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차떼기에 이은 안철수 조폭 연루설이 정치권을 휩쓸고 있다. 지난 6일 한 매체는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하면서부터 사실 여부에 촉각이 모아지고 잇는 상황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대위 박광온 공보단장은 “국민의당 경선에서 '차떼기' 선거인단 동원을 한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며 안철수 조폭 연루설에 대해 비판했다. 또 “안 후보가 지난달 호남 경선을 앞두고 전주에서 조직폭력과 관련 있는 인사들과 사진까지 찍었다며, ‘차떼기’ 동원을 위해 ‘조폭’의 손을 빌린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호남 경선에서 렌터카로 동원을 한 혐의로 국민의당 관계자들이 검찰에 고발된 상태”라면서,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조폭과도 손잡는 게 안 후보가 얘기하는 미래냐”고 비판했다. 안철수 조폭 연루설에 국민의당 김경록 대변인은 “경선 과정에서 조폭이 개입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문재인 캠프에 대해, 네거티브를 해도 설득력 있는 것으로 하길 바란다”고 반박했다. 이어 “박 공보단장의 ‘카더라’ 논평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며 “정치인은 현장에서 불특정 다수로부터 사진 촬영을 요구받는다는 건 누구보다 문재인 후보가 잘 알고 있을 거라며, 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전원책 유시민이 안철수 목소리를 두고 설전을 갖는다. 6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19대 대선’의 본선 티켓을 거머쥔 각 당 후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김구라는 “안철수 의원의 목소리가 바뀌어서 화제가 됐다. 이 (방법이) 효과가 있나?”라고 물었다. 유시민은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서적을 보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저음의 굵은 남자 목소리에 신뢰를 부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원책은 “(그건) 내 목소리다”라고 가볍게 농담을 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원책은 “그동안 안철수 의원의 목소리가 앳됐다는 표현을 많이 받았었다. 전술 차원에서 바꾼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이 톤을 밀고 나갈 것이냐가 궁금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여 팔거나 무표시 식재료를 사용한 양심불량 음식점들이 대거 적발됐다. 6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달 16일부터 24일까지 도내 대형 음식점 780개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관련법을 어긴 157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단속된 157개 업소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78개소, 식재료 유통기한 경과 등 23개소,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 19개소, 미신고, 무등록 영업 등 8개소, 기타 29개소 등 이다. 적발사례로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하지 않고 양념주꾸미, 양념통구이 등을 제조해 납품하다 적발됐다. 또 다른 업소는 주 메뉴인 불낙전골에 미국산 쇠고기와 중국산 낙지를 사용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다가 적발됐고, 다른 곳은 미국산 콩을 사용하면서 100% 국내산 콩을 사용한다고 영업하다 적발됐다. 또 아무런 표시가 없는 닭을 사용해 닭볶음탕 등에 조리 판매하다가 적발된 곳은 물론 냉장 보관해야 하는 돼지 등심을 냉동시설에 보관하는 등 식품 취급기준 위반으로 단속에 걸렸다. 한편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업주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 벌금,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설리의 늘씬한 모습이 담긴 고속도로 각선미 사진이 인상적이다. 6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설리 고속도로 각선미’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설리의 SNS를 통해 전한 근황 사진으로 설리는 반팔에 반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하얀 피부와 고속도로처럼 쭉 뻗은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사진=인스타그램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구속 수감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두번째 구치소 조사를 받고 있다. 6일 검찰 특수본은 이날 오전 다시 서울구치소를 찾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옥중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에도 역시 지난 검사와 마찬가지로 한웅재 부장검사가 직접 구치소를 찾았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검찰은 물증을 제시하며 박 전 대통령의 혐의를 입증할 진술을 받아낼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다. 검찰인 이번 조사를 통해 뇌물 혐의에 대한 혐의 입증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앞으로 박 전 대통령을 3~4차례 더 조사한 뒤 오는 17일 전에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검찰출석 우병우 전 수석이 박 대통령 구속과 관련 ‘참담한 심경’이라고 밝혔다. 우병우 전 수석은 6일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위치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도착했다. 이날 오전 9시 55분께 검은색 차를 타고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 도착한 우 전 수석은 포토라인에 서서 취재진의 질문에 담담하게 답을 이어갔다. 이날 우병우 전 수석은 기자들의 모든 질문에 “모든 것은 오늘 검찰에서 성실히 조사받으면서 답변하겠다”고 말하고 답변을 회피했다. 또 박 전 대통령 구속과 관련해 “대통령님 관련해서 참으로 가슴 아프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짤막하게 남긴 채 그대로 청사로 들어갔다. 한편 검찰은 이날 출석한 우 전 수석을 상대로 직권남용 등의 혐의 등을 캐물을 전망이다. 더욱이 이날 우병우 전 수석의 수사를 이날 마무리 짓겠다는 검찰의 의지가 강한 만큼 어느 때보다 강도 높게 이뤄질 것이라는 분위기가 다소 지배적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미세먼지 상습지역에 거주하는 만 12세 이하 아동 등 미세먼지취약계층에게 마스크 등 미세먼지 보호 장비를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난 5일 윤호중 의원은 아동, 학생, 어르신 등 미세먼지의 영향을 많이 받는 미세먼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미세먼지 보호대책을 실행하도록 하는 ‘환경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미세먼지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 환경부장관은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미세먼지상습발생지역으로 지정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매년 미세먼지상습발생지역에 거주하는 만 12세 이하 아동과 학생, 어르신 등 미세먼지취약계층을 파악해야 한다. 