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50대가 전동차에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서울교통공사와 안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초지역에서 오후 1시 25분쯤 50대 A씨가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A씨는 열차가 들어서는 순간 그대로 몸을 투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4호선 초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의 여파로 양방향 열차 수십 편이 운행이 지연되는 일이 빚어졌었다. 다행히 사고는 출퇴근 길이 아닌 비교적 한적한 시간에 발생한 만큼 큰 대란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당국은 관련자와 인근 폐쇄회로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조작 전혜빈의 몽환적인 느낌의 셀카가 인상적이다. 앞서 전혜빈은 자신의 SNS에 “새벽에 깨서 다시 잠에 못 드는 건 일어나라는 이유겠죠. 그럼 오늘은 부지런데이. 아침수영부터 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수수하게 보이는 청순 미모와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작에서 그녀는 노련한 워킹맘 연기를 선사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명불허전 김아중의 인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아중의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완벽한 몸매와 인형미모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을 선보였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사진 속 김아중은 무대에 올랐던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으로 자연스럽게 셀카를 찍었다. 미소 지은 얼굴에 몸에 밀착되는 블랙 롱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허리 라인은 쏙 들어가고 힙라인은 크게 살려준데다가 등은 살짝 파져 있어 마치 인어공주같은 자태다. 한편 김아중은 명불허전을 통해 오랜 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송중기 송혜교의 ‘태후’ 비하인드 컷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태후’ 송중기 송혜교 비하인드 컷에서는 송중기가 극중 함께 한 송혜교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태양이 내리쬐는 현장에 송혜교의 얼굴에 태양이 닿지 않도록 빛을 가려주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오는 10월 마지막 날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류현진이 시즌 4승으로 오랜 만에 승전보를 올렸다. 지난번 마운드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류현진은 이날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승리를 따냈다. 우리시간으로 6일 류현진은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나섰다. 이날 체인지업과 커브 슬라이더 등을 적절히 섞은 류현진은 미네소타 트윈스 타선을 상대로 7이닝 동안 8탈삼진 1피안타로 류현진의 시즌 4승이 완성됐다. 이와 더불어 류현진 시즌 4승과 함께 평균자책점을 3.53으로 끌어내렸다 또 류현진의 시즌 4승 당시 구속은 91마일 수준을 보였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송영무 장관이 병력운용 실태를 파악하고 마련을 지시했다. 송 국방장관은 7일 각 군 참모총장 등 군 주요직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장병 인권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긴급대책회의에는 합참의장, 각 군 참모총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해병대사령관, 기무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지난 5일 전방부대 신병교육대대 방문에 이어 오늘 긴급대책회의를 마련한 송 장관은 공관병, 편의•복지시설 관리병 등 비전투 분야의 병력운용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장병의 인권과 인격이 존중받지 못한다면 국민이 우리 군을 신뢰할 수 없다”고 하면서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식들을 보낼 수 있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불합리한 사적 지시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고 공감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는 장병들이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복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강경화 외교장관과 리용호 북한 외무성이 마닐라 현지에서 짧은 조우를 가졌다. 7일 외교부에 따르면 아세안지역안보포럼인 ARF 참석 차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 중인 강경화 외교장관과 북한의 리용호 외무상이 대기실에서 조우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실에서 리 외무상을 만난 강 장관은 “새 정부의 베를린 구상과 후속조치 차원의 대북 제안에 대해 북측이 아직 아무런 호응이 없음을 지적하고 조속한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리용호 외무상은 “남측이 미국과 공조해 대북압박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러한 대북 제안에는 진정성이 결여돼 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후 두 사람의 대화는 진전이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연이은 폭로글을 남긴 최진실 딸 최준희에 대한 관심이 크다. 앞서 최 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에 대한 폭로글을 게재하면서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 상황이다. 특히 부모의 이혼도 할머니 때문이라고 토로하며 여태 자신의 살아온 환경에 대한 회의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더욱이 할머니로 인해 자신의 프로그램을 출연하지 못한 사연도 전하기도 했다. 이외 정신병원 입원한 일화도 소개한 바 있으며, 앞서 한 방송을 통해 알려진 할머니에 훈육법에 대해 훈육과 폭행은 다르다는 입장을 취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캡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영수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7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 전•현직 임원 등 5명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박영수 특검은 이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미전실 차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사장에게는 각각 징역 10년, 황성수 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에게는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날 박 특검은 “피고인들의 이 사건 범행은 전형적인 정경유착 부패범죄로 경제민주화 헌법적 가치를 크게 훼손했다”며 “이들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처벌만이 국격 높이고 경제성장과 국민화합 발판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구형 사유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공관병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선 박찬주 대장 부인이 군검찰에 전격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7일 전 씨는 이날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군검찰에 소환됐다. 