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19대 대선후보로 역대 최다 15명 등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7일 중앙선관위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대선후보 등록마감 시한 오후 6시까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 등 15명이 대통령 후보로 등록했다. 이로써 이번 대통령 선거는 앞서 12명을 기록했던 지난 17대 보다 3명이 더 늘어나 역대 최다 15명 등록이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등록한 인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를 비롯해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 경제애국당 오영국 후보,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민중연합당 김선동, 통일한국당 남재준 후보, 한국국민당 이경희 후보, 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후보, 홍익당 윤홍식 후보, 무소속 김민찬 후보 등이다. 또 세부적으로 원내정당 후보 6명과 군소주자 8명과 무소속 후보 1명 등이며 기호는 정당 의석 수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문 후보가 1번을 부여 받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이태임 다이어트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태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디오스타 오후 8시 30분 오랜만에 예능나들이 즐거운 시간 재밌는 토크”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태임은 다이어트로 사뭇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특히 얼굴에 거의 살이 없는 야읜 얼굴과 갸름한 턱선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대학생 10명 중 9명이 평소 ‘혼밥’, ‘혼영’ 등 혼자서 해결하는 것들이 있다고 털어놨다. 14일 알바몬이 최근 대학생 1,0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 89.9%가 ‘평소 혼밥, 혼영 등 혼자서 해결하는 것들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대학생들이 혼자서 해결하는 것들을 살펴 보면 혼자서 밥을 먹는 혼밥이 78.4%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혼공(혼자서 공부하기, 72.1%), 혼영(혼자서 영화보기, 54.3%), 혼강(혼자서 강의수강, 46.2%), 혼술(혼자서 술마시기, 21.0%), 혼행(혼자서 여행하기, 19.3%)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학생들이 혼밥 등 평소 혼자서 행동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혼자가 편해서’였다. 대학생들은 ‘다른 사람에게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혼자가 편해서(24.4%)’를 혼자서 행동하는 이유 1위에 꼽았다. 이어 2위는 ‘친구들과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어서(22.8%)’, 3위는 ‘내 취향껏 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16.3%)’가 차지했다. 이밖에도 ‘별 이유 없이 그냥(8.9%)’, ‘혼자 하는 편이 합리적이라(8.9%)’, ‘마음 맞는 친구들이 없어서(7.2%)’, ‘혼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가수 조관우가 곧 다가오는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희생자를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싱글 ‘Pray for You’를 발매한다. 조관우는 1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Pray for You’를 발매, 곧 3주기를 앞둔 세월호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곡을 공개한다. ‘Pray for you’는 악기 선율과 조관우의 미성이 돋보이는 소프트 팝 장르의 곡으로, ‘다신 아프지 않게 마음 편히 쉴 수 있게 Pray for you’, ‘같은 시간 속에 영원할 수 있기를’과 같은 섬세하면서도 위로하는 듯한 가사를 통해 위로의 마음을 더했다. 또한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프로듀싱 팀 Sync Project 사단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앨범 재킷은 ‘영원한 행복’과 ‘슬픈 추억’ 두 가지의 꽃말을 가진 ‘노란 복수초’를 모티브로 그렸다. 노란 복수초는 이른 봄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으로, 희생자들이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잊혀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한편 조관우는 이번 싱글을 통해 “유족들과 희생자들의 마음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유천과 결혼 황하나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지며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13일 오전부터 뜨거운 이슈로 등극한 그녀는 SNS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다시 공개로 여는 등 심리적으로 힘든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그녀는 “우리 가족들한테만 피해 없었음 좋겠다. 나는 욕먹어도 괜찮으니까 정말정말 미안하고 죄송해요”라고 적은 바 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앞서 박유천이 오는 9월 황 씨와 결혼하는 사실을 전했다. 더욱이 특히 박유천과 결혼 황하나 씨는 화려한 연예계 인맥도 자랑한다. 