특히 미세먼지취약계층 중 미세먼지상습발생지역에 거주하는 만 12세 이하 아동에 대해서는 정부가 미세먼지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현재 환경부는 미세먼지취약계층을 위한 대책으로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매뉴얼’을 발간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어린이•학생•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있는 보육시설, 학교, 노인복지시설에 미세먼지 마스크 등을 비치하고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럼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부가 중국 어선들의 조업기간을 앞두고 서해 불법조업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돼 2박3일간 중국 불법어선 조언 단속에 나서고 있다. 6일 국민안전처 등에 따르면 해군, 해수부 어업관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 불법 중국어선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중국 저인망어선의 상반기 조업기간이 오는 15일 종료되고 휴어기가 확대되는 시기에 맞춰 중국어선의 한탕주의식 불법 조업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합동단속에는 해경 함정과 해군, 해수부 어업관리단의 경비함선 총 25척과 항공기 3대가 투입되며, 중부, 서해, 제주권 3개 해역에서 지방본부 주관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서해북방한계선(NLL) 북한수역에서 남하하는 중국어선과 특정해역 외측에서 진입하는 불법 중국어선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무허가집단조업과 폭력행위를 일삼는 상습 불법어선을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위반사항이 경미하거나 단속에 순응하는 경우 경고와 훈방 등 계도중심으로 대응하고, 검색에 협조적이고 무협의 어선의 경우 조업법규 준수에 관한 홍보물 등을 제공해 합법조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나혼자산다 솔비의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솔비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여행”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슴라인을 한껏 드러낸 채 특유의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어 솔비를 향한 남심의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나혼자산다 솔비는 최근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토트넘 손흥민 결승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시즌 EPL 31라운드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에서 1골을 터뜨리며 3-1 팀 승리에 기여했다. 토트넘 손흥민 결승골로 그는 2게임 연속골을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세웠다. 토트넘 손흥민 결승골은 후반 추가 시간에 1분에 문전에서 우왕좌왕 하던 찰나 얀센의 패스를 받아 문전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면서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이후 에릭센의 추가골까지 이어지며 팀은 3-1 역전승을 맛봤다. 특히 이날 시즌 득점을 16골로 늘린 손흥민은 한 시즌 아시아 선수 최다 득점인 19골에 3골 차로 바짝 다가섰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윤은혜의 동안미모 셀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윤은혜는 자신의 SNS 웨이보에 "오랜만이에요"라는 메시지로 팬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글과 함께 윤은혜는 4분할된 셀카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윤은혜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날렵한 브이라인, 동그란 눈매로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으로 시선을 모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2~30대 젊은 여성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5일 경찰청은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수사기관, 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특히 사기범이 피해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금감원 건물 인근에서 현금을 편취하는 사례도 발생하는 등 점점 대담한 수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보이스피싱 피해 중 20~30대 여성의 피해건수는 2,152건으로 전체 피해건수의 74%를 차지했다. 피해액 또한 175억 원으로 전체 피해금액(247억 원)의 71%를 차지하고 있어 2~30대 남성 대비 10배가 넘게 피해를 봤다. 주로 결혼자금 등을 위하여 모아둔 목돈을 피해당하고 있으며, 현금 전달 사례도 상당수임을 감안할 때 실제 피해금액은 훨씬 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경찰청은 수사기관, 금감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에 대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강력히 단속하는 한편, 금융기관과 협조해 은행 창구에서 범죄의심 거래시 신속히 출동해 범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 또 이럴 경우 주변 지인에게 통화내용을 설명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부는 세월호 육상이송을 위해 더 큰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모듈 트랜스포터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목포신항에서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월호 육상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 480축 조립을 완료한 후 12시까지 정상 작동 여부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 “오후 1시경 도선사가 승선하여 예인선 두 척을 통해 반잠수식 선박을 부두 바깥 쪽으로 수평으로 이동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테스트 작업은 “약 3시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접안 이후에는 미리 설치해 놓은 반잠수식 선박의 위치와 부두의 계선줄을 와이어로 고정하여 세월호가 모듈 트랜스포터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움직임이 최소화되도록 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이후 “접안 작업이 마무리되면 6일 오전까지 모듈 트랜스포터 480축을 리프팅빔 하부로 진입시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햇다. 다만 세월호 육상이송을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가 한 축당 최대 40톤까지 적재할 수 있는 모듈 트랜스포터 480축이 세월호의 하중을 감당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해 한 축당 최대 60톤까지 적재할 수 있는 모듈 트랜스포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준기 열애설 전혜빈의 탄탄한 복근 몸매가 인상적이다. 앞서 전혜빈은 앞서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해변가를 배경으로 줄무늬 비키니 차림으로 구릿빛 볼륨감을 뽐내고 있다. 여기에 탄탄한 바디라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앞서 전혜빈은 두 사람의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동안 부인해 왔다. 다만 지난 4일 또 불거진 것과 관련해 3번을 부인하다 4번 만에 열애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천우희가 영화 ‘어느날’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천우희는 5일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처음에는 영화를 고사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영혼에 대한 이야기가 쉽지 만은 않을 것 같았다”며 “처음에는 거절했었는데 부담스럽지만 도전해 볼만한 장르라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천우희의 이 같은 반응과 함께 김남길 역시 “영화에 판타지 같은 요소도 있어서 너무 어른 동화 같은 느낌이 아닌가 해서 낯간지러워 거절을 했었다”며 “영혼을 본다는 설정도 어렵지 않을까 했었다”고도 했다. 뿐만 아니라 천우희는 김남길과의 호흡에 대해 “불편하거나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배려하면서 분위기를 띄워주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키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영화 ‘어느날’은 5일 전국 동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