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설리의 일상 속 셀카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설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핑크색 옷을 입은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굴욕 없는 외모와 붉은 입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크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농업인 등 고위험군의 진드기 예방주의와 함께 주의보를 발령했다. 질본에 따르면 벌써 올들어 32명의 SFTS 환자가 보고됐는데 이는 지난 해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사망자도 전년 동기간에 비해 160% 이상 증가했다. 현재까지 지난 이른바 ‘살인진드기’ 사망자는 8명에 달한다. SFTS는 4월과 11월사이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고 고열,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나타냈다. 더욱이 치료제나 백신이 없으므로,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월과 11월에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고, 특히 고령자는 감염되면 사망률이 높아 야외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는 28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리고 있는 인사청문회에 앞서 취재진들에게 음주 논란에 대해 “먼저 국민들께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26년 전, 젊었을 때 한 번의 실수가 대단히 잘못됐다고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또 이날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는 고액 자문료 논란에 대해 “국민의 시각으로 볼 때는 좀 이해가 되지 않으실 것 같아서 대단히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송 후보자는 “국민들께 진실하게 모든 것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또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국가와 군을 위해 일생을 헌신한다고 생각해 왔지만 이 자리에 서서 보니 부족한 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저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겸허한 자세로 경청하고 위원님들의 모든 질의에 성실하고 정직하게 답변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내 유입된 지카 바이러스 환자 대부분은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3월 이후 국내 유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1명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이 중 16명(76%)이 동남아 여행자(필리핀 8명, 베트남 4명, 태국 3명, 몰디브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 나머지 5명(24%)이 중남미 여행자(브라질, 도미니카(공), 과테말라, 푸에르토리코, 볼리비아 각 1명)로 나타났다. 또 남자가 14명으로 67%에 해당했고 여자 7명(33%)이고 임신부는 없었으며, 연령대는 20대 7명, 30대 8명, 40대 3명, 50대 2명, 60대 1명으로 30대에서 감염자가 가장 많았다. 주요 임상증상은 발진 20명(95%), 근육통 14명(67%), 발열 9명(43%), 관절통 7명(33%), 결막충혈 5명(24%), 무증상 감염자 1명이라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한편 보건당국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환자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나 우기로 접어들면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유승민 의원이 지상파 예능에 출연해 딸바보 면모를 선사한다. 27일 방송될 KBS ‘냄비받침’ 의 4회 방송에서는 이경규의 ‘대선 낙선자 인터뷰’의 첫 초대 손님인 유승민 의원이 자타공인 최강 딸 바보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더욱 지난 2회 방송에서 대선 후보 시절 유승민 의원의 마크맨(전담 기자)이 “유승민 의원의 핸드폰 배경 화면이 딸 사진일 정도로 남다른 딸 사랑을 자랑한다”고 밝힌 바 있어 유승민 의원의 딸 바보 모습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경규가 “대선 유세 때 본 유승민 의원의 눈빛 중에 딸 유담양을 바라볼 때가 최고였다”고 말하자 유승민 의원은 숨길 수 없는 꿀 눈빛과 광대 승천 미소로 정치 이야기 할 때와는 180도 다른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승민 의원은 자신의 대선 유세를 열성적으로 도운 딸 생각에 “(지난 대선 때) 담이한테 미안했다”며 유담과 가족에게 속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유승민 의원은 유담과 쏘맥을 즐긴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승민 의원은 “담이가 밖에서 술 마시는 건 싫고, 나하고 같이 마시는 건 굉장히 좋다”며 명불허전 딸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이 어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검찰 소환되는 정유라 소식에 영장이 재청구될지 관심도 크다. 정유라는 27일 오후 1시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도착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2차례 영장이 기각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소환조사다. 이날 정유라는 소환 당시 법원 앞에 있던 취재진들에게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조사실로 들어갔다. 일단 검찰은 정유라에 대해 ‘말세탁’ 과정에 가담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이대비리와 관련 업무방해 혐의도 함께 들여다 본다는 계획이다. 한편 검찰 소환되는 정유라 소식에 3차 영장이 청구될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검찰은 2차례에 걸쳐 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지만 법원 모두 기각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부동산 신거래가 허위신고 등으로 총 137억 과태료가 지난 5월까지 부과됐다. 27일 국토부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올해 초부터 5월까지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 1,969건을 적발해, 137억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실제 거래가격 보다 낮게 신고(다운계약)한 것이 184건(354명), 실제 거래가격 보다 높게 신고(업계약)한 것이 86건(133명)이었다. 이외에 신고 지연 및 미신고 1,412건(2,353명), 계약일 등 가격 외 허위신고 225건(549명), 증빙자료 미제출(거짓제출) 27건(46명), 공인중개사에 허위신고 요구 5건(9명), 거짓신고 조장 및 방조 30건(59명) 등이다. 다운계약 등 실거래 허위신고 내역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해 양도소득세 추징 등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고, 지자체 중개업 담당부서에도 통보해 허위 계약서를 작성한 중개업자에 대해 자격정지•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인사담당자 10명 중 8명은 직원들의 출퇴근길 모든 교통사고를 산재로 인정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27일 커리어가 인사담당자 676명을 대상으로 ‘출퇴근길 교통사고 산재 인정’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0.8%가 찬성하다고 밝혔다. 이들에게 ‘기업의 산재 보험료가 늘어난다고 해도 출퇴근 사고 산재 인정에 대해 찬성하는가’를 묻자 응답자의 83%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현재 귀사는 직원들의 출퇴근길에 생긴 교통사고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8.1%가 ‘아니다’라고 응답해 이전 질문과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출퇴근길 모든 교통사고를 산재로 인정하게 되었을 때 가장 우려되는 점’에 대해 묻자 ‘산재 처리를 악용하는 직원(도덕적인 문제)’이라는 답변이 57.