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산백병원 사고의 운전자가 깁스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일산 고양소방서와 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여 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백병원에서 차량 1대가 건물을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산백병원 사고로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운전자 등 수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건물 유리문도 크게 파손됐다. 더욱이 사고 운전자가 깁스를 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바로 깁스를 한 채 운전을 한 것으로 풀이되기 때문이다. 다만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가 정확한 진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일산백병원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고네”, “이럴 수가 있나”, “이번에는 김여사일까?”, “도대체 무슨 생각인것이냐”는 반응도 다양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자유한국당 5행시 이벤트가 오히려 뭇매를 맞고 있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최근 자유한국당 5행시 이벤트를 내 걸고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으려 했으나, 오히려 비난을 담은 자유한국당 5행시가 즐비한 상황이다. 비난과 조롱이 섞인 자유한국당 5행시를 살펴보면 갖가지 조롱과 분노가 그대로다. 한 네티즌은 / 자 유한국당은 / 유 치찬란하게 국정 발목 잡기 행패 중 / 한 국 민주주의의 최대 수치 / ‘국 민’ 이름 그만 팔아먹고 / 당 장 꺼져 등이 있다. 자 랑스런 보수의 이름앞에 / 유 치한 짓거리나 일삼는 / 한 나라당 여러분 / 국 민을 위한 정치는 / 당 홍보에서 나오는게 아니랍니다 ㅇㅅㅇ 등이다. 뿐만 아니라 자기밖에 모르고 / 유효하지 않는 집단 /한 국을 다망쳐 놓고 / 국 가를 해처먹고 당 당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하냐? 등이다. 또 "자 고일어나니 문재인! /유 머인줄? / 한 참을 봐도 문재인 / 국 민이라는 개돼지에게 / 당 했다!!"라며 문재인 정부에 일침을 가한 네티즌도 있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수능전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9월 6일 실시된다. 2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 실시 목적은 수험생에게 자신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보충,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9월 6일 실시되는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되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이번 9월 모의평가에서는 수능 시행기본계획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으로 유지한다.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하여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중증시각장애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에 더해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2교시 수학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키로 했다. 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정농단 최순실 오늘 첫 판결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에서는 ‘이대 학사비리’ 혐의인 업무방해,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국정농단 최순실 오늘 첫 판결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로써 오늘 첫 판결로 징역 3년을 받은 최순실은 국정농단 이후 처음으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이날 재판부는 “대학에 대한 기대 무너뜨리고 공정성 심각하게 훼손, 파급효과 심각하다”며 “피고인들로 인해 배움을 통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사회적 믿음이 무너졌고, 사회의 공평성이 심각하게 침해됐다”고 판시했다. 이와 함께 이화여대 최경희 전 총장은 징역 2년, 남궁곤 전 입학처장은 징역 1년 6개월, 김경숙 전 학장 징역 2년 등을 선고했다. 앞서 특검은 최순실에게 “자신의 위세를 통해 영달을 꾀하고자 한 교육농단”이라며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마마무 컴백과 함께 가수 아이유와의 함께한 대기실 인증샷이 새삼 눈길을 끈다. 앞서 공식 트위터에는 “꿈만 같았던 아이유 선배님과의 만남 저희 마마무도 열심히 해서 꼭! 아이유 선배님과 함께 음악하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사진 속 앳된 마마무와 특히 아이유의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같은 날 마마무를 공식 컴백을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산백병원에서 차량 한대가 건물 유리창으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일산 고양소방서와 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여 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백병원에서 차량 1대가 건물을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산백병원 차량 추돌사고로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운전자 등 2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차량 돌진 사고로 인해 일산백병원 유리문이 크게 파손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국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현대자동차 싼타페 등 39만 대, 마세라티 4,592대가 일제히 리콜된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해 판매한 싼타페(DM), 맥스크루즈(NC) 차종 39만 4,438대가 리콜된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이들 차량은 엔진룸 덮개(후드)에 달린 잠금장치 부품(케이블)에 수분 등 이물질이 유입되어 부식이 일어날 수 있으며, 부식이 일어날 경우 엔진룸 덮개가 제대로 잠기지 않아 주행 시 열릴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해당차량 소유주들은 오는 23일부터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또 마세라티 기블리 Diesel 등 20개 차종 4,592대의 차량은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먼저 마세라티 기블리 Diesel 등 16개 차종 3,848대에서는 운전석 밑에 위치한 전기배선이 다른 부품과 마찰되어 배선이 끊어질 수 있으며, 배선이 끊어질 경우 배선과 연결된 경고등, 전동좌석위치조정장치 등이 정상 작동되지 않거나, 배선 간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외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등 4개 차종 744대는 엔진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장치(ECM)에 장착된 소프트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화려한 삶의 차주혁이 구속 소식과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앞서 자신의 SNS 계정 등을 통해 화려한 삶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고가의 차량 등을 차고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었다. 