 화장을 한 채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빨간 네일아트가 조화를 이뤄 이효리만의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신태용 전 올대감독이 남자 월드컵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4일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는 이날 신태용 감독을 월드컵 대표팀 감독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날 감독으로 선임된 신태용 감독은 앞서 열린 리우올림픽에서 8강 진출은 물론 20세 이하 월드컵에선 16강 진출을 진두지휘 한 바 있다. 신태용 감독은 지난 1992년 성남 FC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해 그 해 K리그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성남 FC에서 2004년까지 몸담은 K리그 3연패와 1996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에 큰 공헌을 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지난 1995년 K-리그 통산 11번째로 20-20클럽에 가입한 뒤 3년 후 30-30클럽, 2000년에는 40-40클럽에 가입키도 했다. 이후 2001년 50-50클럽에 가입한 바 있으며 이후 2005년 호주리그에 진출돼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타인의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도용해 주택 매매 계약을 체결하거나, 정식 등록 사업자가 아닌데도 부동산 중개 명칭을 사용하는 등 불법으로 부동산 중개행위를 해온 35개 업소가 적발됐다. 4일 경기도는 지난 달 28일 부천, 용인, 평택, 김포, 여주, 파주, 남양주, 동두천, 가평 등 9개 시군 232개 업소를 대상으로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합동 점검을 벌인 결과 35개 업소의 불법행위를 적발 사법기관 고발과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부동산 중개협회 회원 123여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무자격, 무등록, 실거래가 신고 위반 행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위반 내역을 살펴보면 무등록 중개행위 3건, 자격증 대여 3건, 유사명칭 사용 9건, 서명날인 누락 4건, 확인설명서 미작성과 불성실 4건, 조사거부 2건, 고용인 미신고 2건, 중개보수 미게시 5건, 기타 3건 등이다. 도는 이 가운에 무등록 중개행위와 자격증 대여, 유사명칭 등 중대한 불법행위 15건은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20개 위반업소는 업무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한편 현행법에는 자격증 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임성은의 어마어마한 집에서의 일상이 인상적이다. 앞서 방송된 한 방송에서 영턱스클럽 출신인 그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그녀는 1996년 댄스 그룹 영턱스클럽의 멤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1년 만에 탈퇴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셋 미 프리(set me free)’ 등을 발표했지만 크게 히트하지는 못했다. 이후 6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필리핀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특히 집은 고급스러운 해변 저택이었다. 그의 집은 필리핀 보라카이 세계 3대 해변 화이트 비치에 위치해 있다. 넓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빛나는 집에는 취미인 당구를 즐길 수 있는 당구대와 바다가 한 번에 보이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테라스가 있어 시선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가수 이효리의 정규 6집 앨범 ‘BLACK’의 자켓 커버를 공개했다. 3일 이효리의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이효리 정규 6집 앨범 ‘BLACK’의 자켓 커버를 공개해 팬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이번 자켓 커버는 최근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포토그래퍼 조기석이 참여, 블랙 프레임 속 이효리의 모습 위에 페인팅 기법을 가미한 독특한 시도가 눈길을 끌며 마치 한편의 그림을 보는 듯한 아트커버로 완성됐다. 특히 자켓 속 이효리의 보일 듯 만듯한 아찔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같은 날 소속사 측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팬분들을 위해 이날 네이버 브이라이브틀 통해 소통에 나설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라고, 내일 발매되는 정규 6집 앨범 ‘BLACK’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붐붐파워' 붐의 여심 잡을 헤어스타일이 인상적이다. '붐붐파워' 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공유해왔다. 공개된 사진 속 붐은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오똑한 콧날, 앵두같은 입술 등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붐은 최근 SBS 파워FM ‘붐붐파워’ DJ로 활약하는데 최근 100일을 맞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3박 5일간 일정으로 방한한 오바마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접견해 북핵 문제 등을 포함해 40분 간 환담했다. 3일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오후 1시 30분부터 청와대를 방문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40여분간 환담했다”고 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지난주 미국에서 있었던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소개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시키기로 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며 한미동맹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오바마 전 대통령에 많은 조언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했다. 또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해 제재와 압박을 해 나가되 대화를 병행키로 합의했다며 지금은 북한이 대화의 문으로 나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윤 수석은 전했다. 이에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링컨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반대로 국민여론이 있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했다며 많은 한국민들이 문 대통령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는 만큼 대통령께서 국민의 기대를 충분히 충분히 충족시키리라 생각한다고 말했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청와대 실장과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에 각각 징역 7년과 6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블랙리스트 결심 공판에서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징역 7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이와 함께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게 징역 6년을, 김소영 전 문체비서관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앞서 이들은 정치적 성향에 따라 문화계 인사들을 분류해놓은 이른 바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특정 인물과 단체에 대한 정부 지원을 중단하도록 지시하거나 실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었다. 또 오전에는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정관주 전 문체부 1차관• 신동철 전 정무비서관이 징역 5년이 구형됐다. 한편 이들의 선고공판은 오는 27일 오후 2시 10분에 함께 내려진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경찰과 금감원은 보험사기 범죄 집중 단속에 나선다. 3일 경찰청과 금감원은 사회의 경제 질서를 교란하고, 다수의 일반 국민들에게 추가 보험료를 부담시켜 보험제도의 근간을 위협하는 보험사기 범죄에 대해 단속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 2016년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제정•시행과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엄정한 단속으로 총 2,343건, 7,716명을 검거한 바 있다. 하지만 경찰청과 금감원 등 유관기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보험사기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특히, 사무장병원•불법생활협동조합•보험회사 관계인들이 중개인(브로커)으로 개입한 조직적•상습적 보험사기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필요성이 높아 이날부터 4개월 간 집중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 보험사기 특별단속은 지방청•경찰서 수사부서의 수사력을 집중하고, 금감원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원받은 보험사기 정보 분석 자료를 토대로 지역별 맞춤형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별단속 기간 중 장기실손보험, 정액보험 등을 악용한 보험사기 범죄를 중점 단속하고, 병원 관계자와 보험 관계자, 중개인(브로커) 등이 개입된 조직적•상습적 보험사기를 집중 단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제3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함에 따라 제주 먼 바다에 올들어 처음으로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3호 태풍은 현재 대만 앞 해상에 진출해 현재 북상하고 있다. 다만 한반도로 직접적으로 올라오지는 않을 전망. 더욱이 태풍의 위력은 약한 바람 3급에 해당하는 만큼 크게 위협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지만 각별한 주의는 요구된다. 일단 난마돌은 4일 오후 9시 제주 앞 먼바다 해상까지 진출하지만 이내 일본으로 넘어갈 예정인데 이에 따라 제주에는 간접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또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 쪽으로 확장해있는 상태여서 태풍의 진로가 무척 유동적인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