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가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부당요금을 징수한 택시‧콜밴을 연중 단속해온 결과, 징수액수가 소액단위로 줄어드는 등 단속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단속을 한층 강화해 소액의 부당요금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단속해나가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2015년 8월부터 외국인관광객 대상 부당요금 전담단속반을 구성해 연중 상시단속을 시행중이며, 단속시행 1년차에서 2년차로 넘어가면서 부당요금이 소액단위로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시는 특히 행정기관의 지도 점검이 취약한 금요일 심야부터 토, 일요일 및 공휴일 새벽시간대에 도심호텔과 특히 외국인관광객의 부당요금징수가 빈번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앞에서 새벽 1시부터 7시까지 불시 암행점검을 반복하는 등 부당요금 근절을 위한 집중 기획단속을 실시해오고 있다. 집중단속 시행 1년차에서 2년차로 넘어가면서 도심에서 호텔간 부당요금징수건당 요금은 평균 약 5만원에서 2만원으로 줄어들었고, 인천공항에서 도심호텔 간은 약 8만5천원에서 7만원대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변화된 수법 중 점검반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호텔정문에서 하차시키지 않고, 건너편이나 측면, 후문 쪽에 하차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을 때 직장인 100명 중 5명만이 112에 신고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커리어가 직장인 483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경험 및 사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을 때 112에 신고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5.2%에 불과했다.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을 때 어떻게 대처했나’라는 질문에 ‘무시했다’는 의견이 69.8%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개인 정보를 알려주거나 일정 금액 입금을 시도했다(14.3%)’,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전화해 사실여부를 확인했다(14.3%)’, ‘112에 신고함(5.2%)’, ‘계좌이체 및 현금 전달로 재산상의 피해를 입었다(3.3%)’ 순으로 나타났다. ‘보이스피싱 연락 전후 본인에게 생긴 변화’에 대해 응답자의 66.7%가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실제 경찰/은행/공공기관에서 걸려온 전화도 의심하게 되었다’ 23.8%, ‘변화없다’ 9.5% 순이었다. ‘보이스피싱 전화를 몇 번 정도 받았나’를 묻자 응답자의 38.1%가 ‘2~3번’이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0번’이라는 의견이 31.3%였고, ‘8번 이상’이라는 답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엽기적인그녀 주원 호흡 오연서의 비현실적 각선미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앞서 오연서는 “이거 누구 다리야?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짧은 숏팬츠를 입은 채 벤치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연서는 앉아만 있어도 돋보이는 완벽한 황금비율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엽기적인그녀를 통해 그녀는 왈가닥 여성역을 펼칠 전망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완벽한아내 조여정의 운동중 앙상하게 마른 몸매가 포착됐다. 조여정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해. 말아. 열번고민끝에 해.가 이김. 씨익.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헬스장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조여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매끈한 각선미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완벽한아내 조여정은 신이 혼신을 다해 빚었는지, 얼굴부터 몸매, 모난 곳 없는 성품과 재력까지 다 갖춘 은희역을 맡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백진희의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백진희는 앞서 자신의 SNS에 “룰루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진희는 뜨거운 태양아래 우산을 쓰고 미소를 지으며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백진희는 슬리퍼만 신고도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은 물론 매끈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난 해 평균 교통량 전년比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토교통부는 전국 주요 간선도로(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를 대상으로 한 2016년도 도로교통량 조사결과, 지난 해 평균 교통량 전년比 4.2%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해 전국 하루 평균 교통량은 1만 4,525(대/일)대로 지난해 대비 4.2% 증가했고 지난 10년간 간선도로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여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종류별로 교통량 증감을 분석한 결과 승용차(5.5% 증가), 중형화물차(3.3% 증가) 등의 순서로 증가율이 높았다. 특히 주요 간선도로 중 도로가 가장 붐볐던 시기는 휴가철인 8월과 요일로는 토요일, 시간대는 오후 5∼6시 사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간선도로의 도로구간 별 교통량을 분석하면 자유로(국도77호선) 서울시계∼장항나들목 구간의 교통량이 22만 3,034대/일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구간을 한 개 차로 기준으로 환산하면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이 2만 6,510대/일/차로로 가장 많은 한 차로 교통량을 보였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매화 논란 예정화가 진화에 나섰지만 역부족이다. 17일 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논란이 됐다. 사진 속 그녀는 출입이 금지된 울타리 안에 들어간 것은 물론 꺾인 가지를 집고 있는 것. 더욱이 울타리 안에는 수명이 100년 안팎으로 추정되는 전주 경기전의 명물 매화 와룡매가 있던 것. 이에 논란이 되자 소속사 측은 “해당 매화 가지는 촬영용 모형 소품”이라며 “나무를 훼손하지는 않았으나 출입이 제한된 공간에 입장해 사진을 촬영한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에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매화가지를 들고 있던 모습과 관련해 해당 꽃을 꺾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제차 “보이는 꽃은 촬영용 소품으로, 매화가 아닌 벚꽃나무이며 매화 나무를 훼손한 것이 아니다”고 했다. 또 “출입이 제한된 구역에 입장한 것에 대해서는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경기전부서와 통화해 사과의 말씀을 전했으며, 사진에 대해서도 벚꽃나무임을 확인 받았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추후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다”고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는 교통약자인 시각장애인의 보행편의성을 제공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횡단보도에 설치돼 있는 서울시 전체 음향신호기 대해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대대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서울시가 밝혔다. 음향신호기는 보행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 설치된 것으로 버튼 및 리모컨 작동 시 음성안내를 송출, 시각장애인 및 보행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장치.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자체적으로 지난해까지 도로사업소 단위로 부분적으로 시행하던 안전점검을 올해에는 오는 18일부터 서울시와 시각장애인연합회가 합동으로 서울시 전역에 설치돼 있는 음향신호기(1만 324개)를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점검을 실시함으로서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한 실질적인 시설 보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 합동점검을 통해 우선 시각장애인의 음향신호기 접근을 방해하는 주변 장애물 및 지장물을 이전하고, 고장나거나 설치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음향신호기를 파악하여 빠른 시일 내에 교체 또는 정비할 예정이다. 