한편 같은 날 차주혁은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도로교통법·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그에게 징역 1년 6개월 및 501만원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특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그는 이날 법정에서 구속됐다. 재판부는 "오랜 기간 다양한 마약을 투약하거나 매매하는 범행을 저질렀고, 마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다시 음주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일으켰다"며 "범행 경과나 이후의 정황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방송인 겸 플로리스트 홍채희가 직장내 더위를 이기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녀는 최근 제주에 위치한 빠레브호텔에서 가진 강연에서 “한여름의 정원은 봄보다 훨씬 활력이 넘친다”며 “한여름 물기를 머금은 초록식물은 그 어느 때 보다 청아하고 싱그더우며, 우리의 감성에 큰 힐링을 전해준다”고 했다. 특히 그녀는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물”이라며 “흙 없이도 물만으로 식물을 기르는 수경재배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리볼을 이용해 맑은 깨끗한 유리 속으로 들여 다 보이는 워터가든을 만드는 것도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여름엔 역시 시원해 보이는 유리 소재가 답이다. 유리 화병에 색색의 꽃들을 꽂는다”며 “여기에 워터 크리스탈을 넣으면 쌀알 크기의 워터 크리스탈이 반나절 정도 지나 투명한 구슬만큼 커져 청량한 느낌을 한껏 더해준다”고 귀띔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검찰이 불공정거래 정황 등을 이유로 미스터피자 본사를 전격 압수 수색했다. 22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부는 이날 오전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미스터피자 본사와 관련 업체 2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했다. 미스터피자 압수수색을 통해 검찰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거래 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검찰은 미스터피자가 피자 재료인 치즈를 가맹점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회장 친인척이 관계된 업체를 중간에 끼워 넣는 방식의 불공정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미스터피자를 탈퇴한 점주들의 매장 근처에 본사 직영점을 연 이른바 ‘보복영업’을 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KBS ‘연예가중계’ 리포터 김태진이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김태진의 소속사 측은 22일 방송인 함성일이 대표로 있는 소윤인터내셔널이 최근 출시한 ‘찬스 씨리얼 선식’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바쁜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제시간에 식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건강은 챙겨야 하고 시간은 부족한 가운데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김태진은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유명인들을 인터뷰하며 그만의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여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직업방송TV ‘잡매거진’, SBSCNBC의 ‘건강플러스’의 MC로도 활동한바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MC와 아이사경제TV 데일리프로그램의 MC를 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 출석하는 최태원 회장의 입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날 10시에 열리는 재판을 위해 오전 9시 53분쯤 증인 출석하는 최태원 회장은 기다리던 취재진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다. 앞서 최 회장은 지난해 2월 중순 서울 삼청동 안가에서 40여 분 동안 박 전 대통령과 비공개로 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대 당시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최 회장에게 K스포츠 재단 추가 지원을 요구했고, 이에 최 회장은 동생인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의 조기 석방과 면세점 지속 그리고 CJ헬로비전 인수•합병 편의를 요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에이핑크 손나은의 ‘극세사 몸매’가 포착됐다. 손나은은 화보 촬영 차 떠난 하와이에서 눈부신 청순미를 뽐냈다. 티셔츠와 핫팬츠를 매치한 채 수수한 일상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Good mornig”이라는 멘트로 팬들에게 아침인사를 전하며 사뿐하게 걸어가는 손나은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공개했다. 여기에 손나은의 핫팬츠 아래로 뻗은 ‘11자 각선미’에 시선이 집중됐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심은하 소식과 더불어 그녀의 신인때 미모가 재조명된다. 앞서 심은하는 신인시절 지금과 달리 촌스러운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당시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로 대한민국 대표 청순미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에 아직도 그녀의 신인 시절 모습에 뭇남성들의 감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방위산업 관련 업체들이 ‘뻥튀기’로 원가를 조작해 제출하다가 적발시 부당이득금을에 최대 200%까지 환수된다. 21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부당이득금에 대한 가산금을 부당이득금의 최대 200%까지 환수하도록 방위사업법 및 시행령을 개정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전에는 부당이득금의 100%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과했으나, 앞으로는 원가 부정행위가 근절되지 않자 부당이득금에 대한 금전적 제재를 더욱 강화해 최대 2배 확대하는 것. 부당이득에 대한 가산금의 산정 기준과 방법은 부당이득금의 규모, 하도급자와 공모 여부, 부당 이득행위의 반복 적발 여부, 자진신고 여부 등을 고려해 방위사업법 시행령에 구체적으로 마련했다. 또 가산금은 기본적으로 부당이득금의 규모 등을 고려해 부당이득금의 1배에서 2배까지 부과하도록 했다. 이외 하도급자와 공모하거나 원가 부정행위가 반복 적발될 경우에는 각각 50%까지 가중하도록 했다. 다만 원가 부정행위를 자진해 신고한 경우에는 50%까지 감경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