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오윤아의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난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윤아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요런 스타일이 유행인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휴대전화기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모습을 모습이 담겨있다. 오윤아는 잡티 없는 피부와 브이라인으로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몸매를 뽐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부는 일본 지방정부의 독도 도발 행사에 중앙정부 고위급 인사가 참석한 것과 관련해 공식 항의하고 일본 공사를 초치했다. 22일 외교부는 시마네현의 소위 ‘독도의 날’ 행사에 중앙정부 고위급 인사를 또 다시 참석시키는 등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지속하고 있는 데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다시 한 번 엄중히 촉구한다”꼬 밝혔다. 이어 “일본 정부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질없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역사적 진실을 겸허히 직시하는 자세를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정병원 외교부 동북아국장은 이날 오후 스즈키 히데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엄중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김평우 변호사의 행동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2일 헌법재판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16차 공개 변론이 이어졌는데 이날 박 대통령 대리인단이 김평우 변호사가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 소추하면서 졸속으로 처리하고 적법 절차도 어겼다”고 주장하며 1시간 넘게 발언했다. 특히 김평우 변호사는 “탄핵사유 13개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이 각각 항목에 모두 찬성했다고 보기가 의심스럽다”고 주장하며 “헌법재판관 9명이 탄핵심판을 평결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면서 “(9명이 아닐 경우) 하자 있는 결정”이라고도 설명하기까지 했다. 한편 소설가 김동리 선생의 차남인 김평우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7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민사지법과 청주지법 충주지원 판사를 거쳐 변호사로 개업했으며 1997년에는 변협 사무총장을 지냈다. 또 지난 15차 변론기일에서 ‘법대신 밥’을 외치면서 주목 받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본 시마네현에서 매년 2월 22일에 맞춰 개최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맞서 독도뉴스 제3탄 ‘다케시마의 날,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의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됐다. ‘독도뉴스’는 일본의 터무니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영상 프로젝트로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장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기획하고 홍보대사인 배우 조재현이 직접 출연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5분 분량의 이번 영상은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과정과 그 근거인 ‘시마네현 고시’가 가지고 있는 국제법적 한계와 논리적 모순을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쉽게 제작됐다. 이와 함께 서 교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주최하는 일본만 탓할 것이 아니라 ‘다케시마의 날’이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에 대해 우리 스스로가 먼저 잘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그러기 위해선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누구나 다 독도에 관한 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영상을 널리 퍼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영상에 출연한 조재현은 “지난 독도뉴스 영상과는 좀 다르게 강한 어투로 영상제작에 참여했다. 감정적인 발언이 아닌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대구 지하철 2호선 연호역에서 20대 후반 여성이 선로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큰 소동이 불거졌다. 22일 대구지하철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22일 오전 7시 30분께 연호역에서 29세로 알려진 여성이 갑자기 열차에 뛰어 들었다. 이에 당시 열차를 운행하던 기관사는 즉시 이 씨를 발견하고 급정거로 대처했고, 열차가 지나치기는 했지만 몸을 피하는 바람에 이 여성도 목숨을 건졌다. 또 이 여성은 사고 당시 발목이 일부 열차에 끼면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행이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날 오전부터 대구 지하철에서 투신 소동이 불거져 해당 열차가 30분 가량 지연되면서 대구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던 시민들이 아침부터 큰 불편을 겪었다. 한편 경찰은 대구 지하철 소동을 벌인 여성을 상대로 투신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의 쌍둥이 전광판이 공개됐다.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의 신규 전광판(일명 ‘쌍둥이 전광판) 점등식을 지난 21일 오후 2시 개최했다. 쌍둥이 전광판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1, 3루에 2개소로 설치됐다. 국내 최초의 돔구장으로 지어진 고척스카이돔은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아 선수들은 최상의 기량으로 경기에 임하고 관람객은 쾌적한 관람환경 속에서 야구경기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야구장으로 자리 매김해오고 있다. 그러나 전광판 크기와 선명도로 인한 내야 관람객의 가독성 부족과 외야 관람객의 경기 정보 전달의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왔다. 이에 2017 WBC 대회 개최를 대비해 신규 전광판 2면을 신설키로 하고 지난 해 12월부터 제작, 설치를 진행했다. 이로써 신규 전광판(2개소)의 도입으로 고척스카이돔은, 인천SK행복드림구장,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이어 국내 3번째로 큰 면적의 전광판(총 면적 679.68㎡)을 보유하게 됐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암살 용의자 중 북한대사관 소속도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AP통신 등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경찰은 이날 김정남 암살과 관련해 브리핑을 갖고 현재 암살 용의자 1명은 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 2등서기관 현광송이라고 했다. 또 다른 용의자는 고려항공 소속 직원으로 현재 말레이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말레이 경찰청장은 이들 용의자들의 면담을 북 대사관에 요청했다고도 말한 사실을 통신은 보도했다. 이와 함께 말레이 경찰은 김한솔 입국에 대해 “김정남 가족 어느 누구도 시신을 확인하러 오지 않았다”고 공식 확인했다. 때문에 앞서 김한솔의 말레이시아 입국은 오보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특검 연장을 두고 여야 장외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28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기한 종료를 앞두고 특검 연장에 대한 서로 다른 주장이 장외에서 펼쳐지고 있다. 