장애인의 보행이나 음향신호기 사용시 접근에 방해가 되는 펜스, 띠녹지, 쓰레기통 등을 이전하거나 정비를 통하여 시각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장위안이 MBC ‘일밤-복면가왕’ 대기실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장위안의 소속사 SM C&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월화수목금금금 신입사원 장위안은 주말 근무 후 월요일 출근 완료! 세상의 모든 신입사원들 파이팅! #월요일 #출근 #인증샷 #오늘도열심히 #신입사원 #장위안”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위안은 신입사원 복면을 든 채 해맑게 웃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방송에서와 마찬가지로 파스텔 톤의 정장을 갖춰 입고 가방까지 든 채 실제로 출근을 하는 듯 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유쾌함을 전했다. 장위안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월화수목금금금 신입사원’으로 깜짝 출연했으며, 무대에 올라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열창해 주말 저녁 안방극장에 달콤한 자신의 목소리를 전했다. 비록 장위안은 1라운드에서 탈락했지만 오랜 시간 최선을 다해 연습을 해 온 덕분에 포근하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패널들에게 호평을 들었으며, 여명의 ‘사랑한 후에’를 부르며 얼굴을 공개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정체를 추측할 수 없어 더욱 큰 반전의 묘미를 선사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 유세차량 사고로 상대방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양평서에 따르면 앞서 지난 16일 오후 양평군 단월면 소재 한 대로변에서 문재인 유세차량 사고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30대 남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가 곧바로 후송됐지만 인근 병원에서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트럭 운전자는 최근 계약을 맺고 유세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고 당시 차량은 이날 간판 등을 트럭에 설치하고 귀가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목숨을 잃은 오토바이 운전자의 명복을 빌며 책임질 일이 있다면 공당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부는 대선을 앞두고 공명선거와 국민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17일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과 이창재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정부합동브리핑룸에서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번 담화문은 내달 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개시됨에 따라 공명선거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 이에 양 부처는 제19대 대통령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져 공명선거문화가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비상한 각오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먼저 각종 탈법•불법 선거운동에 대해는 검찰과 경찰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단속하고 특히, 금품선거, 흑색선전, 여론조작, 불법단체동원, 선거폭력 등 5대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을 철저히 지켜나가는 한편,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기관•단체의 불법선거운동과 특정 이익을 위한 어떠한 불법적인 집단행동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통령 궐위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민 모두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신주아의 시댁의 저택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신주아는 자신의 SNS을 통해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아버지의 집”이라는 글과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고 설날 인사를 전하며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주아는 마치 궁전과 같은 화려하고 거대한 저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앞서 지난 2014년 태국인 재벌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개최중심도시인 수원시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FIFA U-20 월드컵 트로피가 온다’ 행사를 열고 우승 트로피를 공개했다. 우승 트로피 제막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수원시의회 의원, FIFA U-20 월드컵조직위원회 곽영진 상근 부위원장과 차범근 부위원장,, 윤건모 수원시 U-20 월드컵 지원 시민협의회 위원장, 수원FC U-15(15세 이하)팀 선수인 정보석 군 등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성공적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염태영 시장은 “제19대 대선 이후 열리는 첫 번째 국제행사인 FIFA U-20 월드컵은 하나 된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보여줄 좋은 기회”라며 “U-20 월드컵이 시민들과 국내외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구촌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로피 제막식 전에는 ‘월드컵 티켓을 잡아라’, 지역 라디오 공개방송, 축하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FIFA U-20 월드컵은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수원, 전주, 인천, 대전, 천안, 제주 등 6개 도시에서 열린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5월 26일 저녁 8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비정상회담’에서 독일에서 시행될 임금공개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17일 방송 출연한 닉은 “오는 7월부터 회사 동료의 임금을 볼 수 있게 하는 ‘임금공개법’이 시행된다”며, “이 법을 통해 임금 성차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베르토는 “임금 공개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남녀 임금차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고 반박하며, “만약 동료의 월급이 더 많다는 걸 알게 되면, 다음 날 바로 출근해서 구인구직 사이트부터 들어가 볼 거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내 놓아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봄을 맞아 각 국 꽃 축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오기는 “일본에는 ‘꽃구경’ 가고 싶은 장소 순위도 조사한다”라며 1위로 선정된 벚꽃 축제를 소개했다. 이에 자히드도 “내 고향에 가면 한 달 내내 여러 꽃들을 즐길 수 있다”라며 아름다운 파키스탄의 봄 풍경을 공개했다. 감탄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오헬리엉은 “꽃보다 파키스탄 산이 더 멋있어 보인다”며 다른 감상을 내 놓아 멤버들을 웃게 했다. 이어 멤버들은 미국의 장미 등 각 나라를 상징하는 나라꽃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유미의 일상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정유미는 과거 자신의 SNS을 통해 “뉴미유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자신의 엽기 셀카가 담긴 태플릿 PC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정유미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잃지 않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