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브라질 부패 닭고기 파동으로 먹거리에 대한 우려가 높다. 앞서 브라질 경찰은 자국의 30여 개 대형 육가공업체들이 부패 닭고기를 유통한 혐의 등으로 대거 적발했다. 더욱이 브라질 닭 유통 업체 일부가 국내에 수출 한 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패 닭고기 파동에 따라 닭고기에 대한 우려도 높다 더욱이 한국의 1인당 닭고기 소비량은 12.8kg, 달걀 소비량은 254개 수준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부패 닭고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껍질이 크림색으로 윤기가 돌고 털구멍이 울퉁불퉁한 것이 신선하며, 주름진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눈으로 구별이 힘들 경우 생산일자나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신선도를 판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선 닭인지 냉동 닭인지는 조리 후, 닭 뼈의 표면과 주변 근육 조직이 검붉은 갈색 또는 흑색이 되는 흑변 현상으로 구별할 수 있다. 신선한 닭이 닭 뼈 양쪽 끝과 연골 주위에 약하게 흑색을 띤다면, 냉동 닭은 진한 흑색을 띤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현재 6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있다. 21일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현재 조사를 계속 받고 있다. 이날 조사는 10층 1001호에서 진행되는데 1001호에는 편의시설이 따로 없고 바로 옆방인 1002호에 소파와 비상용 침대가 갖춰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바깥에 침대와 소파 등 따로 마련된 상태인데 박 전 대통령은 점심식사도 이곳에서 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조사를 약 2시간 30분이 진행된 뒤 박 전 대통령은 1시간 가량 점심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알려진 바로는 박 전 대통령은 조사실 옆 대기실에서 변호사, 수행원들과 함께 김밥, 샌드위치, 유부초밥이 든 도시락을 모두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혐의가 13가지에 이르고 이만큼 조사할 것이 많기 때문에 늦게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된다. 과거 사례로 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 경우 지난 2009년 검찰출석 당시 13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고 다음날 새벽 2시쯤 귀가를 한 바 있어 이와 비슷할 것이라는 관측이 크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가 중국 정부의 한국 관광 상품 판매 금지 조치로 인한 중국 관광객 감소에 따른 관광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광시장의 불안요인이 서울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서울관광 4대 특별대책’을 마련, 발표했다. 21일 시가 발표한 4대 특별대책은 관광업계 자금난 해소 및 고용안정 지원, 인바운드 관광시장 다변화 및 수용태세 개선, 할인 프로모션 실시, 국내관광 활성화 등이다. 우선 중국관광객 감소로 직격탄을 맞은 영세 관광업체엔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대상 특별보증 1,305억 원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일자리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어관광통역사는 가이드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를 각각 제공한다. 또 시장 규모와 관광객 성장률을 토대로 중국에 집중된 인바운드 관광시장을 다변화 및 전환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한류에 대한 관심 증가로 관광객이 지속 증가 중인 동남아 시장이 집중 공략 타깃이다. 이를 위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특수언어권의 가이드를 집중 양성하고 이태원, 북촌 등의 관광안내표지판에도 이들 동남아권 언어를 추가하는 한편, 동남아 인센티브 단체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인도네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경기도는 올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약 13만 가구에 주거급여 1,974억 원을 지원한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되는 주거급여는 중위소득 43% 이하(4인 가구 월 192만원 기준) 가구를 대상으로 임대주택에 사는 사람에게는 월세(임차급여)를, 주택보유자에게는 주택수리비(수선유지급여) 등을 지원한다. 월세 지원 대상은 12만 9천 가구로 매월 최대 28만 3천원(4인기준)의 현금을 지원한다. 소득인정액과 가구원수 등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다르다. 주택수리비 지원 대상은 1천 가구로 주택노후도에 따라 경보수(350만원), 중보수(650만원), 대보수(950만원)로 나눠 지원한다. 주택수리비를 지원받는 사람이 장애인 또는 만 65세 이상 고령자인 경우에는 최대 380만 원까지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도 지원받을 수 있다. 주거급여 신청은 주소지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주택조사 및 소득, 재산, 부양 의무자 조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세 지원 대상은 시군에서 매월 임차료를 지원하고 주택수리비 지원대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개보수공사를 시행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근 발생한 가습기 살균제 사태처럼 국민의 생명과 신체에 손해를 끼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제한 없는 배상이 가능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 국회 법사위 소속 박주민 의원은 현행 민법과 민사소송법에 대한 특례로서, 타인의 생명이나 신체에 손해를 입힌 자에 대해 상한 없는 징벌적 배상책임을 인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징벌적 