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산재로 인정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판가름하기 어려운 사고들로 인한 혼란(32.5%)’, ‘기업이 내는 산재 보험료의 증가(9.9%)’ 순이었다. ‘귀사 직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출퇴근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 ‘대중교통(58.7%)’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자동차(33.6%)’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구리 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으로 경기도 포천시, 양주시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될 예정이다. 27일 국토부는 구리 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 소식을 알려졌다. 또 국토부는 고속도로 개통으로 구리에서 포천까지의 이동시간이 68분에서 35분으로 단축되는 등 연간 2,300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옥정지구 등 택지개발지구와 국립수목원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접근성 개선으로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지역 내 위치한 중소기업들의 물류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상습 정체구간인 서울외곽순환도로(퇴계원~상일), 동부간선도로(군자교~의정부), 국도 43호선(의정부~포천) 등의 교통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지선을 포함해 전체 연장 50.6km, 왕복 4∼6차선 도로로 총 2조 8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나들목 11개와 분기점 1개를 설치하고, 이용자 편의와 주행 안전을 위해 휴게시설 4개소를 설치했다.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대비 1.2배 수준으로 최장구간(44.6km) 주행 시 승용차 기준 3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안신애의 과거 수영복 입은 몸매가 재조명된다. 미녀골퍼 안신애는 과거 자신의 SNS에서 수영장에서 검정 컬러 수영복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신애는 볼륨감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신애는 다른 곳을 응시하는 모습과 함께 여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더욱이 남다른 볼륨 몸매는 보는이들을 감탄케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을 앞두고 씨엘과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앞서 아리아나그란데는 지난 2015년 4월 캐나다 출신 칼리 레이 젭슨의 곡 '아이 리얼리 라이크 유(I Really Like You)’의 커버 영상에 씨엘과 함께 등장했다. 이 영상에는 가수 씨엘과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등이 출연한다. 특히 씨엘과 아리아나그란데가 어깨를 감싸고 춤을 추며 껴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한편 그녀는 오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사법시험 폐지에 법조인들은 사시존치를 주장했다. 지난 26일 대한법조인협회는 성명을 통해 “약 10년의 시행 기간 동안 무수한 불공정 의혹을 가져왔던 로스쿨 제도와 달리, 사법시험은 지난 50여 년 간 단 한 건의 비리도 없었던,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시험”이라고 존치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사법시험이 없어진다는 것은 이제 법조계에서 ‘공정’, ‘신뢰’라는 가치가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사법시험은 법조인이 되고자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일 뿐 아니라 학벌, 나이, 집안, 경제적 능력과는 무관하게 자신의 실력으로만 평가를 받는 공정한 시험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위 과정을 통해 고졸의 故노무현은 법조인의 꿈을 이룰 수 있었고, 대학을 중퇴한 박준영은 재심 전문 인권변호사가 될 수 있었다”며 “이제 나이가 많거나, 스펙이 좋지 아니하면 입학 자체가 어려운 로스쿨 제도 하에서는 더 이상 제2의 노무현, 박준영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특히 이들은 “위 사람들은 현행 로스쿨 제도 하에서는 로스쿨 입학에 응시자격 조차 없을 뿐 아니라 응시자격을 갖추었다고 하더라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와대는 법무장관 후보자로 박상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후보자로 박은정 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명했다. 27일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법무부 장관 박상기 현 연세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지명하고 미래창조과학부 1차장 이진규 현 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검찰과 사법제도 개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법학자로 검찰개혁위원회와 사법제도 개혁추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학계와 시민사회는 물론 법무부 행정 현장에서도 사법활동을 위해 활동해 온 이론가이자 실천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자는 법무부의 문민화, 검찰 중립성 및 독립성의 강화, 인권, 교정 출입국 등 서비스 혁신 등 새 정부의 개혁 청사진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했다. 박은정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후보자에 대해서는 “사회적 약자 보호, 생명 윤리 등 국민권익 측면의 다양한 사회적 현안에 대한 전문성과 통찰력을 가진 법학자로서 이론과 실천력을 겸비했고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준용 의혹 허위제보 혐의로 국민의당 당원을 긴급 체포됐다. 28일 서울 남부지검에 따르면 앞서 전날 문준용 의혹 허위제보와 관련해 오후 3시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던 이 씨를 늦은 밤 긴급체포됐다. 검찰은 “참고인 신분이었던 이 씨를 피의자로 전환해 조사할 필요성이 있고, 긴급체포 사유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이 씨는 준용씨가 고용정보원 입사 의혹을 뒷받침하는 육성 증언과 모바일 메신저 화면을 조작하고, 국민의당 당직자에게 사실인 것처럼 보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문준용 의혹 허위제보와 함께 국민의당은 지난 달 5일 당시 문재인 후보 아들 준용씨의 특혜 취업 의혹에 대한 제보라며 녹음파일 2개를 공개키로 했다. 하지만 한 달 뒤 녹음파일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여러분께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혼란을 드려 공당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한편 검찰은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A씨 등을 상대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공공기관이 인재채용시 30%를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6일 국회 환노위 소속 신창현 의원은 모든 공공기관의 신규직원 30%이상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하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이전공공기관의 장으로 하여금 이전지역에 소재하는 지역인재를 우선 고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특히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에도 지역인재 우선 고용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지만 두 법 모두 권고조항에 불과하여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54조의2를 신설해서 지역인재 30% 이상 채용을 의무화하고, 적용대상도 모든 공공기관으로 확대하여 취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방인재의 채용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한편 같은 날 신 의원은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권고수준에 그쳐 실효성이 없다. 채용비율을 법률에 명문화하고, 적용대상도 모든 공공기관으로 확대하여 지방인재의 채용기회를 넓히고자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