우선 야4당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특검 연장 수용을 재차 촉구했고, 자유한국당은 조기대선을 노린 정치공세라며 반박하고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4당 대표가 국회에서 회동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특검 수사기한 연장을 수용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또 특검 연장을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을 향해서는 “대선을 포기하고 박근혜 대통령 보호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난의 수위를 올렸다. 일단 특검은 한 차례 연장해 30일을 더 수사할 수 있는데 현재 황 권한대행이 이를 두고 어떤 언급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강에서 폐사한 쇠기러기에 대한 검사결과 고병원성 AI로 확진 됐다. 22일 서울시와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한강 인근에서 발견된 쇠기러기 폐사체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 검사결과, 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 쇠기러기에서 발견된 바이러스는 H5N8형으로 전북 김제 농장과 야생조류(전북 순창, 전주, 고창, 충남 홍성)에서 발견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발견된 지점에서 10km이내를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 가금시설의 가금류의 반•출입과 가축 분뇨, 깔집 등의 이동을 제한한다.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는 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노원구, 동작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등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가수 NS윤지의 뜨거운 태양 아래 비키니 자태가 인상적이다. 앞서 NS윤지는 자신의 SNS에 하와이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NS윤지는 섹시 여가수 타이틀에 걸맞은 근육질의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와 함께 NS윤지는 볼륨감 넘치는 구릿빛 피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뽐내며 보는이들에게 치명적인 섹시미를 풍겼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심리를 맡은 판사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22일 새벽 서울중앙지법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 정도와 법률적 평가에 대한 다툼의 여지 등에 비춰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우 전 수석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15시간이 넘는 장고 끝에 기각했다. 이에 따라 오민석 판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 판사는 1969년생으로, 서울고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26기다. 오민석 판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지낸 ‘엘리트 판사’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년간 수원지방법원에서 일하다 이날부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를 맡게 됐다. 한편 이날 오 판사는 민정수석실이 사정이나 인사 검증을 광범위하게 수행한다는 점을 고려해, 우 전 수석이 권한을 남용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특히 이날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앞으로 특검 1차 기한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아 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 계획도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호텔 등 숙박업 영업이 불가능한 고시원, 다세대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등을 레지던스 호텔처럼 꾸미고 외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불법 숙박 영업을 업체 12곳이 적발됐다. 21일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외국인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 강남, 동대문 등의 지역에서 외국인 관광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불법 숙박업이 이뤄지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약 2개월간 기획수사를 벌인 결과, A게스트하우스 대표 정 모씨(58세) 등 12명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이들 업소들은 건축물용도가 아파트나 고시원, 업무시설인 건물을 임대하여, 사업자등록을 고시원이나 부동산임대업으로 하고 업소당 10~100개 객실을 숙박시설로 개조해 불법 숙박영업을 하다가 적발됐다. 레지던스를 합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건축법상 숙박시설로 용도 변경을 거쳐 생활형 숙박업소로 영업신고를 해야 한다. 다만 이들은 불법으로 개조해 전세계 호텔 예약사이트에 광고를 올려 홍보하고, 이를 보고 찾아온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하루 5만원~17만원의 숙박료를 받으며 룸서비스나 모닝콜 등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숙박료 중 15~20%를 여행사와 호텔 예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16차 변론기일에 최순실은 불출석 한다. 21일 헌법재판소 등에 따르면 이날 최순실이 “지난달 16일에 열린 탄핵심판 6차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다 진술해서 더 진술할 게 없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순실은 불출석 의사를 밝힌 반면 앞서 불출석 의사를 밝힌 바 있는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은 재판 연기로 인해 이날 출석을 하겠다고 태도를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22일 증인신문은 오전 10시에 안 전 수석에 대해서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앞서 헌재가 오는 22일까지 박 대통령의 출석 여부를 알려달라는 것과 관련해 박 대통령 측의 변호인단이 곧 출석 여부를 공식적으로 공표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도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 김정남 암살 이후 간첩 출신이 원정화의 과거 발언이 연일 회자된다. 원정화는 앞서 MBN ‘시사마이크’에 출연해 “훈련이 너무 힘들어서 자면서 소변을 볼 정도”라며 북한에서 훈련 받을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원정화는 “내가 탈북자로 위장해서 남한 사업가들을 북한으로 보냈다”라며 “내 손으로 7명을 (북한으로)보냈다”라고 밝혔다. 또한 “북한 해커들이 (군 간부) 명함 속에 있는 이메일을 해킹해서 정보를 다 수집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원정화는 지난 2008년 간첩 혐의로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검경합동 수사결과, 그녀는 지난 1998년부터 북에 포섭돼 간첩 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7세 연하의 정훈장교와 내연관계를 유지하며, 중요한 군사기밀을 빼낸 사실이 확인돼 화제가 됐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해외유입으로 인한 올해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 21일 질병관리본부는 필리핀 세부에서 국내로 지난 17일 입국한 에어아시아 Z29048편 탑승자 중 설사증상자 채변검사 결과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내국인이 해외 여행 중에 콜레라에 감염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검사결과 당국은 확인 즉시 환자 주소지인 충북 충주시 보건소 및 충북도청에서 환자역학조사를 진행했지만 환자가 현재 중국으로 출국한 상태임에 따라 이를 중국에 통보했다. 또한 국내 체류 기간 접촉자에 대해서는 발병감시 및 진단검사를 통해 추가환자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동 항공기를 이용한 승객 중 심한 수양성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해외여행 여부를 의료진에게 설명하고 콜레라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