이미 강남 사람들은 다 안다는 유명 블로그로 통하는 박유천과 결혼 황하나 씨는 그 동안 다수의 연예인들과 인증샷을 게재하며 황금인맥을 뽐내기도 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독립 및 국가 유공자(이하 유공자) 및 유족 중 1,850세대가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해 체납하고 있고 313건의 압류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 국회 복지위 소속 인재근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말 기준 유공자 및 유족은 총 145만 1,304명으로 이중 93.6%에 해당하는 135만8,564명이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다. 의료급여 대상자는 7만 4,277명, 건강보험 미적용자는 1만 8,463명이었다. 국민건강보험법에서는 유공자 등은 관련 법에 의해 의료보호를 받는 자로서 건강보험을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 하지만 건강보험에 가입된 유공자 및 유족 중 1,850세대가 보험료를 내지 못해 체납 하고 있는 실정인데 체납자 유형별로 보면 국가유공자 및 유족이 1,814세대로 이중 국가유공자 본인은 647세대, 유족은 1,167세대이다. 독립유공자 및 유족의 경우 총 36세대 전부 유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체납 기간으로 보면 1~5개월이 1,156세대로 가장 많았고, 6~12개월이 297세대, 13~24개월이 184세대 등의 순이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민혁의 팬사랑을 돋보이는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이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무비 활동.. 전부 멜로디 덕분”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이민혁의 인스타그램엔 팬클럽 이름인 ‘멜로디’를 언급한 게시물이 많아 팬들에 대한 사랑도 남다른 모습이다. 이에 역시 이민혁의 팬들도 그의 대한 사랑이 높은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유승민 딸 유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앞서 인터넷과 여론에서는 앞서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서 유승민 딸 유담 씨가 언급 되면서부터 관심이 급증하는 모양새다. 앞서 유승민 딸 유담은 지난 해 4.13 총선 당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는데 당시 유 의원의 선거운동에 직접 나선 것. 특히 당시 처음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유승민 딸 유담은 눈웃음과 얼굴형이 아버지를 빼닮은 아이돌급 미모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당시 유 의원은 각종 연설에 뒤에 서서 박수로 힘을 보태는 등 관심을 모아왔다. 한편 이날 언급되면서 각종 인터넷에서 그녀에 대한 신상정보 찾기가 한창이지만 특별히 나온 사실은 없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정혜성의 ‘결혼 기념’ 페러세일링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제주도에서 셀프웨딩을 한 두 사람은 해상 데이트를 즐겼고, 공명이 깜짝 이벤트까지 펼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는 15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직진 커플’ 공명-정혜성의 제주도 해상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유채꽃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공명-정혜성은 페러세일링으로 결혼의 기쁨을 만끽했다고.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더욱 달달한 애정 행각을 보여주며 제주도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공명-정혜성은 페러세일링으로 하늘과 더욱 가까워졌고, 한 눈에 들어오는 바다의 모습에 연신 감탄했다고. 특히 상공에서 서로 의지한 채 풍경을 감상하던 두 사람은 괜스레 밀려오는 찡한 감동에 달콤한 눈맞춤을 한 것. 또한 공명은 홀로 하늘 위에서 정혜성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시도, 아내를 폭풍 감동하게 만들었다는 전언. 정혜성은 “어떻게 매번 이렇게 좋을 수가 있을까”라며 행복감에 젖어 들었고, 공명 역시 그런 정혜성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다고. 이 밖에도 공명-정혜성은 앞서 지인들에게 피로연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홍준표 세탁기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이 치열하다. 지난 12일 SBS 대선후보 TV토론에서 홍준표 세탁기 발언이 다음날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대선후보 TV토론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발언은 “내가 집권하면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대한민국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새로 시작하겠다”는 말에서 비롯됐다. 이날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대한민국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겠다고 그러시는데, 많은 국민들이 우리 홍 후보님도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에 홍 후보는 “들어갔다 왔다”고 설명했고, 옆에 심상정 후보가 “세탁기가 고장난 세탁기 아닙니까 혹시?”라고 되묻기도 했다. 이 같은 설전은 대한민국을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것으로 풀이되는 데 뜻하지 않게 홍준표 세탁기 발언이 후보들의 설전과 함께 다음 날 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대선후보 TV토론 방송캡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년문제를 체계적인 국가지원으로 이뤄지는 것은 물론 청년지원금 지급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개정안이 발의됐다. 지난 13일 국회 법사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청년정책의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청년기본법’을 발의했다. 