이날 군검찰에 소환된 전 씨는 논란에 대해 “제가 잘못했다”면서 “그냥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지만 그들에게 상처가 됐다면 형제나 부모님께는 죄송하다”고만 했다. 이외 논란에 되고 있는 갑질내용에 대해서는 대부분 그런 적이 없다고만 했다. 전 씨는 최근 공관병에게 폭언 등 노예처럼 부린 일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군 인권단체는 A씨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면서 군이 본격적으로 감사에 나선 모양새다. 특히 지난 2일 단체는 전 씨의 갑질로 인한 공관병 자살시도까지 한 사실 등을 열거하면서 문제의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재조명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박찬주 대장 부인의 폭언 등이 끊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심지어 호출기를 몸에 채워 호출을 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여기에 갖가지 허드렛일을 시킨 뒤 찾지 못하자 심적 부담을 느낀 공관병 자살시도가 이어졌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외교부는 주 에티오피아 한국 대사 성비위 혐의를 확인하고 고발조치키로 했다. 4일 외교부 측은 최근 진행된 조사를 토대로 복수의 피해자에 대한 조사에서 주 에티오피아 한국 대사의 성비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외교부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근거해 성비위 의혹이 확인된 주 에티오피아 대사를 중앙징계위원회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하고, 대검찰청에 형사 고발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외교부는 이 같은 사안에 대한 제보를 받고 현지에 감사팀을 급파해 조사를 벌여왔었다. 이에 앞서 외교부는 지난 2016년 12월 칠레 주재 외교관 성비위 사건 발생 이후, 올해 1월부터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행정직원 대상 실태진단, 해외 선진국 사례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이를 토대로 성비위 관련 종합대책을 마련 중인데 우선 외교부는 앞으로 성비위 사건이 발생하는 공관장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고 공관장 재직중 성희롱 등 성비위로 인한 징계시, 징계수위 불문 공관장 재보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결혼을 발표한 안현모의 일상 셀카도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가녀린 어깨와 아찔한 쇄골라인을 드러내면서 보는이들을 사로 잡았다. 더불어 길게 늘어뜨린 머리가 섹시한 모습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방부는 박찬주 사령관의 가족의 공관병 갑질 사실을 상당수 확인했다고 밝혔다. 4일 국방부 문상균 대변인은 공관병 갑질과 관련해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이 같이 말했다. 이날 문 대변인은 “국방부는 7월 31일 공관병 인권침해 행위가 보도된 이후 8월 1일 국방부 장관의 지시로 감사관 5명이 현재까지 감사를 진행했다”며 “제2작전사령관과 부인을 포함하여 공관에 근무하는 병사 6명과 공관장, 운전부사관, 참모차장 재직시 부관 등 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실 여부를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련자들에 대한 중간조사 결과 언론에 보도된 내용 중 일부는 사령관 부부와 관련 진술인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으나 상당 부분 사실로 밝혀졌다”며 “손목시계 타입의 호출벨 착용하기, 칼은 휘두르지 않았으나 도마를 세게 내려진 사실, 뜨거운 떡국의 떡을 손으로 떼어내기, 골프공 줍기, 자녀 휴가 시 사령관 개인 소유 차량을 운전부사관이 운전하여 태워준 행위, 텃밭 농사 등은 사실로 확인됐다”고 했다. 다만 국방부에 따르면 양측 주장이 엇갈리나 사실로 판단된 부분에 대해 “요리 시 부모를 언급하며 질책한 행위, 전 집어던지기, 사령관 아들의 옷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방부와 환경부는 오는 10일 성주 사드기지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 4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현장확인은 전자파, 소음 등 환경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에 대하여 중점 확인 및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방부는 대구청 현장확인 시 지역주민, 기자단 등도 함께 참관할 수 있도록 해 사업내용 설명 및 질의-응답과 더불어 전자파, 소음 등에 대한 현장측정을 실시하고, 필요시 주민이 원하는 지점에 대해서도 측정할 예정이다. 또 환경부 관계자는 “주민과 기자단의 참관이 끝난 이후에도 현장에 남아 세부사항을 추가로 확인할 예정”이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두바이의 80여층으로 이뤄진 빌딩에서 불이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4일 새벽 두바이 소재 토치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해 80개 층 중 40여 층이 전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통신은 이번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소방당국은 초기 불이 시작된 직후 당국이 곧바로 거주자들을 모두 대피시켰기 때문이다. 또 불을 진화하는데 무려 3시간이나 걸린 것으로도 확인됐다. 더욱이 이번 불은 당초 영국에서 난 화재와 대조적인 모습이라 관심을 끈다. 당초 지난 6월 영국 런던 소재 24층 규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최소 90여 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특히 불은 대부분 자고 있을 한밤중에 발생해 인명 피해가 더욱 컸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재 당국은 2층에서 시작된 불이 순차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급기야 당시 BBC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의 붕괴 가능성도 제기되는 등 상황은 급박했었다. 더욱이 이번에 불이 난 건물이 총 600여 세대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런던 당시 아파트 보다 무려 5배나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