배상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손해배상제도는 현실적으로 발생한 구체적 손해만을 전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다 보니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배상을 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이에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타인에게 손해를 입힌 자에 대해 징벌적 배상책임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징벌적 배상책임을 인정하면 피해자들에 대한 충분한 배상은 물론 불법행위를 효율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박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징벌적 손해배상액의 한도를 전보배상의 2배로 정하되 고의나 중과실로 타인의 생명 또는 신체에 손해를 끼친 경우에는 무제한의 배상책임을 물 수 있도록 했다. 또 인지액은 심급별 2천만 원으로 상한을 제한했고, 동일한 불법행위에 여러 개의 배상청구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러블리즈 예인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앞서 러블리즈 공식 SNS에는 마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예인의 비현실적인 모습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예인은 입을 꼭 다문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특히 러블리즈 예인은 금발의 굵은 웨이브 머리를 늘어트린 모습이 마치 인형을 보는 듯 하다. (사진=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윤소희의 11자 고속도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윤소희는 앞서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브이자 포즈를 그리고 있는 모습 특히 윤소희는 슬리브리스와 핫팬츠를 매치한 채 편안한 모습에 굴욕 없는 늘씬한 몸매에 남성팬들은 환호했다. 여기에 무결점 미모와 함께 완벽한 11자 각선미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반지의 여왕’에서 윤소희는 문송대 미술학부 2학년 휴학. 얼굴, 몸매 모든 것이 완벽한 여자. 난희와 가장 친한 친구지만, 유치원 때부터 난희에게 몹쓸 경쟁심을 갖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주민등록 인구의 연령별 분포는 40대가 17.0%로 제일 많고, 50대 16.4%, 30대 14.5%, 20대 13.0%, 10대 10.5%, 60대 10.5% 순이며, 70대 이상은 9.3%인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올해 2월말 현재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71만 2,221명으로 지난 1월말에 비해 7,889명(0.02%) 늘었고, 전년 동기에 늘어난 1만 3,827명에 비해 덜 늘었다. 주민등록 인구 구성은 거주자가 5,120만 6,921명(99.02%), 거주불명자가 45민 7,507명(0.89%), 재외국민은 4만 7,793명(0.09%)이다. 주민등록 세대수는 2,135만 2,287세대로, 올해 1월보다 3만 9,423세대가 증가했다. 세대당 인구는 2.42명이다. 지난달과 비교할 때 경기(1만 2,646명), 세종(2,661명), 충남(2,518명), 제주(1,348명) 등 7개 시도의 주민등록 인구는 늘어난 반면, 경북(2,474명), 경남(1,799명), 울산(1,699명), 전남(1,583명), 전북(1,343명) 등 10개 시도의 인구는 감소했다. 연령대별로는 서울, 경기를 포함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연일 건조한 날씨로 전국적으로 다발적 산불피해가 확산되면서 전년동기를 넘어서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 20일 신원섭 산림청장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불예방에 관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는 올해 산불 현황이 총 224건, 피해면적 118.3ha으로 전년동기 대비 건수 1.5배, 면적 2.9배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지역별로는 경기 53(24%), 강원 29(13%), 경북 27(12%), 충북 22(10%), 경남 21(9%) 순으로 나타났고 원인별는 쓰레기소각 55(25%), 입산자실화 47(21%), 논•밭두렁소각 37(17%), 건축물화재 15(7%)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올 3월 1일부터 3월 19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 147건(피해면적 109.2ha, 9일 발생 강릉 옥계면 산불 피해 75ha)으로 같은 기간 지난해에 비해 213%, 최근 10년 평균(2007∼2016년) 대비 155% 각각 증가했다. 같은 기간 발생건수로는 2003년 이후 최다(역대 최다는 2002년 151건)이다. 3월 기상현황은 20일 현재까지 17일 연속 전국에 건조특보가 내려졌으며 전국 평균 강우량은 5.6㎜로 지난해 강우량(45.2㎜)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걸스데이 혜리 민아의 윙크 셀카가 눈길을 끈다. 앞서 걸스데이 혜리 민아는 자신들의 SNS를 통해 나란히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혜리는 “민아찡이랑 제주도 가서 무대 올라가기 전. 여러 가지로 느낌이 좋으다 좋으다. 설렌다. 얼른 만나요 여러분”이라는 글을 남기며 민아와 찍은 4종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걸스데이 혜리 민아는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나란히 엎드려 있다. 애교있는 표정의 혜리와 귀엽게 윙크를 하는 민아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같은 날 걸스데이 혜리 민아는 신곡을 앞두고 티저이미지를 공개키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브라질닭 파동으로 유통이 전면 금지된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각) 브라질 현지 경찰은 브라질닭 유통업체를 대거 적발했다. 적발 사유는 썩은 닭고기, 쇠고기를 유통하다가 적발된 것. 문제는 브라질닭 유통업체 중 1곳의 지난해 우리나라 닭고기 수입량 가운데 40% 가량을 들여온 대형 업체도 적발됐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브라질 닭에 대해 검역•검사를 강화하고, 문제의 업체가 국내로 수출한 닭고기에 대해서는 유통 판매를 잠정 중단 키로 했다. 