또 개정안에는 국가와 지자체가 청년실업부조 등 청년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지난해 통계청 발표 청년층의 체감실업률이 22%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청년은 실업•부채•주거불안정 등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에 박 의원은 “지난 2013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설치됐지만 자문과 제안기능에 그쳐 사실상 정부에는 청년정책 컨트롤타워가 부재한 상황이다. 지자체 단위에서 청년 문제에 대응하고는 있지만 법률적 근거가 미비해 꾸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개정안은 청년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으로 정의, 기획재정부장관은 5년마다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청년정책을 심의•조정하는 대통령 소속의 청년위원회 설치, 청년단체에 대한 국가와 지자체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청년참여회의를 개최하여 청년당사자가 정책결정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국홍보전문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해 ‘한성임시정부를 혹시 기억하십니까?’라는 주제의 카드뉴스를 공개했다. 서 교수팀이 펼치는 ‘한국사 지식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 날의 정확한 지식을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모바일용 이미지 파일을 제작하여 SNS상으로 우리의 역사지식을 널리 전파하는 운동이다. 지난해 8월 29일 ‘경술국치’에 이어 일곱번째 펼치는 이번 캠페인 주제는 1919년 4월 13일 중국 상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사실을 알리고, 또한 한성임시정부의 역할을 함께 알리고자 12장의 카드뉴스를 SNS상에 퍼트리는 중이다. 13일 공개된 카드뉴스에는 한성임시정부의 수립과정 및 참여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이러한 소식이 당시 미국 최대 통신사인 UP통신을 통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배경을 당시의 사진들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임시정부하면 대부분이 상해 임시정부만을 떠올리는데, 임시정부의 근간을 이루는 토대를 마련하고 일제 치하 서울 한복판에서 정부수립을 선포한 한성임시정부가 있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이 징역 30년 형을 선고 받았다. 13일 대법원에서 열린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에 대한 상고심에서 김 씨에 대한 징역 30년의 원심이 그대로 확정됐다. 이날 재판부는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 A씨에 대해 “김 씨가 정신질환이 있었던 점은 인정했지만, 범행 경위나 정신감정 결과를 종합해봤을 때 의사를 결정할 능력을 상실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판단했다. 여기에 김 씨는 법정에서도 반성하는 태도도 전혀 보이지 않았는데 이날 그는 최후 변론에서 “피해자가 사망한 것에 대해서 마음 아프다는 생각은 들지만 반성해야 하는지 생각은 들지 않는다”고도 했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인 A씨는 지난 해 5월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 주점 건물의 공용화장실에서 처음 본 23살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이후 강남역 일대에는 추모 물결과 함께 여혐, 남혐의 찬반이 극명히 갈리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강세정이 김성령, 이태란, 박효주, 안길강, 정웅인, 도지한 등과 한 식구가 됐다. 13일 열음엔터테인먼트는 강세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혔다. 특히 고나은에서 본명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강세정은 새로운 출발을 알렸기에, 이번 전속계약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소속사 측은 “배우 강세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사가 보유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강세정이 가지고 있는 변화무쌍한 연기력, 다재 다능한 모습들이 함께 어우러져 긍정적인 시너지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고나은에서 본명 강세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하며 더욱더 활발한 연기 생활을 펼칠 예정이다. 향후 강세정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며 강세정을 향한 애정 어린 말을 전했다. 강세정은 드라마 ‘보석비빔밥’, ‘자체발광 그녀’, ‘천사의 선택’, ‘무정도시’, ‘결혼의 여신’, ‘정도전’, ‘영화 ‘너는 펫’, ‘그녀의 13월’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방영한 중국 후난위성 TV ‘무신 조자룡’에서 유비의 아내이자, 손권의 동생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썰전’에서 전원책이 공중목욕탕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 놨다. 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최근 급속하게 퍼지고 있는 ‘4월 위기설’의 내막과 미중(美中)정상회담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원책은 이와 관련해 “내가 공중목욕탕에 갔는데, 젊은 친구가 내 등을 때리며 ‘트럼프가 북한 때릴 것 같지 않아요?’라고 물어보더라”며 목욕탕에서 정치토론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 질문에) 한참 고민하는 듯이 있다가 ‘명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대답했다”고 회상하며, 알몸으로 대답해야 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유시민 역시 “나는 어쩌다 공중목욕탕에 가게 되면, 얼른 거품을 내서 제일 구석에 있는 기둥 뒤로 간다”고 수줍게 고백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