특히 문제의 브라질닭 유통업체는 지난 해 국내로 닭고기 40%를 수출한 바 있다. 다만 이에 대해 의약품과 세균 잔류검사 등을 하고 있어 썩은 닭이 유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밝혔지만 아직 이 회사 5개의 가공 공장 중 어느 곳에서 불량 제품이 적발됐는지 파악도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롯데 총수 일가 비리와 관련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3번째 부인인 서미경 씨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는 이날 오후 2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으로 기소된 롯데 총수일가 사건 재판에 서 씨가 출석했다. 앞서 서 씨는 지난해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 297억 원을 탈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신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 씨는 1977년 제1회 미스롯데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여 배우로 활동하다가 1981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1977년 제1회 미스롯데에 뽑히며,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의 광고 카피를 히트시킨 주인공이 됐고, 당대 최고 스타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하지만 서 씨는 지난 1981년 “유학을 떠나 공부를 하겠다”며 돌연 연예계 은퇴해 지난 1983년 신 총괄회장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 이후 서 씨는 지금까지 신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유라 변호사가 돌연사하면서 정 씨에 대한 국내 송환 일정에 관심이 크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뎀나크 현지 언론 뵈르센 등에 따르면 정유라 변호사가 지난 18일 46세의 나이로 사망한 것. 현지에선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와 관련 심장마비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정유라 변호사는 최근 덴마크 검찰이 정 씨의 한국 송환을 결정하자 이에 불복해 대법원까지 항소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었다. 한편 정 씨는 이대 특혜 의혹으로 국내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당시 교육부에 따르면 체육특기자 전형 면접당일 이대 입학처장은 정 씨의 금메달 소지를 알고 있었고, 면접관 OT 때 정 씨를 뽑으라고 강조했다. 또 정 씨는 반입할 수 없는 금메달을 면접고사장에 들고 입장할 수 있도록 요청했고 면접당시 테이블 위에 금메달을 올려놓고 면접관들에게 “금메달을 보여드려도 되나요”라고 하는 등 공정성을 저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일부 면접관들은 다른 면접관들이 서류평가 결과 선순위자들에게 낮은 평가점수를 주도록 유도하기 위해 과락대상자의 수험번호를 불러 면접관별로 점수를 조정하는 등 정 씨에게 특혜를 부여한 사실도 발각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정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모바일의 전자상거래 소비자피해 건수가 처음으로 PC를 넘어섰다. 지난 20일 서울시는 2016년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피해상담 분석결과를 20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6년 전자상거래 관련해 접수된 전체 상담건수는 1만 604건으로 2015년(1만 6,718건) 대비 36.6% 감소했다. 해외직구 등 국경 간 거래가 안정화되고, 전자상거래 피해예방을 위한 사례 확산 등으로 소비자 차원의 이해도가 높아진 것이 피해가 줄어든 이유로 분석된다. 작년 한해,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전체 상담 1만 604건 중 계약취소 및 반품, 환불 관련 소비자불만이 5,759건(54.3%), 운영중단, 폐쇄, 연락불가가 1,651건(15.6%), 배송지연이 1,101건(10.4%)로 나타났다. 이 중 4,335건(40.9%)에 대해서는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가 중재를 진행했다. 사업자와 소비자 합의를 이끌어내, 약 5억 5천 8백만원이 피해를 신고한 소비자에게 환급 또는 배상됐다. ‘피해구제유형’은 결제취소•환급 건이 32.9%(3,491건)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계약이행 6.2%(655건), 배상•합의 1%(101건),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앞으로 주민등록증을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 모든 읍•면•동에서 발급받도록 시행령이 개정된다. 20일 행정자치부는 주민등록증 발급 기관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21일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안에는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을 받을 수 있는 읍•면•동이 늘어난다.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받는 17세이상의 학생인 경우, 평일에 본인이 사는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야 했다. 앞으로는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 내 모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주민등록증을 분실한 경우 인터넷을 통해서도 재발급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을 하려면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앞으로는 주민등록증을 분실하여 기존 주민등록증을 반납할 수 없는 경우에 민원24를 통해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다만 주민등록증 훼손이나 주민등록증 기재사항 변경 등의 경우에는 주민등록증을 확인하고 반납하여야 하므로 현재와 같이 읍•면•동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